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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츠동"의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지만 사실은 작중에서 유리는 대부분 뭔가를 " 먹는다"라는 묘사가 그다지 없었다. 빅토르는 카츠동, 라멘, 훠궈, 핫 와인 등 다양한 맛있는 음식을 먹었고 식사 장면도 많지만, 유리의 경우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콩나물과 브로콜리 접시만이 유리의 앞에 쓸쓸히 놓여있을 뿐. 유리가 작중에서 유일하게 먹는다고 묘사가 되었던 음식은 ...
(원문 트윗을 직역한 것으로, 유리 프리세츠키->유리오로 지칭합니다) 올 시즌에서 가장 유리의 거취(사람이 어떤 사건이나 문제에 대해 밝히는 태도)에 대해서 속이 탔던 것은 유리오일지도 모른다. 12화에서 빅토르의 현역 복귀을 들은 후의 첫마디가 "그건 카츠동이 은퇴하다는 소리냐?"였던 것은, 유리오가 유리의 은퇴를 걱정했기에 나온 말일 것이다. 12...
기간 2017.07.01~2017.09.30 http://yurionicegoods.com/archives/3042
"자기야, 조금만 더 놀자. 돈은 얼마든지 더 낼 수 있어." "하하, 감사하지만 레이디는 이제 그만 돌아가야할 시간입니다. 저는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어요. 다만 레이디의 일상이 저 때문에 무너질까 염려됩니다." 매혹적인 미소를 지으며 머리를 쓸어주는 유리에 그 앞의 여자가 사르르 녹아내린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어쩜 저리 아름다울까. 어쩜 저리 사...
연령반전합작에 제출했던 글의 외전! 빅토르 시점입니다! 역시나 빅캋빅인데 여전히 빅캋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연반인데...연반같이 않네요... 25세 빅토르, 28세 유리입니다. ▽ 합작 페이지 링크 ▽ https://wo-jin.wixsite.com/agereverse/randoreunellia ▽ 포타에 업로드 된 본편 링크 ▽ https:/...
[유온아/빅토카츠] 이름 없는 감정 - 유리온아이스 연령반전합작 - 16세 빅토르 니키포르프 X 24세 카츠키 유리 “그래서 오늘 훈련부터 일본 선수 한 명이 합류할 예정이다. 뭐, 교류 차원이라고 생각해라.” 그건, 눈이 채 녹지도 않은 이른 봄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아이스링크장에 울려 퍼지는 소리였다. 야콥 코치는 자신이 관리하는 선수들을...
연령반전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빅캋빅인데 빅캋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사실 빅토르 시점+유리시점+종결부 인데... 분량이 미쳐 날뛰는데 시간도 모자를 것 같아서 빅토르 시점은 댕겅 해버렸습니다...ㅠㅠㅠ 나중에 외전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연반인데...연반같이 않네요... 25세 빅토르, 28세 유리입니다. ▽ 합작링크 ▽ https:/...
잘 지내고 계신가요 생각이 나 몇 자 적어봅니다 모로 누워 잠든 표범의 앞에서 왜 당신의 얼굴이 떠올랐는지는 저조차도 모를 일입니다 유리창 가까이 몸을 구부린 채 어쩐지 고단해 보이는 얼굴을 윤기도 없는 시선으로 쓸어내리고 쓸어내리다 마주하고 만 검게 빛나는 눈동자 아, 나는 왜 그 곳에서 당신을 보고 말았을까요 조금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유리창 없는 세상...
1. 시작은 역시 얼굴이었던 것 같다. 너의 얼굴은 몹시 아름답다. 어느 한 곳도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는다. 때로는 세상 모든 수심을 끌어안은 듯 깊고 때로는 세상 모든 순수함을 끌어안은 소년처럼 해맑은 네 눈매는, 바라보는 것만으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별다른 손질을 하지 않는데도 빛나는 피부는 네가 아직 흐려지지 않은 청춘의 절정에 있음을 상기...
- 위장자 AU, 1990년대 한국같은 느낌으로 배경은 설정했습니다. 특히 명경과 명루는 자캐에 가깝습니다. - 피슈테르의 소설 '편집된 죽음'을 각색했습니다. 명대는 눈을 깜빡깜빡 하면서 겨우 뜨고는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낑낑거리며 기지개도 켰고 고개도 흔들흔들 했다. 커튼도 버티칼도 열어둔 창 너머의 하늘은 어두운 밤이었고 먼 쪽의 엷은 불빛 흔적만 ...
한참을 멍하니, 그 거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더운 날씨였다. 화창하다 못해 따가운 햇살이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로 덧없이 부서졌다. 때로는 눈살을 찌푸리고, 때로는 무엇이 그리 기쁜지 환하게 웃고, 때로는 무엇을 보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는 공허한 표정으로, 사람들이 각자의 길을 걷고 있었다. 매우 활기차고, 또한 매우 외로운 그 모습을, 계속 바라보...
눈 위를 걷지만 검은 구두는 발자국을 씹어 삼켰다. 다 죽은 풀의 무더기에 긴 코트의 자락이 스쳤지만, 그 소리 역시 잡아 먹혔다. 남자가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 하나 달라지는 법이 없었다. 아니, 흔적이라곤 단 하나도 남길 수 없었다. 어쩌면 남자는 그것이 조금 슬펐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당신에게 더 애착을 갖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새삼스럽게 생각의 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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