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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겐시(けんし,犬齒)"는 한자 "견치(けんし,犬齒)"의 일본 발음으로, 개나 사람 등의 포유류나 늑대 등의 짐승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날카로운 이빨인 "송곳니"를 가리킵니다. 일본에서 "송곳니"를 가리킬 때 "겐시"라고 부르지만, 본적인 일본에서도 "겐시(けんし,犬齒)"를 잘 쓰지 않고 단지 그들의 고유낱말을 주로 씁니다. 일본에서는 사람, 짐승에 따라 부...
그는 지독한 악몽에서 깨어난다. 눈을 뜬 곳에는 현실감만이 가득했지만 그의 몸은 여전히 꿈에 남겨두고 온 듯 잘게 떨리고 있었고 식은땀이 흐르고 있는 제 몸은 참 기분이 나빴다. 그는 자신이 제 얼굴을 찡그리고 있으며 숨을 내쉬는 것이 그다지 편안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짧게 한숨을 쉬고는 상체를 들어 올려 제 앞머리를 거칠게 한 번 쓸어...
#1. 그래도 직장생활은 싫어 새로운 곳으로 출근한지 일주일. 우리 팀이 분기 결산으로 격랑 속에 휩싸여있는 것과 별개로, 나는 참 평온하다. 거의 월급루팡 수준으로 회사 다니고 있다.(그래,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안그래요?) 그래서 그런가? 출퇴근이 조금 빡센 거 빼곤, 아직까지 아주 나쁘진 않다. 물론 이런 감정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ㅋ...
그건 너일 거다. 광장에서 처형 당한다. 그는 너일 것이다. 네가 잡은 방향은 과거로 혹은 미래로 향한다고 하더라도 넌 죽을 것이다. 과거 전쟁터에서는 장병들에게 잡혀 머리털이 벗겨 죽고 미래에서는 있지도 않은 공간에서 헐벗겨 굶어 죽을 것이다. 그렇게 살게 되는 자 그건 너일 거다. 여성의 권리를 주창하는 이들이 먼저 쓰러지지 않더라도 머리채를 잡히고 광...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절약 모드 종료를 어느덧 한 주 앞두고, 조금이라도 더 아끼고 싶었던 건지 호나미가 제안해 오늘은 다 함께 대형 마켓에 다녀왔어. (집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어서 사키가 츠카사 씨에게 차를 빌려왔다.)] "역시 대형마켓은 언제 와도 두근거리지?" "뭐,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사키 쨩, 오늘은 정...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친구의 리퀘스트로 작성한 글. 더블 본편만 본 사람이 썼습니다. 히다리 쇼타로는 하드보일드 탐정이 아니다. 하드보일드 탐정물의 주인공은 고양이를 찾아다니거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감기에 걸리거나, 남성 의뢰인과 바다에서 나 잡아 봐 라를 하지 않는다. 사실, 쇼타로는 내가 없으면 미아 고양이도 잘 못 찾는 남자다. 그래서 쇼타로는 본인이 자처하는...
"...아..? 언니..아니 누나가/형이 왜 여기에..." 성별 바뀌어서 호칭 누나나 형으로 바뀌는거 개귀엽겠네 미친
옷에 남은 얼룩처럼 누군가가 남기고 간 자국이 내 삶에서 쉬이 지워지지 않을 때가 있다. 그게 아주 사소한 것이든 크고 깊은 것이든 문득 생각이 나거나 혹은 늘 따라다니기도 한다. 우린 그런 흔적들에 사로잡혀 해야 할 일을 잊거나 가야 할 길을 등지기도 한다. 아주 사소한 얼룩이다. 그저 쉽게 지워지지 않을 뿐이다. 아니다, 어쩌면 아주 거대해서 마치 흉터...
* 할로윈까지 하루 한 편씩 공개했던 글(7)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논커플링(쇼우 · 아키라 조합) 11월을 목전에 둔 도쿄의 가을은 제법 쌀쌀했고, 조금 외로웠다. 그리고, 그리고 어느 때보다 괴로웠고, 지키지 못한 약속이 응어리로 굳어 명치에 무겁게 자리 잡았다. 눈물을 숨길 비는 내리지 않았고, 입김이라고 포장하기에는 아직 더웠다. 이별은 예고 없이...
혼재성 삽화가 나를 두들겨 패고 있는 걸까, 그냥 조증 삽화가 가 버린 걸까? 모르겠다. 하루에도 여러 번 변하는 기분과 들끓는 충동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다. 해야 할 일이 있다. 연구실 인턴으로 일하고 11월 11일까지 발표용 ppt를 완성하고 발표 녹화까지 마쳐야 한다. 근데 못 하겠다. 그걸 하는 대신에 계속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무슨 소설...
얼마전에 세탁조 청소 가지고 엄마를 잡았더니(?) 그녀 꽤나 의기소침해졌다. 빨랫대에 죄다 엄마 옷만 널려 있어서 곰곰 생각해보니, 어제 엄마가 여름옷들을 세탁해서 다 넣어둘 거라고 했던 게 떠올랐다. 엄마 옷들을 걷고 빨랫대를 비워야 새 빨래를 널 수 있을 텐데 셔츠류가 많아 멋대로 개도 되는 건지, 아니면 옷걸이에 걸어둬야 하는 건지, 엄마가 여름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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