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하신 분들: 치카, 지미, DIA, 문영, 유진, Ramy, 늉늉이(허유), 여름[지우(淽寓)]
너 1. Dear My Lover 치카 @cica_924 매일 너에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처럼 달콤하고 따스한 말이 또 어디 있을까. 보고 싶어, 가슴 뭉클하고 절절한 말 한마디 누구에게 속삭일 수 있을까. 네가 아닌 누군가에게 나는 이 말들을 한다는 생각조차 하기 힘들어. 예전에 나는 여름에 바다를 보려고 애써 시간을 내서 왔던 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