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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 사토루는 아이비리그 명문 미술 대학 수석 입학 및 졸업을 했고 졸업과 동시에 그가 일본 유수의 재벌가 외동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의 화려한 경력과 배경만으로도 각광받기 충분했지만, 더불어 우월한 피지컬과 수려하다 못해 아름다운 외모 덕에 그의 명성은 더더욱 높아져만 갔다. 오죽하면 고죠 사토루가 그린 최고의 작품은 ...
-알,나페 X -편의상 '님'제외 2000년 5월 8일. 1995년에 서장의지시로 모여 결성된 특별 수사반인 미스터리 수사반이 약 2년후인 1997년에 올가미작전을 마지막으로 임시해체를 한 날로부터 약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3년이라는 시간동안 막내인 덕경장을 제외한 모두가 한 진급씩 진급하였다. 올가미작전 이후 진급하지 못했던 잠경위가 16개월 전에 ...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아마) 더 편히 보셨음해서 이것저것 바꿔봤는데 어떤가요?! 먼저 그린 컷이랑 이후 컷이 나뉘어보여서 좀 이상하지만ㅎ... 시간이 나면 앞부분도 수정해볼게요. (+ 음악 삽입하고 싶어서 다시 올려요!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List 09-1_ 포기할 수 없는 마음 09-2_ 아파도 계속 보고 싶은 그녀 10-1_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10-2_ 마지막 새벽 10-3_ 정말 마지막이야 10-4_ 안녕, 잘 있어 11-01 _ 일말의 희망 11-02 _ 도련님이 돌아왔다 (1) 11-03 _ 도련님이 돌아왔다 (2) 11-04_ 홀로서기 11-05 _ 누구지? 09-...
─위치 백업 存在 존재현존(現存)하여 있음. 또는 있는 그것. 텅 비어버린 것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은 어째서일까요, 무언가 쥐여주고 싶다는 생각은 어째서일까요. 그것에 눈에 여전히 지배자가 보이는 건지, 그대가 여럿 확인사살을 했음에도 끈질기게 지배자를 부르짖습니다. 아아, 그리워 마지않는 나의 지배자. 그가 죽었을 리 없습니다. 여전히 내 곁에 살아 숨쉽...
어느새 차유진과 김래빈도 5미터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차유진!! 저리 비켜! ” “ 뭐?! 김래빈이 저리 가! 좁아 바보야!” “ 바보는 너지! 내가 먼저 자리 잡았다고! ” 둘은 굳이 옆자리에 붙어서서 자리싸움을 하고 있었다는 점이였다. “김래빈 바보야! 점수 대결해! ” “ 차유진 바보야! 그래 누가 이기나 해! ” 둘은...
드림주가 술 마시고 "뽀뽀해줘. 뽀뽀 안 해주면 집에 안 갈 거야." 어떡하지? 진짜 해야 하나? 약간 당황해서 쭈뼛대다가 볼에 짧게 쪽, 하고 머쓱해 함. 이러면 됐죠? 날씨 많이 추우니까 우리 빨리 들어가요! 아 진상.. 이라고 생각하는 후시구로. 그렇지만 평소 드림주 짝사랑하던 후시구로 이성과 본능 사이에서 미친 듯이 저울질 하다가, 결국 사심 담아 ...
*음슴체 주의 좀 흔한 소재긴 한데 원래 클리셰가 재밌는 법. 주술회전 내용 1도 모르고 걍 동생이 덕질해서 사시스 얼굴이랑 제목만 아는 드림주가 주술회전 세계에 뚝 떨어짐. "얘 뭐냐?" 근데 하필이면 임무중이던 사토루랑 스구루 앞에. "어디 아프신분이 아닐까?" 최강 둘이서 자기 얘기 하느라 바쁜데 조용한 드림주. 하지만 머리속은 난리 났음. 뭐지? 코...
5주년이었다. 내가 평생을 함께하기로 마음 먹고 같이 산 나의 사랑 승관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진 지 5년이 되는 날이다. 아직도 너의 손길이 묻어있고 너의 향기가 남아있는 이 집에서 네가 없어진 게 나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여전히 너의 손길이 느껴졌고 여전히 난 네가 나를 떠났다는 사실을 애써 무시해서 였을까. 하지만 그 애씀도 한 없이 차갑고 쌀쌀한 겨...
늦게 배운 도둑질 09 W. 찜꽁 하, 씨발. 담배를 다시 한 모금 빨았다. 내 기억으로는 이게 가지고 있던 마지막 담배였다. 딱 한 대만 피우고 들어가자- 라고 생각했던 게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걸 벌써 다 피울 줄은 나조차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제 정말 들어갈 마음이 생겼다는 것은 아니었다. 나는 아파트 내 흡연 구역에서 슬쩍 ...
테의 어느 시장. 시끄러운 그 시장 특유의 분위기와, 살아있는, 그러니까, 스컬지가 아닌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아무 빛깔도 없었던 티아라와 달리, 아름다운 원색의 건물이 수두룩했다. 지붕은 아름다운 장밋빛, 벽돌은 샛노란 개나리. 그런 건물들 속에서 날아오는, 멀리서 보면 하얗지만 가까이서 보면 잿 빛깔의 깃털을 가진 비둘기가 한 마리 있었다. ...
안녕, 일라이! 첫 문단부터 아주 인상깊은걸. 근데 나 아직 우주에 있으니까 그런 말은 하지마. 진심으로 무서우니까... 물론 지구도 안전할 수 없을 테지만 아무튼. 우주의 새해는 극초신성 폭발이나... 뭐 그런 게 관측되는걸로 하자. 나름 우주의 폭죽같지 않겠어? 새해부터 희소식이구만. 알테르라, 나는 마지막 접속이 언젠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새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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