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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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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과 <기념>을 주제로 드래곤에이지 크리스마스 합작! * 콜인퀴! * 본편 스포일러 약간 포함. (콜, 비비엔 개인퀘 스포 포함) * 참여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메리 테다스마스! 스카이홀드의 설경은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답다. 성벽이나 높은 발코니에서 바라보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풍경은 보는 이가 한 번쯤은 숨을 들이쉬...
네리야의 뺨에 하얗고 차가운 것이 와 닿았다. 눈이었다. 회색빛 하늘에서는 어느새 하나 둘 눈송이가 떨어지고 있었다. 티끌 하나 묻지 않은 순결한 눈송이들은, 그러나 재투성이의 땅에선 힘을 쓰지 못했다. 그녀는 더럽고 황량한 대지를 보며, 한 때 이곳을 가득 메웠던 은빛 갑옷을 입은 성기사들을, 긴 로브 자락을 끌고 다녔던 마법사들을, 그리고 반짝이지도, ...
캐붕대잔치 / 근본없는 5세 유아 동화책 AU 크리스마스 “그러니까...” “응.” “댁이...” “켄지, 후타쿠치 켄지!” “...그래요... 후타쿠치상, 당신이 그러니까 지금...” “응, 산타야!” “...” 산타라는 말에 엔노시타의 얼굴이 확 구겨졌다. 그 표정변화에 놀란 후타쿠치가 황급히 덧붙였다. “아! 물론, 산타는 엄~청 많아, 그러니까 난 ...
크리스마스를 딱히 기다리지 않아도, 달력에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거리마다 반짝이는 장식과 가게마다 틀어 놓은 캐롤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었다. 우리 가게에서는 캐롤을 틀어 놓거나, 꼬마전구로 장식하지는 않았다. 습도와 온도를 계속해서 조절해야 하는 환경이라는 핑계를 대었지만, 솔직히 거추장스럽다고 여겨졌다. 이곳...
*아카아무 전력 60분 12/24일 :크리스마스이브 개연성 제로/ 캐붕 주의/ 퇴고는 시간 나면 할게요ㅠ “수사관님은 크리스마스이브 때 뭐하십니까?” “포와로에서 알바하고 있겠지.” “수사관님도 참… 그런 날은 좀 쉬시지요.” 카자미의 안쓰러움이 묻어나는 말에 후루야는 시니컬하게 웃었다. 그에 카자미는 못 말린다는 듯 한숨을 쉬었다. 공안에서 유명한 일벌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호구의 연애 외전 "찬열아 뭐 하고 싶은 건 없어?" "응?" 크리스마스 맞이라며 말도 안 되는 액션 영화만 주구장창 틀어주고 있는 티비의 소음 사이로 듣기 좋은 경수의 속삭임이 들렸다. 처음부터 경수의 관심 밖인 영화였다. 일단 액션 영화를 좋아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배우들조차 취향이 아니었다. 순전히 심심하다는 찬열의 취향에 맞춰진 채널이었다. 저 영화를...
[보쿠아카] 별 다를 것 없지만 다른 - 그 날은 평소와 별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아침에 늦잠을 잔 보쿠토가 허둥지둥 전화를 걸어온 것조차 특별할 것 없었다. 늘 둘이었던 등굣길이긴 하지만 보쿠토가 늦잠을 자는 일이 적은 게 아니니 특별하지 않았다. 아카아시는 평소와 다름없이 혼자서 등교를 마치고, 수업은 열심이었다.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은 그냥 그...
그 아이를 처음 데려오던 날은 흰눈이 하얗게 내리던 누군가의 탄생일이었다. 늘 움츠려 벌벌 떨고있던 아이가 어느새 자라 나와 눈을 마주치며 웃고, 이야기하고, 늘 나와 함께하는 선물이 되어주었다.위태로운 시절이 무색하게도 나는 그 아이가 내 곁에 머무는 시간이 영원할 줄로만 알았었다.하지만 그 아이는 한순간에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
크리스마스때 할짓없는 쿠로오는 카페 오픈 시간때부터 밖의 트리축제가 가장 잘 보이는 창가자리를 잡아 시간을 죽이는데.오이카와는 그 카페 오픈조 알바생임.카페 오픈하러 갔더니 문도 안열린 카페 문 옆에 왠 시커멓고 크다란 남자가 기대 서있길래 놀랬는데.문따고 카페 들어가자 마자 따라들어 와서는 창가자리 잡아 앉길래[ 아 저런사람 잘 알지... 크리스마스인데도...
1972.8월 (잉크색이 변했다. 파란색 잉크이다.)오랫동안 펜을 잡지 않았다, 아니 펜이란 것이 어떤 감촉인지 지난 2주 동안 느낄 수도 기억도 할 수 없었다. 그러니 오랜만에 이 글을 쓴다.(글은 다음 장으로 넘겨졌다)그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수척해졌다.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건강했던 그때 그 남자의 모습은 조금도 찾을 수 없다.지난 여름 콩테로 그린...
3. 금색 휘장을 감은 나무들 발치에는 재색 눈덩이가 뭉쳐있었다. 생쥐스트는 절뚝거리며 사람들을 거슬러 올랐다. 코트 주머니에서 꺼낸 휴대전화 전원을 눌러보았지만 반응은 없었다. 금이 간 액정에 조각조각 나뉜 자신이 비추어지고 있다. 아랫입술을 짓씹은 생쥐스트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조명으로 잔뜩 치장한 건물들이 시선에 야금야금 들어왔다. 감색 하늘에는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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