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정한 나이는 딱히 없어요..! 대충 젠이츠는 20대 초반 우즤는 10대 초반? 으로 생각하면 되는거 같아요.. •탄지로세대 모두 주가 되었다는 .. . . . 여느 때처럼 명주 아가츠마 젠이츠는 일주 카마도 탄지로에게 편지를 쓰고 있었다. 뭐 딱히 중요한 소식은 아니고 지주가 되고나서 임무 때문에 더바빠져서 전 처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게 된것이다. 이야...
열차의 소리가 점점 귓가에 크게 울리다 이내 큰 소리로 들려왔다. 아, 그렇지.. 우리 임무를 잘 완수하고 돌아가는 길이었지. (-)는 잘 자고 있으려나.. 아까 탄지로가 앞에 앉은 (-)가 잠든 걸 보곤 하오리를 벗어 덮어주려 해서 나도 모르게 얼른 벗어 (-)에게 먼저 덮어주었다. 내가 이긴 것 같은 기분에 콧바람을 내며 씨익 웃어 보였다. 그러자 탄지...
그래도 올라오니 신나는 마음으로 그린 미수반 그림판 그림
펜리르의 남코테, 남라펠 위주 성인 여성 유저가 유니콘님을 찾습니다! 서버는 펜리르, 혹은 톤베리. 남레젠, 남우라 본체이신 분 위주로 모셔봐요~ *^^* 홍련 초반부터 시작한 몰볼싹입니다... 16길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투컨 위주 유저입니다. 펜리르 서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영식, 극만신, 무작, 레벨링 등 전투 컨텐츠나 컨하 방문, 자만추에 가는 것...
물빛이었던 우리들의 여름은 꽤나 소란스러웠기에. 어른인 척 했지만 결국은 미성숙해서 서투른 채였더라도 우리의 시간은 흘러가고 있었다. 여름의 정점에서 서로의 시간이 맞닿았던 것 같은데. 살짝 차가운 공기에 여름이 끝났음이 피부로 느껴졌다. 그럼에도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었고 오히려 열기에 서서히 달아오르는 지면처럼. 우리의 관계도 아지랑이를 피우며...
Copyright 2021. 신율 All rights reserved. [인어(人魚)를 찾습니다.] 인어? 혹시 꿈을 꾸는 건가. 눈을 비비고 감았다 떠도 광고물의 제목은 변함이 없었고 그게 현실이라는 걸 깨닫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재민은 제목과 전화번호 밖에 없는 광고물에 실소를 내뱉다, 경쾌한 도착음과 함께 23층이라는 안내를 듣고서 정신을 차리고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Eine Kleine 06 찝찝하기 그지없다. 라고 우에노야마 리츠카는 생각했다. 그날, 구명줄이라도 붙잡는 것처럼 자신의 손을 붙든 채 잠든 마후유의 얼굴을 한참이나 바라봤었다. 마후유가 보였던 것은 분명 높은 곳에서 저 아래로 떨어지기 직전의 사람처럼 위태롭고 불안정한 표정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에게 보여줬던 가볍게 웃는 모습이 아닌, 무언가 범람하...
※ <저주받은 집의 한 송이 꽃>에 관한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봤다. 망령들은 어디든 갈 수 있지만 보이는 것에 얽매인다. 자신을 가두고 그 감옥을 결코 보진 못한다. 그저 홀로 남은 채 서서히 썩어간다. <저주받은 집의 한 송이 꽃>은 지박령에 관해 이렇게 정의내린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산 사람에게도 크게 ...
이렇게 자꾸만 뇌절 설정으로 리퀘글을 써도 되나 모르겠는데..ㅠㅜㅜ 전에 썼던 짭근친 썰에서 가지친 내용입니다. 페르세우스에겐 사별한 아내가 있고, 벨은 그녀의 외도로 생긴 아들이라는 배경으로, 쌍방인데 그분은 아직 벨을 애라고 생각해서 그쪽으로는 생각 않는 느낌이네요. https://twitter.com/C2Cb7k/status/14235538367282...
언제나 사람을 만드는 것은 사회였다. 그가 태어난 곳은 군인의 집이요 자란 곳은 군인을 육성하는 재단인데 그가 군인이 아닐 수가 없었다. 말 잘 듣고 괴물 잘 죽이는 군인, 그것을 만들기 위해 괴물의 피해가 막심함을 언제나 강조했다. 유일한 희망은 너희뿐이라며 머리에 채 피도 마르지 않은 그 어린 소년에게 짐을 지운 것은 누구인가. 누가 자라지도 않은 나무...
*대략 2016-17 배경 여름은 가차 없다. 중구난방하게 들리는 중국말에 줄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 재빨리 현관을 나왔다. 다행히 고성방가는 안했다. 한국에 오고 큰 소리로, 더군다나 중국말로 소리 높여 싸우면 괜히 중국에서 왔다는 꼬리표가 질척하게 달라붙기 때문이었다. 여름은 가차 없어서, 새로빤 하복이 벌써 눅진하게 몸에 달라붙는다. 스멀스멀 올라오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