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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THEMA https://youtu.be/9WYTaUKJZ3A ...엥? 왜 그렇게 보심까? 헉, 이 빵은 못 넘겨드리는데요?! 아, 그런 거 아니라고요? 아하항... 그럼 다행임다! 괜히 의심해서 죄송해요~ 사실 이 빵, 매점에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걸 간신히 구한 거라~... 앗, 이거 드셔보셨어요? 진짜 맛있는데, 자주 안 들어온단 말이죠~ ...네?...
1. 이스엘리스 아센 새름님 커미션 •외형 청년이라 불릴 법한 나이의 태양의 추종자족 미코테. 종족적 특징상 지닌 고양이귀와 연결된, 옅은 분홍색 머리카락을 하나로 땋아 어깨를 타고 늘어뜨렸다. 페리도트 빛깔의 또렷하고 이지적인 눈동자에 더해진 섬세한 이목구비가 우아하다는 인상이다. 섣불리 몸을 움직이지 않으며, 전투 시가 아니라면 느리고 차분하기 그지없는...
5.3~ 스포일러 포함합니다. 그런 조그만 걸 터주라고 잡아 온 거냐고 놀리는 와와라고 영감에게 이놈 잡느라 뱃속에 들어있을 끊어먹은 루어마냥 댁 배에도 루어를 채워버리겠다는 말이 나오기 직전에서야 머뭇거리며 어부길드 내에서 저를 찾는 이와 눈이 마주쳤다. 림사 내에서 여기저기 찾는 사람이나 심부름꾼이 많은건 이미 알고 있으니 저를 찾는게 맞냐는 물음 같은...
그 애 방에는 작은 창이 하나 있었다. 반지하 방의 작은 창인데 거기에 커튼까지 달렸더라. 그 애는 항상 창문을 가려놓았다. 그 애가 말하기를, 기어코 유리를 커튼을 뚫고 돌진하는 햇빛이 거슬렸다고 나는 그곳을 탈출하고 어언 3년이 지났다. 아직도 남아있을 너에게,
나, 박재찬. 군대를 핑계로 한 학기만에 휴학계를 내고, 매일 밤 동네 뒷산에 별을 찍으러 출석하던 스무살. 밤길 무서운 줄 모른다던 부모님의 잔소리를 무시한 게, 후회되기 시작했습니다... 보름달이 구름 뒤로 숨던 밤, 항상 비어있던 정상에 일렁이던 한 형체, 커다란 늑대가... 사람이 되어가던... 나도 모르게 눌러버린 셔터, 터지는 플래시, 천둥같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에테르파티 [타3] 부스에서 판매될 신간 샘플입니다. -안내사항- 1. 에스티니앙X빛의 전사 HL 드림 소설로 네임리스이지만, 종족, 성별, 과거 등등 자세한 설정이 있습니다. 2. 본문 29p+후기 1p, 총 30p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포스타입에 '증오를 넘어선다면'이란 제목으로 업로드되었던 글에서 20p 정도 새로운 이야기가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그저 흔한 모험가 중에 한 명이야. NAME 스피니아 (비탄)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이 아니기 때문에 '별', 혹은 떠오르는 '샛별' 이라고 자주 불린다.+에메트셀크 한정 [센]이라고 불린다. AGE대략 20대 후반 30대 초반정확한 나이는 본인도 잘 모른다고. 어림잡아 그 정도인듯. HEIGGHT 166cm미코테 치고는 제법 키가 큰 편에 속한다. 거기에 ...
* 정사는 아닌 !! 유진이(제 드림주)가 밀머(드관 짠 남의집 드림주)를 기억하는 루트가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쓰는 글 * 참고 코믹스 : <FLASH vol2.(리턴 오브 배리 앨런)>, !!<DC 유니버스 리버스>!!, <타이탄즈> 등 * 번개는 두 번 친다 : 원래 문장은 "번개는 같은 곳을 두 번 ...
꽤 으리으리한 저택 앞에 경찰차 한대가 서있네요. 무슨 일인가 싶어 가보니 17살 즈음의 파랑이 젊은 경관 앞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네요. 훈육, 과민반응 어쩌고 따위의 말이 들려옵니다. 말없이 고개를 푹 수그리고 있던 파랑은 경찰관이 가자마자 곁에 서있던 아버지의 눈치를 살피더니 이내 도망쳐버립니다.
정마대전 때 그 누가 알았겠어. 화산파 제자들 거의 모두가 살아남고 화산파 장문인. 청문이 제자들을 살펴 보았어. 근데 자신의 사제가 안보여. 인간이 아닌 마신에 가까운 천마. 그의 목을 자른 매화검존 청명. 자신의 사제. 몇몇 빼고는 정말 다 무사했지. 자신의 사제가 안보인 채로 화산에 올라 화산에 쳐들어온 마교의 전당 마저 처리하고 다시 한번 찾아 보았...
글뽐내기 12화. 푸른빛의 정화《손길이 닿지 않는 곳》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7.23. 12:56조회 833 -11화와 이어집니다- (이젠 의미가 사라진) 주어진 시ㄱ..ㅏ..ㄴ...D+..3 마플 운터 꾸몽 유성 파크모 공룡 각별 잠뜰 "공룡..아..?"바위 뒤에서 힘 없이 쓰러져있는 공룡은 정말 위험해보였다 "..아니지..? 그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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