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To. Florence Arrington편지 잘 받았어, 아링턴. 답장을 받았으니 알겠지만 난 살아 있다.자살 기도라도 할 거라 생각했어? 절망적인 허무함에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한 건 아니지만 그럴 일은 없어.지금은 네가 조언해준 대로 쉬고 있지만 앞으로도 난 해야 할 일들이 많거든....아, 그 얘기? 난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한 말을 기억...
To. Rideo Delatia나다. 답장은 잘 받았어, 너 진짜 많이 덥나 보구나. 글씨가 너무 삐뚤빼뚤해서 뭐라고 쓴 건가 싶었어.상태가 나아졌다면 다행이고. 안 믿는 건 아니지만 날씨가 너무 더우면 입맛이 떨어지잖아. 안 그래도 힘들어하는데 날씨 때문에 안 먹는 건 아닌가 싶었지....키키라면 네 반려 거북이를 말하는거겠지. 나도 보고 싶네. 건드리면...
To. Rideo Delatia나야.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겨울에도 덥다고 하던 너니까 받아 읽을 때도 힘없이 누워 있을 것 같아. 약속한대로 식사는 제대로 챙겨먹고 있는 거겠지? 조금씩이라도 꼭 챙겨. 안그럼 용서 안 할 거야. 난 열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편지에 적힌 장소로 갔어. ...진짜로 동생 이름으로 된 묘지가 있더라. 사실 직접 보고 왔는데...
* charlie puth가 부른 동일 제목의 곡을 들으며 썼습니다. 다른 몇몇 부분도 끌리긴 했지만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 you're just making sure I'm never gettin' over you (너는 내가 널 잊지 못할 거라고 확신을 하지) 지원 : https://youtu.be/nfs8NYg7yQM Attention 맨살에 닿는...
KI-E-RO. EP 06. - Written by. Reny (2990자)
KI-E-RO. EP 05. - Written by. Reny (4170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퇴근 후 연우는 곧장 집으로 돌아왔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신이 기다렸다는 듯이 방에서 나왔고, 눈이 마주쳤다. 잠시 적막이 흘렀다. 연우는 말없이 들어와 방으로 들어갔다. 아신은 연우를 잡지 않았다. 샤워를 마치고 편한 옷을 입고 거실로 나왔을 때, 아신은 조금 전의 모습 그대로 서있었다. 연우는 낮게 한숨을 쉬며 소파에 앉았다. “앉아.” 연우의 ...
*갈수록 병맛입니다(?)*스포 주의! 처음 옵치 팬덤에 발을 들인 건 2016년이었습니다. "잠입"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솜브라, 리퍼, 위도우를 만났고 그 순간 '이 장르가 내가 새로 발을 들일 곳이구나'를 느꼈고요. 그렇게 트위터 계정을 새로 파서 옵치 연성이란 연성은 싹 다 찾아보던 중 레예맥이란 컾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네, 그때는 지금까지 거...
* 2018. 07. 15 제 3회 Another Stage에서 발행되었던 Letters From Blossom(가제 : Letter)의 웹공개본입니다. * 사망 / 교통사고 등 트리거를 당길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그리 밝은 분위기는 아니니 주의해 주세요.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
+예전에 썰로 풀었던, 퍼벤 때 버키가 기차에서 추락하지 않고 스티브와 함께 냉동됐다가 현대로 온 설정으로 씁니다. +원작과 다름. “버키?” 스티브는 실험실을 샅샅이 뒤져보았다. 하지만 버키의 머리카락 한 올 조차 찾을 수가 없었다. 스티브는 바닥을 거의 기다시피 했지만, 아무 소득도 없었다. 결국 버키를 찾지 못한 스티브의 호흡이 거칠어졌다. 불안이 그...
쿵, 둔탁한 소리가 들렸다. 평균대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진 게 오늘로 벌써 세 번째다. 큰 대회 코앞에 무슨 정신이냐는 코치님의 잔소리가 자동반사처럼 날아왔다, 아, 코치님, 잠만요. 손을 휘휘 저어 간신히 그를 잠재우고 일어나 기지개를 쭉 켰다. 저 쫌만 쉬고 올게요. 진짜 대회가 코앞이다. 쓸데없는 생각을 떨쳐야 하는 것도 알고 있고, 이대로 가다간 금...
"뭐 그려?" "아, 이거. 저 밖에 보이는 풍경이요." "다른 건 잘도 그리면서 왜 난 한 번을 안 그려줘?" 살짝 토라진 듯한 표정을 숨겨보려 본능적으로 삐죽 나온 입을 황급히 집어넣었지만 서운함이 뚝뚝 묻어난 말투까지 신경 쓰진 못한 홍빈이었다. 그런 그가 사랑스러운지 상혁은 미소를 감추질 못했다. 아니, 감출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Tu es tr...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