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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은 경금처럼 같은 금의 성질이어도 그 섬세함과 규모에서 차이가 극명하다 마치 경금이 자연에서 갓 캐낸 원석의 무언가라면 신금은 그를 어떤 형태로든 가공하여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는 오행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금은 규모가 작지만 가히 모든 오행 중 외관적으로 가장 완벽한 성질을 띄는 것이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타고난 예민함 역시 타에 추종을 불허하는 모습이 ...
너희가 이 곳에서 해야 할 일은 단 세 개 뿐이야. 잔인하게 복수하라, 그리고 괴물이 되어 앞으로의 삶을 개척해나가라. 그 모든 것이 끝난 후엔 아무 일 없다는 듯 꿋꿋하게 살아나가라. 괴물로 변하기 전의 윤지우와 괴물로 변한 뒤의 윤지우가 태우는 불꽃은 너무나 달랐다. 그 불꽃은 당연히 이 곳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순수하게 반짝이고 있었으며 거짓과 증오...
:주의: -복스와 아이크 이외에도 다양한 라이버들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유혈 묘사, 대립 요소등 호불호가 갈릴 요소들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 지적이나 조언, 감상 전부 편하게 달아주세요!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3 -- 복스 아쿠마. 전 세계를 뒤져봐도 손에 꼽힐 정도로 적은 S급 센티넬, 그 중에서도 가히 최강이라...
세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대체로 별의 심장부이자 사령탑과도 같은 아모로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일수록 그 발생 빈도가 더욱 잦고 다양했다. 그래서 아젬이 무슨 섬으로 간다느니 북단으로 간다느니 하면 아무리 짧게 쳐줘도 석 달 동안은 돌아오지 않는 것으로 간주해야 했다. 사실, 석 달은 그리 긴 시간이 아니었다. 시간이란 언젠가 손가락 사이를...
" 자, 남매들의 우회 깊은 재회를 방해할 생각이 없기는 하다만 아무래도 우리 (-)짱이랑 우리쪽에서도 이야길르 할 것이 있지 않아~? " _ 고죠 ' .... ' " 엑, 고죠쌤 (-)는 방금 전에 막 풀려났는데! " _ 유지 " 아하하하, 풀렸난 것이 방금 전이라고 할 지라도 지금 당장 (-)짱에게 답변을 들어야하는 것이 있어서 말이야 " _ 고죠 그러...
하민의 새싹을 만지다 실수로 뽑아버리게 된 은호 - 앗 따가! ㅠㅅㅠ?? 머, 머 한 거예여? - ㅇㅁㅇ;; (숨김) [거울] - ㅎㅁㅎ.. 은호형 지금 제 소중한 걸 뽑아버린 거예요? - 하민아 그렇게 말하면 오해하자나.. -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자나여!! - 미, 미 미안해애..ㅠ3ㅠ;; 잔뜩 화가 난 하민에 은호 쭈굴대고 잉잉거리는데 어떻게 책임질거냐...
시간적 배경 : 2023년 현대 공간적 배경 : 서울 스토리 ㄴ 햇볕을 좋아하는 소녀와, 비가 오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이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으면서도 사랑을 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 [ 메인 캐릭터 설정 ] 이규화 [ 여 ] ㄴ 나이 : 18 ㄴ 특징 - 햇볕을 좋아하며, 가장 좋아하는 꽃은 해바라기 - 긴 장발이며, 펌을 하고 있음. 갈색눈동자...
닿을리 없었던 두명은 그렇게 닿았다.서로 반대방향을 지향하던 그들은, 마침내 마주보았다.정반대였던 그들은, 서로를 동경하였다.벚이 천천히 흩날리는 날이었다.죽음을 마주한 것 답지 않게무척 황홀하고, 밝고, 아름답게도벚은, 그랬다.빛이 스며들던, 그럼에도 뿌연 먼지가 그득한그들이 아주 소소한 일상을 보냈던 도서관은홀로 남게될 이를 뒤로하곤, 같이 흩날렸다.무...
수많은 사람의 눈을 속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고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아저씨, 솔직히 말해봐요.” “뭘?” “중요한 일이라는 거, 다 뻥이죠?” “허어…언제부터 양시백이의 내 신뢰도가 이렇게 낮아졌지?” “원래 낮았는데요.” 어깨를 으쓱하며 킥킥 웃는 것에 재호 아저씨가 흥이다, 하고 작게 중얼거렸다....
화창한 날씨 기분 좋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모든 게 좋았다 단지 지금 내 모습이 코난이라는 것만 뺀다면,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쿠도 신이치로서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코난의 모습이었다 영문모를 이 상황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몇분이 흐른 지금은 받아들였다 그리고 오랜만에 초등학교에 갔다 “어? 코난 오랜만이다! 잘 놀다 왔어?” 학교 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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