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너무 오래된 유물 같은 글인데... 3편 빨리 올려야겠다 싶어서 올려요,, 그게 약속이니까 (끄덕) 여느 때와 다름없는 저녁 시간이었다. 후타쿠치의 성난 태도를 제외하면 말이다. 하긴 같이 돌아가자는 약속을 해놓고 내가 멋대로 깨버렸으니 그럴 만도 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오늘은 같이 밥 먹지 말 걸 그랬다. 적어도 후타쿠치가 혼자 분풀이할 시간이 있었으...
10108 김진주 10829 조은별 11007 김은채 10431 차산이 10819 윤서영 10422 이연주 10334 홍지연 10217 오하은 벡스 10717 오수경 마피아 30101 부부장 고현지 F.가디안 10711 박린하 10734 한솔이 10112 박지영 벌써 2021년이 3달 정도밖에 남지않았네요ㅜㅜ 1월달 합작을 하던 게 엊그제같은데 말이죠ㅜ 그...
봐, 아름답지 않아? 【검은 실의 주인】 【외관】 ACC 리우 옌 으로부터 받은 파란색 나비 귀걸이 - 목걸이의 형태로 가공하여 차고 다닌다. 한 쪽만. 이 찬으로부터 받은 빨간색 머리끈 - 애용중. 키쿠노 아키로부터 받은 보석 반지 - 보석은 보라색. 특별능력반 단체 맞춤이다. 아리스가와 이브와 함께 맞춘 팔찌 - 검은색과 흰색의 실로 엮여있다. 【이름】...
"얘들아, 엄청나게 높은 하늘에서 폭죽을 쏘면 어떨지 알고싶지 않니?" 언니는 항상 그렇게 말하곤 했다. 그럴 때마다 지율이와 나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코웃음을 치곤 했지만, 속으로는 둘 다 내심 궁금했던 것 같다. - 이웃집 사람과 처음 만난건 우리가 이 동네로 처음 이사오던 날, 그러니까 5년 전이었다. 이삿짐을 정리하던 우리 뒤로 귀신처럼 ...
‘현부’(거북을 의인화 한 표현)가 어디 출신인고 하니,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다만, 그 조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자면, 형제가 열다섯이며, 어찌나 크고 힘이 좋은지 상제께서 바다 가운데 있는 다섯 개의 큰 산을 떠받혀 달라 부탁하시었다. 그러나, 그 큰 몸집이 후대에 이르러서는 작아진 바, 힘 쓰는 자들이 없어졌더라. 이제 무엇으로 먹고 살...
(-)여기에 원하는 이름 넣으세요 -재밌게 봐주세요!!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귑니다 미도리야 이즈쿠 "이즈쿠~ 제발~? 응?" "ㅇ,안된다니까...." (-)가 손을 덥석 잡으며 말하자 미도리야는 얼굴을 붉히면서 말을 더듬거렸다 이 상황은 오랜만에 일을 끝내고 같이 저녁을 보내던 중 (-)는 갑자기 이즈쿠의 가슴을 만져보고 싶어졌다 '흐...
엘리트 엔딩 이후의 올가바네 망상글입니다. 스포有.ㅅㄱㅅㅇ ㅎㅇ 시 공유(공존)되는 것은 그 순간에만 공유된다는 설정입니다. 그래도 공유했던 기억은 남아요.레드벨벳의 <Oh Boy> 가사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왕녀 전하, 엘펜하임에서 서신이 도착했습니다.” 예정했던 시간보다 삼십 분 일찍, 하룻밤 사이 십수 건이 쌓인 공문의 마지막 장을 더듬던...
- 마도조사 글을 처음이라 미숙한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흐름 이상 주의) 1. 어느때와 같이 평화로웠던..아 , 물론 단 두사람만의 기준이였지만 아무튼 잔잔하던 운심부지처에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도려 남망기의 폼에서 내려와 토끼들에게 달려가는 위무선에 의해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고있었다. 이전에 정체가 다 들어나고 연이어 금광요의 계략도 다 들어...
"그래서, 이 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건가." "..죄송합니다. 제 실책입니다." "자네를 믿는다고 해서 모든 일을 막 저지르라는 건 아니네. 수습에 대해서는 조금의 지원도 하지 못할 것 같으니 알아서 하게나." "예." 몇 번이고 고개를 조아렸다. 투명한 안경 너머로 생기 없는 눈동자가 보였다. 탁하다. 탁하고 푸른 색이었다. 심해보다도 깊은 생각에...
-이쁘게 그려진 흑묘 -요즘 그림 이쁘게 나와서 기분 좋음 -그냥 그리다보니 이쁘게 나옴 -아니 누가 최애 그릴려고 노란색 보라색 갈색 볼펜을 삽니까? 안녕하세요 누입니다 -망각의 신과 조향사 크오(?) -같이 그려보고 싶었음! -대사 : 조향사-아, 이런 거 싫은데... / 망각의 신-네 직원을 생각해주렴 아가야?(협박임) -백작부인? 은새 아니 진짜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