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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더 딮한 얘기였는데 그리기도 힘들고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어서^_^.. 그냥 좀 더 가벼운 개연성 없는 뽀미새 만화로 끝냈습미다. 바다가 짠 이유는 사실 마음 여린 상어의 눈물 탓이라는 그런 맥락의 얘기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맹그로브 얘기는.,.,,, 언젠가..... 걍 간만에 이쁜짓도 하고 사랑도 하는 재희를 그리고 싶었음 .,...
수인물이에요! 동물이 어렸을 땐 빨리 자라는데 다 크고나면 인간이랑 시간이 똑같이 흐르는.. 설정입니다. 때는 2018년도.. 내가 딱 스무살이 됐을 때 였지.. # 2018 . 1 . 1 " 3...2.....1.... 우리도 이제 성인이다!!! " - 드디어... 우리 오늘 술 마시는거 맞지? " 당연하지!! 함 가보자고~ 어디 술집 갈래? " - 음....
숨이 조금 가쁘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가면 거지같은 곳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다시 생각해도 아까 수상하게 소지하고 있는 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핑계로 더듬거린 놈은 아예 죽였어야 했는데. 여자 좋아한다면서 왜 그렇게까지 만진 건지 모를 노릇이다. 그런 놈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게 더 이상하겠지. 결국 일방적으로 때려 눕히기야 했지만 못 죽이고 도망오게 ...
염색 해드립니다! 미용실에 갈 여건이 안 돼서 자택에서 염색 원하시는 분, 합리적인 가격으로 염색하고 싶으신 분!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문가의 마음가짐으로 한 올 한 올 물들여 드립니다! 부담 없이 챗 주세요! 출장비 5천원 *염색약 가격 별도* 윤기가 지역 중고장터에 글을 올리고 몇 분이 채 지나지 않아 윤기의 휴대폰에는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채팅으로 ...
이여빈 열 여덟 여성 IV 고유색 골덴로드 옐로 #fafad2 @자칭 공주님 소속 잉여특공대 외관은 새하얗고 뽀얀 피부에 쌍꺼풀이 있는 조금 둥근 이쁜 눈매와 순수하게 생긴 인상, 머리 스타일은 반묶음. 헬릭스 귓바퀴 귓볼 위치 피어싱 보유. 오른쪽 눈 밑에 점, 가끔 안경 쓰고 나올 때가 있는데 시력이 나쁜 건 아니고 그냥 멋이다! 부모님의 유전자를 잘 ...
#프로필 " 인생 대충 사는 거지~ 뭐, 그렇다고.. 피 터지는 싸움은 싫지만. 난 평화주의자라고. " 이름 : 아놀드 (Arnold) 나이 : 32세 성별 : #XY 직업 : #마약운반자 키/몸무게 : 186cm / 70kg 외관 성격 [힘없는], [능청스런], [귀찮아하는], [느긋한], [장난끼많은], [회피하는] 소지품 담배, 초코바, (장난감)총...
"....유디스..? 이게 몇번째였죠? 이런 장난 내가 하지말라고 얼마나 말했더라~^^ "ㅇ..이번으로.... ..몇번째더라아...기억이 잘... 보고해야할 문서가 있어 방으로 들어가보니... ..창문은 깨져있고,벽에는 총알이 박혀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온화하던 그가 싸한 미소를 짓고 있고, 회색 머리칼을 가진 한 미모의 남성이 애써 어색하게 상황을 무마하...
장범은 자가 공의이고 하내 수무 사람이다. 할아버지 장흠은 한나라의 사도였다. 아버지 장연(延)은 태위였다. 태부 원외가 딸을 장범에게 시집보내려 했으나, 장범은 사양하여 받아들이지 않았다. 편안하고 고요한 성품으로 도가를 좋아했으며, 이익 추구에 소홀했다. 불러들여 관직에 임명했으나 부임하지 않았다.동생 장승은 자가 공선이며 그 또한 유명했다. 방정(方正...
"어디 가?" "쓰레기 버리고 오게." "같이 가자!" "괜찮아 나 혼자 다녀와도 돼." "아냐 많잖아." 현관문 앞에서 쓰레기 봉투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두 남녀. 양손에 쓰레기 봉투를 꽉 쥐고 주지 않으려는 남자와 어떻게든 하나는 들겠다고 기를 쓰고 뺏으려는 여자. "너 이런 거 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 그러나 단호한 남자의 말에 여자는 꼬리를...
윈터 양, 아니, 겨울 양. 당신에게까지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자를 쓰기까지 힘이 많이 드는군요. 당신이라면 죽을 리가 없다고 나도 모르게 믿었었나 봅니다. 죽지 말아달라고 당부를 했으니, 죽지 않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으니, 당신만큼은 그들의 뒤를 따르지 않을 거라고 믿고 말았나 봅니다. 펜을 들기가 버겁습니다. 이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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