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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름:우메 나이:20(모종에이유로 나이를않먹음) 종족:괴물(모종에이유로 반은괴물입니다) 혈액형 RH-AB 직업:성우 성별:여 TMI 인형뽑기에 재능이 있음 최근 일이 잘 안 풀려 속상함 화나면 조용해지는 편 코피가 자주 나는 편 손가락을 뒤로 많이 꺾을 수 있음 키:189 몸무게:51.1 취미:아이들과같이있는시관 좋아하는음식:연어구이 닭튀김 타코 싫어하는음...
화근이었다. 거북님의 오늘 이상한 기운이 느껴진다는 말을 무시한 게 화근이었고, 아는 얼굴이 보인다고 무작정 달려간 게 화근이었고, 주위를 둘러보지 않은 것도 화근이었고, 생각을 하지 않은 게 화근이었다. 생각해보면, 모든 게 화근이었다. 나는 퇴마사이다. 1년 전 인간 세상을 야괴 세상으로 바꾸려던 한 범혼의 폭주를 막은 해광시의 한 퇴마사이다. 그때의 ...
'딩, 딩, 딩' 미사키: 응????? 뭐야... 오늘도 그녀의 하루가 시작된다. 의상을 갈아입고, 통화를 하고. 별 평범한 일상인 줄 알았다. 미사키: 저기요. 아메리카노 하나요. 직원: 커피에, 크림 넣어드릴까요? 미사키: 아니요. 응? 미사키는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보고 있다. 헤드라인은 다음과 같았다. "제일대학교 1학년 야마모토 씨, 시체로 발견...
해당 글의 저작권은 ‘새꽃’에게 귀속되어 있으며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작가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도용 및 배포, 복제한 사실이 적발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태준기.영원히 멈춘 줄만 알았던 우리의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살갗이 탈 것 마냥 내리쬐는 장렬한 햇빛에도 나는 눈을 찡그릴 수 없었다.오직 그가 내 시야를 가득 채운 순...
내 주위에는 어릴 적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 많았다. 잘생긴 얼굴 하나로 아직도 범 아시아권에서 돈을 긁어모으는 인기 배우 아버지. 나이를 먹어도 귀엽고 아름다운 어머니. 그리고 인기가 계속 오르기만 하지 떨어질 생각은 하지 않는, (내 눈에는) 세계 최고로 예쁘고 잘생긴 연기파 배우 남동생. 심지어 쌍둥이 형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수영선수다. 그러...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그건 사람을 자석으로 만드는 저주이며, 병.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으로나 얻을 수 있지만, 후천적으로 얻는 게 조금이나마 운이 좋은 거다. 그리고 난, 선천적으로 이것을 얻고 말았다. 난 태어나자마자 촌장님의 금속 팔찌로 인해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라는 게 드러났다. 덕분에 마을 사람들이 고생 좀 했다고 하더라.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부터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군가 심판의 틈에 나타났다. □□은 처음 보는 장소에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주변을 둘러봤다. 심판의 틈에는 텅 빈 공간에 심판을 내려줄 신 하나만이 존재했다. □□이 눈앞의 신을 발견하고는 말을 걸려고 했다. 그런데 신이 먼저 말을 꺼냈다. "죄인이여, 지금부터 네가 어느 길을 걷게 될지 알아보겠다." 신은 빛나는 눈으로 □□을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갑자...
눈 부신 햇살이 머리 위로 내려앉는 아침이었다.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아 내가 미쳤지 술 먹고 취해서 길에서 잤구나. 였다. 여기가 집이었다면 햇빛은 머리 위가 아니라 창밖에서 왔을 테니까. 21세기를 살아가는 상식적인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렇게 생각 할 것이다. 아님 말고. 사람이 길에서 자고 있으면 경찰을 부르든 깨우든 해야지 그냥 두다니 역시 매정한 ...
새벽이 조금 넘은 시간, 킹은 멤버들을 저택으로 보내고 혼자 남아 일을 하고 있었다.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익숙한 듯이 도어락을 누르고.. 하지만 신발을 벗지 않았다. 그리고 그대로 킹이 있는 방으로 다가왔다. 덜컥, 문고리를 돌리는 소리가 났다. 하지만 킹 혼자 있었음에도 문은 잠겨 있었다. 문을 잠그는 것이 습관이 된 것이다. 누군가가 문고리를 ...
".......뭔 말이야 이거?" 학생 A는 현재 자신이 다니는 아주고 게시판에 올라온 걸 보고는 자신의 눈을 비볐다. -------------------------------------------------------------------- 얘들아, 내일 할로윈이지? 게다가 불금이네? 내일 기대해!! -큰세 쌤- -----------------------...
황급히 연은 큰돈인 100냥을 들고 미친 듯이 뛰어나갔다. 주변 사람들은 웅성거렸고, 심지어 연에게서 돈을 빼앗긴 사람들은 그녀를 쫓고 있었다. 연은 이런 짓까지 하는 자신이 정말 수치스러웠고, 치욕적으로까지 느껴졌다. 그런데도, 생계가 위태로운 부모님을 위해 자식이 못할 일이 어디있는가! 연은 약간의 눈물을 흘리며 미친 듯이 쫒겨다니는 중이었다. 이제 더...
https://www.youtube.com/watch?v=UZE2a9gTsDk *bgm 상관 없습니다. 그래도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정도를 위해 링크는 걸어둡니다. *>수인물<이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수인 맞아요, 개 모습이 대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수인 맞아요. 아, 맞다고요.) *다음 편이 언제 올라올지 몰라 더 감질나는 장편일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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