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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S 주의 RPS 주의 RPS 주의 ※ 현실 인물의 이름과 얼굴만 빌린 픽션입니다 ※ 전편: Presidents' Diary - April (http://posty.pe/dfr2xa) 잔인한 4월은 그렇게 지나갔다. 새로움도 거기에 따라오는 어떤 설렘도 없이. 그건 다시 말해 익숙하고 안정적이라는 뜻이기도 했으므로 니노미야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
BGM :: 根岸貴幸【やさしさにつつまれて】 음악과 함께 보시면 더욱 만화를 즐길 수 있답니다! 카이아오 두번째 합작 『快青日記』에 참여했던 작품입니다.
카스가: 자아 그럼, 사무소에 돌아가서 어르신께 일 보고를 해야겠지. 험상궂은 남자: 어이 카스가!! 헤헤헤... 찾아다녔다고... 나를, 기억하고 있겠지? 야스무라: 형님, 누굽니까 이 녀석은? 카스가: 아니, 모르겠는데. 야마기시: 이 자식... 카무로4중에서 대장 한 야마기시잖아! 네놈하곤 몇 번이나 최강을 걸고 붙었는데! 카스가: 그랬나? 뭐 됐어,...
(아래는 만화입니다 넘겨보세요)
빈집 과 이어집니다. http://posty.pe/2hy417 바람에게 묻는다 지금 그곳에는 여전히 꽃이 피었던가 달이 떴던가 바람에게 듣는다 내 그리운 사람 못 잊을 사람 아직도 나를 기다려 그곳에서 서성이고 있던가 내게 불러줬던 노래 아직도 혼자 부르며 울고 있던가 나태주, <바람에게 묻는다> 무슨 대단한 계획이 있는건 아니다. 잘 돌아왔다며...
그 둘은 상극이었다. 가문, 혈종, 외모 그 모든 면에서부터. 세훈은 한국에서 태어나서고부터 단 한번도 한국땅 밖을 밟아본 적이 없으며, 창백하게 보일만큼의 흰 피부, 그리고 또렷한 삼백안을 가지고 있었다. 최중종 중의 단연 일등 최중종답게 세훈은 태어나서부터 자기 손으로 하는 일보다 남들이 시중을 들어주는 일이 더 많았다. 세안은 기본이오, 밥상머리에 앉...
밝고 더운 날이었다. 눈을 감아도 햇빛이 보였다. 어둠이 침범할 곳이 없었다. 붉고 노란 시야와 뜨끈한 햇볕을 즐기던 르샤흐는 두 뺨이 가득 달아오르자 겨우 몸을 일으켜 그늘을 따라 이동했다. 땅에 떨어진 대추야자를 손에 잡히는 대로 주머니에 넣는 것도 잊지 않았다. 잘 익어 향긋한 과육이 손을 타고 흘렀다. 나무 그늘에는 모레혼이 앉아 있었고, 가까운 곳...
평범한 학생 A를 연기하기란 쉬웠으나 정원은 보기와는 다르게 음험한 구석이 있었다. 겉으로 티 내지 않아도 속은 곪아 터진 지 오래다. 남 행복한 꼴은 죽어도 못 봐 뒤에서 훼방 놓는 걸 취미로 삼았다. 친구라 생각한 적 없으므로 여사친이라 부르긴 애매하지만 어쨌든 귀에 못 박힐 정도로 남친 자랑하는 강나리가 꼴 보기 싫어서 행동에 나섰다. 어떻게? 걔의 ...
■ https://youtu.be/ALGz2FHpJWM?t=9 ### [공개란] [ animato, con allegrezza! ] " 어머, 이 부분이 틀렸나요? 미안해요. 그게요, 사실 어제 밤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다쳤거든요~ 프랑스어를 배워보고 싶어서 일주일 전인가? 그 쯤에 프랑스어 회화책을 샀어요. 그런데 세상에나, 일주일동안 표지만 보고 넘어간 ...
그를 언제부터 마음에 품게 되었냐 묻는다면 찬희는 언제부터라고 콕 찝어 말을 할 수 없었다. 그가 찬희의 삶에 스며들듯 들어온 것처럼 마음에도 그렇게 스며들어 어느날 보니 이미 거기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걸 자각한 시점을 묻는다면 얘기가 달랐다. 그 자각의 시작이 어느 날이었는지 정확하게 말 할 수 있었다. 찬희는 그날 받았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었다. ...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편은 약수위가 포함되...
사람들이 이름만 들으면 아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었다. 중학생 때 관현악단에 들어가 남들보다 늦게 바이올린을 잡았지만, 바이올린이 좋았다. 연주할수록 일 년 정도 하고 그만둘 예정이었던 바이올린을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정확한 운지법이 핵심인 악기이기에 남들보다 더 많이 연습했고, 이 악물고 바이올린을 익혔다. 운지법 스티커를 따로 붙여 1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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