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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마주 보고 있어도 닿을 수 없겠지만.만약에 다시 얼굴을 마주한다면 엔이 행복을 나눠줄게.
막심은 해가 중천이 되어서야 깼다. 목이 따끔따끔 아팠다. 그리고 허리도. 막심이 눈을 뜬 그 시간에도 우리의 알렉산드르 폐하께오서는 코를 드르렁드르렁 골아대고 있었다. 막심은 그 꼬라지를 멍하게 보다가 시계를 보았다. 막심이 황급하게 벌떡 일어났다. 체크아웃까지 약 20분 남짓 남아있었다. 막심이 벌떡 일어난 충격으로 허리를 붙잡았다. 머리부터 뒤꿈치까지...
“백현아, 나 고기.” 좀처럼 음식을 섭취하지 않았던 찬열이 요즘 들어 인간이 주식으로 하는 음식을 찾기 시작했다. 잘 먹긴 잘 먹어서 다행인데 먹을 때마다 미간을 다 구기고 심각한 표정을 짓는 게 어디 불편한가, 해서 백현은 식사 시간만 되면 좌불안석이었다. “맛없으세요?” “맛있어.” “그래요?” “응. 근데 이거 불편해서 이상해.” 입을 아-벌리고 뾰...
글 재활용으로 끄적거리던 애들을(멤버십) 살짝 그려봤습니다 톤 최대한 적게 쓰는 원고 해보고 싶어요~~~ 대사는 내맘대로 (200405 타이틀 변경) *중간에 손...방향은 한쪽이 살짝 돌아서서 손을 잡은건데 그림에선 날아갔네요 (+참 일단은 bl이긴 합니다) ▶산왕의 궁전에서(시리즈 링크)
* 사기와 날조가 판을 침. 무작정 런던으로 온지도 삼 년째였다. 스물 일곱번째 생일을 목전에 둔 채였고, 타국에서 두 번째로 맞이하는 이별이었다. 오늘도 런던엔 비가 내렸다. - 자기야, 내가 정말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거든. 거리두고 사람 간 보는거, 그만 둬. 그거 상대방 되게 비참하게 만든다고. 맞은 편에 앉은 여자는 반짝이는 클러치에서 담배를 꺼내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팀 디티캣 첫 번째 이야기, 멈칫 2화 의 초기 텍스트본과 스토리보드 일부입니다. ※ 친밀한 표현을 위해 일부 비표준어를 사용하였습니다. * * * 생각이 더 늘어지고, 괜스레 감성적이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했다. 때마침 4교시의 끝을 알리는 타종이 울렸다. 바로 다음 시간이 점심시간이었다. 지안은 복도로 우 몰려나오며 왁자지껄 떠드는 사람 틈바구니에 잘 ...
* 오늘부로 저희 cafe : The table(더 테이블)의 새로운 식구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더 테이블은 편안한 분위기를 중요시하며, 찾아오시는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우리 카페와 관련하여 근거 없는 루머들이 퍼지고 있습니다. 더 테이블은 그 소문들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리며 언제나 직원들의...
하아 하.다융이 숨을 몰아쉬면서 땀을 훔쳤다.도대체 어디로 가버린건지 학교 안을 샅샅이 뒤져도 자러는 보이지 않았다.뛰쳐나가는걸 바로 쫓아왔는데 그새 학교 밖으로 나가버린건가 하던 다융이 짧게 아.하고 외마디를 뱉었다.학교 밖이라면 자러가 갈만한곳은 거기밖에 없지 않을까.다융의 발이 다시 움직였다. - 컨테이너 끝에 걸터앉은 시무룩한 뒷모습이 보였다.옆으로...
형, 저는 형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요, 제발... . . . . 호준이는 피가 날듯 주먹을 쥐고, 나를 노려보며 조금은 울먹거리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물어보았다. "형, 빨리 제대로 말 해줘요, 누구였어요?" 호준이는 눈시울을 붉히며 곧장 울음을 터트릴것 같은 모습이였다. 호준이는 날 복잡하고 착잡한 표정으로 날 보며, 혼란스러워 보이는 호준이가 마냥 불...
A Dress Written by. Heiv BGM PLAY A Dress : ‘Black Out’은 ‘유죄’다 머리를 세게 치다 못해 뇌를 쥐어짜는 고통에 눈이 번뜩 떠졌다. 하얀 커튼 사이로 부스스 내리쬐는 햇살은 날이 밝다 못해 해가 중천에 떠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따스한 햇살이 뻑뻑한 눈두덩을 살살 쓰다듬어주는 포근함을 느끼며 눈을 끔뻑거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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