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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러 번 끝을 향해 내달렸다. 중간중간 떨어지던, 소멸하던, 녹아버린 운성들이 있었지만 끝내 막바지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개중엔 너도 있었다. 나의 마지막 운성. --- 라스트 팡 į w. 애옹. 스물하나. 2년을 막 채우던 연인과 헤어졌다. 일방적인 통보였다. 하지만 일상은 어제와 같다. 언젠가 상상하던 것과는 달랐다. 하늘도 티 없이 깨끗했고 밤은 어두...
Trigger Warning 오랜만에 잠을 푹 잤다. 꿈 속에서 고통받지도 않았다. 꿈은 행복하기만했다. 나른한 감각이 좋았다. 이불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이 좋았다. 평범한 일상에 물드는거같았다. 이제서야 느끼는 평범한 일상. 그게 눈물날꺼 같이 좋았다. 고통의 눈물이 아닌 행복의 눈물. 드디어 내 일상에도 평범함이란게 생기고있었다. 아침의 햇살은 눈부셨다....
오후 5시
*트리거 요소 주의 "너 어디 아파?" 평소 같으면 제일 먼저 급식판을 비우고 한 번 더 배식소로 달려갔을 여주가 도통 점심을 잘 먹지 못하자 앞에 있는 친구가 걱정스레 물었다. 먹방 시작하면 후원해주겠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을 만큼 음식에 진심인 여주는 한 번도 입맛이 없던 적이 없었다. 입맛이 없다는 게 무슨 말인지도 이해하지 못했던 여주...
*소장용 결체장입니다. 결제선 이후에는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 🚨 Trigger warning 🚨 강압적/가스라이팅이 다수 포함된 글이며 해당 글은 실제 인물과는 연관이 없는 <허구의 글>입니다. 마주 보는 민형이의 눈동자가 흔들린다.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표정, 무너지는 민형이의 얼굴에 확인받는다. 심장이 쿵쾅거린다. 귓속에 쿵쾅거리는 심장...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p 1. 첫눈, 첫사랑 20XX년 XX월 XX일 밖에 눈 온다 올해 눈 너무 빨리 오는 거 아니야? 눈 온다고? 뭔 난리냐 내일 아침에 길 미끄럽겠다 인준이 아직도 독서실? 이제 집 가려고 걸어가려고 했는데 그냥 택시 타야겠어 진짜 눈 오네 그럼 가짜겠냐고 거짓말하는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갈 때도 눈 오면 좋겠다 구경하게 오늘도 독...
그날 나재민이 나에게 등을 보인 이후로 더 신경 쓰이라고 작정한 듯 나재민의 털끝 하나도 볼 수 없었다. 일부로 설계실에서 죽치고 앉아있어도 그 아이를 만날 수 없었다. 이렇게까지 하는 내가 어이가 없어서 이 짓도 며칠 하다가 때려치웠다.
Trigger Warning 울고나니 머리가 멍해졌다. 입에서는 계속 눈물의 짠 맛이 느껴졌다. 얼마나 울었는지 바닥은 물기가 느껴졌다. 해가지고 있던 하늘은 어느새 깜깜해져있었다. 커튼의 틈에서는 아무런 빛도 들어오지않았다. 한 번도 열리지않았던 창문을 걷었다. 투명한 창문 뒤로 밝은 보름달 하나가 떠올라있었다. 난 그 보름달을 넋을 놓고 쳐다봤다. 도시...
" 그냥, 만나보면 안 돼요? " 어려울 거 없잖아요, 만나는 거. 나 한 번만 만나봐요, 응? 고등학교 시절에 서로 좋아하던 남자애와 5년 넘게 같이 한 연애를 끝낸 뒤, 전남친의 남동생이 일방적으로 찾아와 구애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바람피우는 것도 아니고, 몰래 만나자는 것도 아닌데 " 내가 그렇게 어려워요? 아니면, 형을 아직 못 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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