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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키발리스 글렌, 피바다에서 춤추는 레이시, 진홍에 둘러싼 가희, 모순과 자유 자체에 일체화된 의지, 변덕을 즐기는 악마, 허망을 다루는 마녀, 화죄를 품은 아이 클래스: 세이버/아처/랜서/라이더/캐스터/어새신/포리너/얼터에고 출전: 판도라 켈루스 지역: 어비스-폴렌 메르헨 성향/속성: 질서 중용/혼돈과 별 성별: 여성 ϴ 전투 능력치 근력 A 내구 ...
"더 건드려서 좋을 게 있습니까?" 이일하 李逸夏 남성 33 세 181.2 cm 67 kg 가이드 임관주 김무열 사람과 세상은 타협할 수 있는가. 딱 그 정도. 세상이, 혹은 신이 허용한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래, 딱 그 정도. 내가 움직일 수 있는 딱 그 정도. 보고 듣고 겪은 모든 것을 바탕으로 기어코 타협해낸 것. 서 있는 자리부터 발...
날조 및 캐릭터, 커플링에 대한 개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BGM : 고희든 - 도원경桃源境 月亮 (月 달 월 , 亮 밝을 량 )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한 여름날이었다. 따사로운 햇볕에 푸른 호수가 반짝였고, 물결을 따라 햇빛이 유유히 흘러가는 광경이 더위도 잠시 잊게 할 만큼 아름다웠다. 흐르는 햇빛을 뒤로 부둣가에서 시작해 삼백 보步 남짓, 길가에 ...
!!명급리 778화의 강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짧습니다 미쳤다...진짜미쳤다
무의식 속에 침체되어 있는 습관은 말 그대로 내가 모르는 새 행동을 구속하고 생각과 기분까지도 정해진 프로세스대로 집결(여과)시킨다 결국엔 이유도 모르고 나아가지 못 하게된다 늘 지나고 돌이켜보면 이겨내지 못 하고 하던대로 했구나,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악순환을 끊어내는 것은 한가지 방법이다. 무의식을 인지하는 것. 나의 뒤틀린 00을 마주하는 순간 무의...
1839년 3월 13일 마르세유에서, 율리안 폰타나에게 정말 고맙다고 해야 할 일이 수두룩하네, 내 생명이여. 플레옐이 가격을 그리 후려칠줄은 (*I did not expect that Pleyel would Jew me, Jew는 가격을 부당하게 책정한다는 동사로도 사용되는 반유대적 표현) 상상도 못했지만, 어쨌든 이 편지 가져다줘. 플레옐이 발라드랑 폴...
집 안에는 두 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제 아이가 입양해서 만 5년이 넘게 동거중인 냥이들입니다. 집 밖에는 대략 열 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집 밖에서 살고 있는 냥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그러니까 시간은 2020년 구정 하루 전인 1월 24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날 오후, 누군가 도로변에 버리고 떠났는지 새끼...
일단 아역배우였으니까 연기력 하나는 끝장날 듯...바로 처음 찍자마자 오케이 나고 자주 찍는건 범죄물이나 여름or겨울 청춘물.. 약간 범죄물에서 광기의 개싸이코..? 그런 역할 맡거나 아니면 밝고 열정적인 신입ㅂ 경찰이어도 괜찮을 듯 흑막일 때 대사는 "모두 살아남고 싶었지? 근데 그건 너희들 마음대로는 안될걸? 죽기전에 이 말만 기억해둬~ 오늘 이후로 마...
석류는 보석으로 화려하게 꾸민 사람을 좋아하지 않았다. 물론 자신은 돌의 일족의 수장으로서 어느정도는 꾸미고 다니는 편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류는 보석으로 꾸며진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야 그로서는, 그렇게 꾸며진 사람들의 보석이 자신의 일족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없었다. ××× 돌의 일족에 모두가 본체를 보석으로 둔 것은 아니었다. 도리어 보...
18XX년 X월 XX일. 오늘, 드디어 포푸니크가 오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제가 되살아난 이후 그 이전에 무리했던 것으로 인해 후유증이 남아 몸살이 나서 며칠간 계속 빛나 님 댁에서 신세를 지며 쭉 누워있을 수 밖에 없었기에 그동안 저 때문에 쓰러졌다던 포푸니크를 보러 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고 누워 있을 수만은 없어서 겨우 억지로라도 몸을...
신데렐라의 가치는 예쁜 얼굴, 그리고 요정이 만들어 준 유리 구두 뿐이었다. 하지만 그 가치들 중 예쁜 얼굴은 먼지와 재에도 쉬이 묻힐 만큼 맹랑한 것이었으니. 실제로 이야기 내에서 그녀에게 유용하게 작용한 것은 요정이 만들어 준 유리 구두. 그거 하나뿐이었다. “무례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기분이 상하셨다고 해도 저로선 드릴 말씀이 없을 테고요.” “...
가끔 그런 생각을 해.내가 가장 좋아하는 딸기 케이크 위에 올려진 딸기 하나.엄마가 차려준 밥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고기반찬.알록달록 색연필 통 중 가장 좋아하는 색의 색연필.딱 하나밖에 없어서 아끼고 아끼다가, 그걸 내가 좋아해서 아낀다고 착각하는 순간.어렸을 때 선물 받아 지금은 꼬질꼬질해진 인형.편지함 속, 누가 준 지도 기억 안 나는 편지 한 장.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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