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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3년 6월 기타 매거진 (일본) -컨셉이 '원점회복'인데요, 왜 이 타이밍에 이 테마를 제시한건가요? 노엘 : 그걸 의식해서 정한건 아니야. 앨범 전체의 스토리가 떠오른건 다 만들고 나서니까 '이런 내용을 하자'고 생각해서 시작한건 아니거든. 그래도 전체 곡을 코로나 락다운 중 썼으니까, 묵상적인 시기였다고 생각해.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르게 받아들이겠...
남의연애 ZB1 Ep 3. 파동 "준비 다 하면 나가면 될 것 같아요." 한빈의 말에 그래도 데이트 한다! 흥얼거리면서 방에서 얼굴 한 번 더 보고 만지고 나옴. 그동안 한빈은 넓은 숙소 한 번 둘러보는 중. 숙소 구경 시켜줄 틈도 없이 한빈이 가져온 차에 올라타는 매튜임. 그래도 만진 머리랑 얼굴에 옅게 나마한 메이크업이 아깝지는 않게 됨. 그러고 보면 ...
본 제목은 <내가 너의 보호자가 되어줄게>였는데.. 제목 짓기를 못해서 글 올리기 직전에 마음에 드는 대사 하나 따왔다가.. 2화 쓰는데 제목이 너무 길어가지고요... 보호자로 줄였습니다. 마음탓 오늘 나왔다던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현관을 나서는 밝은 목소리가 들리면 그곳엔 늘 그 아이가 있었다. 벌써 몇 년째. 같이 ...
2023년 5월 21일 The Independent "(락다운은) 기대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난 되돌아본거야 어떻게.. 분명히 난 많은 개인적인 일들을 겪고 있었고 앉아서 돌이켜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지?' "재미있는 몇년 이었어" 그는 팬데믹 뿐만 아니라 사라와의 이혼, 그의 동생과의 공개적인 불화를 의미한다 "내...
* Be My Guest 기반 AU * 썸네일 : 구독(@gottkfdml) 님 우리 학교 학생 중에 실종자가 있대! 최근 교내에 그런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선생들은 단박에 헛소리라고 일축했다. 뭐? 실종자? 이상한 거 주워들을 시간에 얼른 교과서나 펴, 너네 반 진도가 제일 느려! 김새게 하는 선생들의 반응에도 소문은 질기게 명을 이어갔다. 옆 반 애가...
- 사투리 공부해서 적긴 했는데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좀비+재난물 짬뽕입니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장소랑 스토리 일부분 참고했습니다! - 얘네 둘이 키스합니다... 준수가 돌아오지 않는다. 재유는 문 앞만 빙글빙글 돌아다녔다. 콘크리트 파편을 넘어서 성당 문으로 향했다. 문틈 사이로 머리를 비죽 내밀었다. 아파트 잔해 사이로는 사람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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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두더지맨 다이빙: 사랑의 성장통 PART. I 제 7화: 열아홉의 봄 해를 넘기고, 상평고 비밀 스터디 4인방 모두 열아홉이 되었다. 겨울을 지나기 무섭게, 새 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빠르게 찾아왔다. 상평고의 정문에는 일 년 전 여주의 전학을 반겨주던 벚나무가 다시 피어오르고 있었다. 그러나, 새 학기 첫날부터 맑은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봄비...
※ 사망, 유혈, 성희롱, 고문 등의 트리거 소재가 나옵니다. 열람에 재고 부탁드립니다. * 가볍고 큰 수정 없이 쓴 짧은 글이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캐붕 및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 하나 사라져도 괜찮을 것만 같은 스산한 장소. 퀴퀴하고 비릿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입에서 피가, 코에선 코피가, 머리에서도 무언가 흐르...
(2024.02.06 수정) "응, 미안해요. 복구되는 대로 바로 갈게요. 미안해요." 프라이팬에 올려진 계란의 상태를 살피고 있자니 통화 내용이 들려왔다. "응, 그리고, 음…. 아니다. 출발할 때 다시 전화할게요. 아마 내일이나 모레? 근데 내일은 사람이 많을 거 같아서 좀 힘들지 않을까요…. 상황 봐서요, 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 미리 인사...
06. "미안... 이렇게 찾아와서.." "됐어. 어제부터 굶었지? 뭐라도 좀 먹어. 넘기기 쉽게 죽 좀 끓여놨어. 소고기 야채죽 좋아하잖아 너." 정한은 걱정을 뒤로하고 미묘한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다. 무슨 일을 당하든지 간에 승철이 찾아올 마지막 목적지는 오롯이 저란 것을 확인한 것 같아서. 쟁반에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죽과 잘게 썬 김치, 숟가락...
선그늘 그득그득 차오르던 그 나무 아래서 다시 만나자 했던가. 내리는 비에 글자가 젖어 더 이상 들추어볼 수 없게 되었다. 미래를 기약하는 편지였다, 당 신 과 나 의. 그려보는 먼 미래가 한없이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최초의 소년. 소년은 처음 들었던 미제 펜촉의 서늘했던 휘갈김을 잊지 못한다. 여전히 그것을 감각한다. 아니, 감각했었다. 처음 느꼈던 그...
"루이사!" "앗, 올가구나! 얼른 들어와! 들키지는 않겠지?" "들키기 전에 와!" "어어? 응! 안 들켜서 다행이야. 그치?" "그치. 내가 이런 걸 좀 잘 알아!" "진짜? 올가 대단하다!" "역시 대단하지? 루이사도 대단해!" 몇 년 전이었을까. 두 사람이 어린이였을 시절, 밤에 몰래 기숙사 방에 찾아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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