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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조심
한 번 더 말리부 스타벅스 앞을 지나갈 때 결국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김래빈을 밀쳐낸 차유진이 좀비와 한바탕 뒹굴었다. 사람 형상 두 개가 인도 위를 데굴데굴 굴렀다. 으악. 얼마 안 있어 차유진의 비명 소리가 건너왔다. 그 모든 것이 순식간의 일이었다. 김래빈은 시퍼렇게 질린 얼굴을 하고도 당장에 가방에서 식칼을 꺼내들었다. 절삭력이 한심하여 ...
*"그 혼마루에는 『 』의 흔적이 없다" 과거이야기 1. * "그 혼마루에는 『 』의 흔적이 없다" 후기의 초기도가 깨지는 파트입니다. 썰체로 적은 것을 길게 늘여놓은 것 뿐입니다. *초기도가 깨진 후, 방황하는 심신자와 그 뒤에 현현된 동소체의 이야기는 새로운 포스트로 적을 건지, 아니면 해당 포스트에 추가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분량에 따라 다르지 않을...
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오늘은 생각나는 제목이 없네요. 그도 그럴 것이, 머리가 텅 비었기 때문입니다. 머릿속에 온갖 생각과 감정이 가득 차서 멍하니 가만히 멈춰있을 때를 저는 보통 '아무 생각도 없다'고 표현하고는 합니다. 정 반대의 상황을 정 반대의 말로 표현하는 이유는,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통은… 그 생각을 설명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리...
*이번 편 역시 스포가 많아서 유료결제로 해놨습니다. *저번 편처럼 ㅈㅅ권유 트리거가 존재하며, 이 소재에 약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그들이 패닉에 빠진 건 신경쓰지 않고 화면은 계속해서 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다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고르기 글입니다 (글의 설정은 허구임을 알립니다.) 산중 호걸이라 하는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어무도회가 열렸네그 중에 한 놈이잘난 체 하면서까불 까불까불 까불까불까불 하더라 - 단오날은 산신의 날을 맞이해 매년 성대한 잔치가 열렸다. 라고 적혀있는 석패를 보며 헛웃음만 흘리는 산신 호랑이다. 호랑이는 무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혼자 다니는 동물이다. 그 말은 ...
만들고 쓸모 없어진 월간 플래너와 주간 플래너 그리고 추가로 노트(8mm)짜리 파일을 올립니다. 파일은 b5 크기입니다~! https://chunwoohwalin.tistory.com/31
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라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심장 소리가 멎은 채로 보는 세계는 온통 새하얗기만 하다. 투명에 가까운 그 유백색의 것들을 쪼개진 눈 안에 느릿하게 담은 죠타로는 제 모든 것들이 점차 부서져가는 것을 느낀다. 저를 소리쳐 부르는 것들이 아득하게 멀어지고 온도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 할 것만 같다. 근육의 경직. 물결 때...
성산초등학교 신양분교의 전교생은 5명이었다. 부승관, 이지훈, 윤정한, 홍지수, 이석민. 훨씬 전부터 폐교 이야기가 나오긴 했으나 어찌저찌 승관의 입학 때까지 학교는 정상운영 상태였기 때문에 승관은 집에서 나와서 오 분 거리의 초등학교에 무리 없이 입학했다. 신양분교는 큰길의 사거리에 위치했는데, 그중 남쪽의 길로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바다가 나왔고 먼 거...
약 3600자 글은 넘 부끄러워서 소액결제 놨어요.. 그분걔로는 러브라인 안 파서 그분걔는 다 일상 이야기입니다. 그분걔 정체? 나오니까 모르는 분들은 뒤로가기! 가볍게 쓴 글이라 오류가 있는 설정 가볍게 넘어가주시기~ 어느날의 아침처럼 김독자는 일어나서 교복을 입고 차마 알리지 못하고 책상 저 구석에 넣어두었던 가정통신문을 꺼내 들었다. 제일 위에 쓰여있...
"안녕하세요 태민 선배~!" 오늘도 네 목소리는 비가 오는 바깥과는 다르게 맑은 목소리였다. 바깥은 지금 비가 오고 있어서 육상부는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아 육상부 사람들 대부분은 돌아갔다. 나는 육상부와 오케스트라부를 둘 다 하고 있기에 오케스트라부 연습을 하기 위해 음악실로 오게 되었다. "아... 응" "태민 선배는 클라리넷이셨죠?" "뭐...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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