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냥, 이대로만 살아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17살인데 모솔은 너무 하지않냐. 나, 상여자 김여주. 고백을 할 것이다. 17년차 모솔에게 고백이란 건 어렵다. 그치만 나에게 사랑이란 걸 알려준 건 우리 아빠 다음으론 너가 처음이었다. 홧김에 학원 가는 길에! "지성아. 나 너 좋아하는 거 같아." "뭐? 쿨럭...쿨럭쿨럭" " 알아 넌 나 안...
"야, 니 와이셔츠...!" "아. 나는 괜찮아. 근데 너... 아... 내 가방에 담요 있을 거야 그것좀 둘러줄게." 나는 이런 지성의 사소한 매너에도 설레었다. 지성이 말했다. "큼, 큼! 우리 학원가기까지 시간 남았는데 편의점 가서 뭐라도 먹을래? 보충 가기전에 좀 놀다가야지~~" "ㅋㅋㅋ 그래" 띵띠리잉 어서오세요- "헐 야 박지성! 나 불닭 먹을래...
아 젠장 벌써 8시 30분 ㅠㅠ 밥 먹어야하는데 "야 박지성 ㅋㅋ! 너 이거 8번 문제 못 풀었지?" " 엉 어케 알았냐." " 질문 ㄱㄱ " " 쌤 이거 모르겠어요 " 하자 쌤이 " 그래^^^^ 우리 지성이와 여주가 모르겠다는데 어?! 그래 쌤이 풀어줘야지" 하며 풀어줬었다. 지성은 쌤의 설명을 듣다가 뒤 돌아보더니 "저게 뭔 소리냥" 하며 웃었다. 나도...
아마 3월초 동아리 시간이었을 것이다. 당시 내 앞자리가 박지성이였다. 지성은 항상 웃으며 수업을 들었다. '... 해맑네' 생각하며 항상 너를 좋게 봐왔다. 어느날이었다. 졸면서 수업을 듣던 중에 실수로 샤프를 떨구어 너의 의자 아래에 샤프가 떨어졌었다. 그런데 지성이 너는 떨어진 소리가 나자마자 샤프를 찾은 후 해맑게 웃으며 "이거 너 꺼 맞지이?" 하...
"아 더워;" "그럼 여름인데 덥지 춥냐?" "뭐래 너는 하 공.감이라는 게 없냐?" "몰라. 아 근데 여름 진짜 싫어 하여튼" 박지성은 유독 여름을 싫어했다. 탕수육 소스를 싫어하는 등 워낙에 많은 것들을 싫어했던 박지성이라 딱히 이질감은 없다. "근데 나도 여름 싫어 여름에는.. 근데 겨울이 오면 그냥 너무 추워서 그런지 여름이 겁나 미화된다? ㅋㅋ"...
때때로 퇴고함 (최근 퇴고 03.10) 눈을 한 번 깜빡였다. 속눈썹이 팔랑- 눈가를 스치는 감각을 느꼈다. 뺨에 톡, 하고 물방울이 떨어졌다. 그 물방울은 아마 내 위에 올라탄 카베의 붉은 눈동자에서 떨어진 것 같았다. 눈물의 근원인 눈동자는 저렇게 붉은데 어째서 눈물은 붉지 않을까 생각했다. 카베가 나의 양 어깨를 잡고 소리치고 있었다. 귀가 먹먹하여 ...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시메르 시리즈의 스포가 있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스레딕(2ch)의 특징을 지닌 글입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날조와 주관적 캐해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
미호크 원래 저녁 식사 담당은 미호크였다. 그런데 오늘은 그녀가 하겠다고 나섰다. 그녀의 의사가 워낙 확고한 탓에 미호크는 하는 수 없이 의자에 앉아 와인을 마시며 식사가 준비되길 기다렸다. "아!" 그런데 그때 그녀의 짧은 비명 소리가 들렸다. 희미했지만 미호크는 분명히 들을 수 있었다. 그는 곧장 자리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 들어서자 검지를...
소복 쌓인 흰 눈에 눈이 부셨다. 나진, 아니. 나견은 눈살을 찌푸리다 발걸음마다 부서지는 눈송이를 가만히 내려다봤다. '... 수정 바다.' 글쎄, 그날의 기억이 떠오른 건 왜일까. 눈꽃이 태양 빛에 반짝이는 게 아름다워서 그랬나. 아니면 신발에 닿아 녹아버리는 모습에 자연스레 연결 지은 것일까. "나견, 뭐 하는 거지?" 발자국이 없는 부분을 이곳저곳 ...
"금일부로 함우(涵雨)대군의 금족령을 해지하고 처소 밖의 자유로운 출입을 허한다." "…망극하옵니다." 상선영감은 어지(御旨)만 전달하고선 더 볼일 없다는 듯 정국의 거처를 빠르게 빠져나갔다. 린의 책봉식 이후 길게 내려진 금족령은 어떤 연유인지도 어떤 명분인지도 알지 못했다. 그러나 정국은 말없이 금족령을 받아들인채 그저 제 처소만을 지켰다. 안 그래도 ...
러닝때 92장 정도 그린 여성 어떤데 .... 이정도면 좀 반해주십시오<
캐붕잇음...칭호실수잇을수잇습니다... 죄송합니다 사키, 갑자기 무슨 일이야? 급한 듯이 불러내고. 저를 급하게 불러냈던 사키가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아, 장갑 귀엽다. 앗, 잇쨩~! 여기, 여기! 눈이 오는데, 호나쨩도, 시호쨩도 알바하러 가서 말이지~. 둘을 놀라게 해줄, 귀엽고 깜찍한 눈사람을 만들자! 어때, 잇쨩? 후훗, 사키도 참. 좋은 생각이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