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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리거워닝 소재가 있습니다. 읽어보시기 전 안내문을 참고해주세요. -트리거워닝- 납치, 강간 -본 글에선 모브캐와 리사의 성관계를 암시하는 글이 나옵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본 글을 읽지 않으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글을 시작하기 앞서 글쓴이는 그 어떠한 범죄행위도 옹호하비 않는다는 것을 알립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범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글은 글로써...
한마디: 얏호 안녕 난 드리트리야 그냥 편하게 디트라고 불러줘~ (해맑게 웃는다) 앗,, 그러고 보니까, 학교는 어떡하지?,, 뭐 괜찮을꺼야~ 이름: 드리트리 (애칭: 디트) 나이: 17살 성격: 밝고 활발하며 긍정적이다 신장/체중: 177/65 젠더: 시스젠더 남자 외관 종족: 팬서 카멜레온 능력: 슬픔을 먹어버리는 능력이 있다. 별로 쓸대없지만 슬픔을 ...
사건이 일어난 건 불과 며칠 전이었다. 팬시 파킨슨은 막 4학년에 올라왔고, 입학할 때는 저와 엇비슷했던 친구 다프네 그린그래스의 키가ㅡ어디까지나 팬시 기준이지만ㅡ훌쩍 자라고 있는 게 요사이의 불만이라면 불만일 것이며, 별 관심 없는 척 속으로는 무도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이변이 없다면 드레이코 말포이가 곧 그녀를 파트너로 지목할 것이었고, 그러면 ...
찬 공기에 식은땀을 흘리며 눈을 떴다. 어지러움에 머리를 부여잡다간, 아직도 적응 되지 않는 어둑함에 옆에있던 책상을 더듬어 랜턴을 켰다. 베개와 침대에는 언제부터 흘렸을지 모를 땀들이 흥건했고 덕분에 찝찝한 기분으로 텐도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아직 밖이 어둑어둑 한 걸 보니 새벽 즈음인건가. 어둠 속에서 시간을 확인하려 핸드폰의 전원 버튼을 눌렀다. 반짝...
둘은 근처 시가지로 나감. 멋진 저녁을 사주겠다고 했지만 식당 대부분이 마감을 한 뒤라 근처 패스트푸드점에 들어감. 브루노는 저녁을 먹지 않은 상태라 조이가 햄버거 세트..같은 걸 주문했지만 브루노는 맨손으로 햄버거를 먹은 적이 손에 꼽아서 엄청 어렵게 먹음. 조이는 밀크 쉐이크 하나를 시며서 브루노가 햄버거를 먹는 것에 열중하는 걸 보면서 웃음 터짐. 투...
이전에, 적진에서 행방불명된 사람이 있었어. 그래, 오래 된 이야기야. 나는 그 때 아직 어렸고, 제랄트는 마치 무언가에 쫓기는 사람처럼 계속해서 북쪽으로 갔지. 내가 기억하기론 우리는 이미 포드라의 최북단에 있었어. 아마 퍼거스령의 가장 북부였겠지. 정말 추웠어. 제랄트는 마치, 그저 북쪽으로 갈 수만 있다면 뭐든 상관없는 사람처럼 일을 받았는데,다소 무...
삐리릭. 그 무표정한 눈동자를 닮은 듯 무미건조한 느낌의 벨소리가 적막한 폐공장에 울려퍼졌다. 버본은 사시나무 떨 듯 온 몸을 떨고 있는 표적을 잠시 응시했다가 휴대폰 액정에 표시된 이름을 확인했다. 아. 혹시 일부러 이러는 걸까? 가장 보여주고 싶지도 들려주고 싶지도 않은 순간마다... 하지만 역시, “여보세요. 아, 아즈사상? 무슨 일인가요?” 기분 좋...
‘도쿄 고스트 리서치’는 호러 테마의 TRPG입니다. 플레이어는 초상(超常)현상의 해결을 업무로 하는 주식회사 도쿄 고스트 리서치(TGR사)의 종업원이 되어 여러가지 괴이에 맞서게 됩니다. 『도쿄 고스트 리서치』의 제작자이신 나카타 세이지 님께 허락을 받아 『도쿄 고스트 리서치』의 번역본을 배포합니다. 원본 룰 링크 룰 번역 링크 이하는 나카타 세이지 님의...
언젠가 당신이 그랬지. 눈을 잃고, 손을 잃고, 기억을 잃고, 당신이 가진 모든 걸 잃는다 해도 나같은 사람을 사랑하게 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상실으로부터 오는 공허에는 내가 자리할 곳이 없을 것이라고. 그런 저주의 말을 내뱉었지만 포우선생. 나는 당신을 아직까지, 이렇게나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악의에 받친 말들도 사실은 꽤나 달콤하...
그날도 별다를 게 없는 날이었다. 주말이 되자 멀리서부터 온 차들이 기도원 마당을 가득 채웠다. 이제 기도원은 몸과 마음의 악마를 쫓는 차목사가 내리는 은총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곤 했다. 현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고급스러운 외제 차에서 내린 부부와 한 소녀였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차현의 아비가 차까지 마중나가 반기는 걸 보면 ...
때로는 지키고 싶은 것을 위해 감추는 법을 알아야 한다. 6. “이제 이걸 어떡한다…….” 피터는 한쪽 팔로 토니의 허리를 받쳐 들으며 진지하게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술에 취한 데다가 기절을 시켜 인사불성까지 되어버린 토니는 입안에 들어와 버린 뜨거운 감자 같았다. 먹기엔 뜨거워서 그냥 삼키기도 곤란하고, 그렇다고 뱉어 버리자니 그건 좀 그렇고.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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