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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05 주차대란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닐 정도로 평일의 저녁은 더욱이 붐비고 있었다. 이래서 차를 사지 않는 거라며 자기 위안을 하고 있었음에도 아닌 건 아니라며 못을 박던 지난 날의 매장 사람들의 말이 떠올랐다. 그리고 제 앞에 동갑의 어리지도 그렇다고 세상을 살았다기엔 아직 젊은 성규는 저와 달리 아마 자신의 것일지 모를 차량의 문...
사실 회귀 에이스가 해군 되는 것도 보고 싶어 아무리 발악해도 악귀의 자식은 처형장에 끌려가고, 바다에 나가지 않으면 외로움에 질식하니까. 결국 해군이라는 차악을 선택하는 에이스. 그런 에이스를 처형대의 간수로 두고 싶다. 최악의 범죄자의 아들, 몽키 D. 루피의 처형식에 말이야. 이 에이스는 복수에 미쳐서 언젠가 다 죽일 생각으로 입대하는 거 아니야? ...
미흡한 일본어 실력과 번역기의 도움으로 해냈습니다.(의역오역 있다는 뜻) 일본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안다! 하시는 분들은 원 가사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언제까지나 기억해 순간순간이 보물이니까 언젠가 모두 어른이 되면 열자 이 추억의 장난감 상자를 말이야 조그만 나의 옆에 오도카니 앉아있던 너와 당연히 계속 함께 있었네 첫 번째 친구야 외로울 때는 껴...
피터 > 그웬 '후우... 너무 긴장하지 말자' 옷을 차려입고 그웬의 집 문 앞에 서 있는 피터 띵 동 "네 나가요" 철컥 "피터?" "안녕 그웬. 혹시 시간 괜찮으면 나랑 데이트 해줄래?" 라며 준비한 꽃다발을 그웬에게 건넨다 꽃을 받고 냄새를 맡고는 피터를 안으로 들어오라며 잡아 당겨서 거실 소파에 앉혀둔다 "여기서 기다려. 옷 갈아입고 올게" "...
01. 독에 당한 샹크스... 독이 있던걸 알고있는데도 먹었음. 이유가 '자기가 안 먹으면 동료가 먹을까봐' 라서... 독 먹고 몇 분뒤에 샹크스 각혈한뒤에 혼고가 급하게 데려감. 근데 증상이 처음 보는 종류라 혼고는 할 수 없다는거에 좌절함. 그리고 그런 혼고를 보면서 벤이나 야솝, 이런 애들은 보면서 그걸 눈치챘어야 했는데... 라면서 자책함 02. 독...
- 원작이랑 관계 X - 드림주 설정은 왔다 갔다 ----------------------------------------- 1. 공주님 어디계세요 2. 술 많이 마신 (-) 3. 곰 4. 감자 기죽음 5. 솔로지옥 2 6. 정신차려 7. 진짜 우리 집 강아지 8. 짝사랑 접을 뻔 9. 티 나? 10. 직진 메구미 11. 헤어진 사이 12. 잠결 13. 스...
흔들리지 않으며 피는 꽃은 없어 봄의 벚꽃도 여름의 장미도 가을의 코스모스도 그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자라서 꽃잎을 피워내 가만보면 우리도 꽃과 비슷한것 같아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역경과 고난 그리고 문제를 마주하잖아 지금 나에게 다가운 불행에 주저앉는다면, 우리에게는 더 이상 꽃을 피울 수 있는 기회가 없을거야 그러니 우리 각자의 계절이 오기까지...
<14> 어두운 골목에, 윤기의 발소리가 터덜터덜 울렸다. 콕 집어 설명하기 어려운 기분이었다. 미친 사람처럼 웃고 싶기도, 버럭 화가 나기도, 마구 내달리고 싶기도, 이대로 가라앉아버리고 싶기도 했다. 윤기는 막, 금 두냥과 함경도의 유토피아로 가는 표를 바꿔왔다. 발끝만 보고 걷다가 정신을 차리니, 어느덧 집 앞이었다. 앞발을 핥아 바지런히 ...
Before you read_ - 본 소설은 원작인 일본 애니 영화 '고백실행위원회 - 예전부터 계속 좋아했어' 를 오마주 하여 작성 됐습니다.스토리가 진행이 됨에 있어 원작의 내용을 참고 및 발췌한 부분이 있음을 밝힙니다. - 빙의글 형식의 글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잭님이며, 여주는 읽어주시는 독자분들 입니다. - 현재, 잭님 시점으로 외전을 준비하고 있...
아이돌팬이 듣는 아이돌음악 많이 사랑해주세요 ~~~
나는 곧 있을 출항을 위해 식재료를 쇼핑하는 상디 씨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그를 다독였다. “너무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요.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저 남자한테도 꽤 많이 고백 받았거든요.” “…….” “그래서 그런데 편견 없어요. 상디 씨 이상형이 제 얼굴이라도 전 신경 안 쓰니까 이제 그만 부끄러워 하는 게….” “시끄러!!! 따라오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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