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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충인 윤기가 보고 싶었을 뿐 W. HAROIE 민 윤기 그는 세상 부러울 거 하나 없는 사람이었다. 머리는 머리대로 좋았고 몸은 몸대로 좋았다. 살면서 무언가를 어렵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고 집에서 놀면서 주식에 조금만 투자해도 돈은 저절로 모였다. 그러니까 이런 일은 민 윤기 인생에서 단연코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인생을 계획적...
"이번에 개발할 신제품은 다양한 컬러를 넣은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디자인으로 전 제품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기까지." "네? 아직.." "제가 그만하라고 했는데요. 불만있습니까?"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백진혁 대표님."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하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지긋지긋한 하루. 똑같은 일상. 질릴것 같은...
다희와 은탁은 거세게 내리는 비를 피해 카페 앞까지 왔다. 다희, 은탁, 덕순이 밥 먹듯이 모이는 그 카페. 평소와 다른 점이 있었다면 카페 안은 어두웠고, 문은 굳세게 잠겨있었고, close라는 팻말이 붙어있던 것 뿐이었다. 아, 이게 뭐야. 기껏 왔더니 카페는 닫았고... 우리 어디로 가? 달마다 한 번, 카페에 신메뉴가 나오는 날이라 거센 비를 맞아가...
만남W. 여우눈 아케호시 스바루는 그녀와 처음 만났던 날을 잊을 수 없었다. 그 당시의 아케호시는 그저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중학생이었지. 아케호시는 다이키치와 산책을 하다가 길가에서 나나미 히카리의 촬영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저 단순한 사복을 입고 촬영을 하는 히카리의 모습은 아케호시한테는 너무나도 눈이 부셨다. 아케호시는 다이키치와 산책을 하고 있다...
따뜻한 봄이었다. 여기저기 꽃들이 몽우리를 피우기 시작한 이른 봄. 입학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그날도 어김없이 야자를 빼고 친구들과 브라질 떡볶이를 가기 위해 가방을 쌌다. 솔을 시작으로 몇 명의 친구들이 뒤따라오기로 약속했건만. 야속한 학생 주임 선생님은 솔이가 나간 뒤에 바로 교실을 찾아왔고 친구들은 꼼짝없이 잡혔다. 결국, 솔은 친구들과 창문으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너 진짜 아무 것도 안 할거야? - ... 저의 붉은 손 끝을 멍하니 보는 것처럼 석진도 그렇게 본다. 너 진짜 대책 없다. - 저주하는 거예요? - 저주 아니라 걱정. 너 스물 여섯이야. 스물 여섯. -그래요, 스물 여섯이네요. - 미친다, 넌 왜 사람 말을 .. 답답한 건지 속상한 건지 가슴을 퍽퍽 때리는 석진을 지민은 물끄러미 무심하게 쳐다본다. ...
고양이 숲지기와 만남by. 설유화 약칭 : 고양숲만남형태 : 레일로드형 타이만 시나리오배경 : 1920년대 서양, 크리스마스 이브관계 : 불멸자 KPC, 성장하는 탐사자로스트 확률 : 없음.시간 : 4-7시간 추정탐사자 난이도 :키퍼 난이도 :추천 기능 : 지능, 행운, 관찰, 민첩부가 기능 : 심리학, 건강 주의사항 1. CoC 크툴루의 부름 7판을 사용...
천천히 호흡한다. 가슴이 작게 부풀려지고, 눈앞에 있는 것을 똑바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당신이군요! 무효화 능력이 있는 악마가 있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여느 가십거리처럼 뜬소문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훌륭한 방송에서는 루머를 가장 조심해야 하지요. 저는 오로지 진실만을 전하는 진행자니까요! 그래서 저는 진실을 찾기 위해 당신을 지금껏 찾아 헤맸습니다...
덜컹. 대문이 열리는 소리가 텅 빈 집 안을 울린다. 사람 한 명 없는 집 안의 싸한 공기가 태준을 반긴다. 대문을 잠그고 뚜벅뚜벅 집 안으로 들어선다. 디딤돌에 구두를 가지런히 벗어두고 올라가려는데 긴장이 풀렸는지 갑작스레 지끈거리는 두통에 중심을 잃는다. 기둥을 손으로 짚어 휘청거리는 몸을 기댄다. 마루에 잠시 몸을 앉혀 두통이 사라지길 빌며 관자를 문...
- 유혈? - 무언가 잘못되었다.
너는 너른 들판을 뛰어다니는 한 마리의 토끼였다. 깡총깡총 뛰다가도 성큼성큼 다가와 나에게 그 커다란 귀를 쫑긋거리며, 동그란 눈을 깜빡이며 내 마음속으로 뛰어들었다. “어? 지훈아!” “사나, 안녕.” “옆에 친구분도 안녕하세요!” “네.” 정연은 가볍게 목례를 하고 지훈에게 먼저 가볼게 하고는 비탈길을 올라간다. 정연에게 사나는 모르는 사람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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