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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현자: 현자의 서를 읽으러 온 건 좋지만… 왠지 집중이 잘 안 되네. 일단 휴식하자. 미틸, 리케 : 아, 안녕하세요! 현자님. 현자: 미틸, 리케, 안녕하세요. 아, 루틸도… 오늘은 다들, 여기서 공부하는 건가요? 루틸: 네! 가끔은 장소를 바꾸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미틸: 도서관이니까, 조금 조용히 해야겠지만…. 왠지 의욕이 생기네요! ...
▶Patrick Watson - Je te laisserai des mots ─필라멘트─ ○ 휘광 조바심이 난 건 거짓말이 아니다. 할아버지란 사람이 완벽하게 좋을 순 없지만 엄마, 아빠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맞았으니 심장이 철렁 내려앉은 것도 사실이었다. 김준면에게 먹다 남은 빠삐코를 건네고 지하 주차장으로 달렸다. 연세가 꽤 있으셔서 쓰러져도 그 나이대...
※ 파이브 힐링물 / 올캐러물 ※ 시즌2 이후 얼렁뚱땅 잘 돌아왔다는 설정 Extremely loud and incredibly close :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많은 시간이 지났다. 토요일의 가족 모임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끔 하나둘 빠지는 일이 있더라도 파이브는 서운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다. 그들이 이 아카데미에 ...
(* 앤오님 안녕하세요 ^ㅠㅠ^.. 어쩌다보니 기념일만 챙기는 그런 노양심 앤오가 되어버렸네요.. ㅠㅠ.. 엉엉.. 벌써 100일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고 어쩌구., 견우라는 갓캐 내주셔서 너무넘우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ㅠㅜ))
블레이즈, 오후 8시, 오늘 밤. 다이애건 앨리 근처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네가 사는 거야. 해리 해리에게, 너 정말 매력적으로 무뚝뚝하구나! 벌목꾼 스타일이네. 온몸에 소름이 다 돋는걸. A plus tard(나중에 봐), 블레이즈 블레이즈는 15분 늦게 왔다. "늦었네," 해리가 말했다. "그랬나? 내 머리카락이 비협조적으로 나와서. 그치만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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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Pay, Attention 청경채 씀 * 소장용 포인트, 전문 무료 감상 가능 > Tate Mcrae - You Broke Me First 사람들이 내게 관심을 주는 방식은 다양했다. 그러나 전과 같은 응원, 사랑의 방식이 아니었다. 탓, 의심, 불신, 손가락질. 연예 기사 댓글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악플들은 줄을 지어 내 목을 졸랐을 것이다. 관심이 ...
라칼 왕국군의 진영. 신호탄이 터지는 걸 본 라온할트는 덤덤한 얼굴로 앞을 보았다. 그녀는 라칼을 대신해 지휘권을 잡고 있었다. 그래서 은사자 기사단을 포함한 4개의 기사단이 그녀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저건 뭐지……?” 금독수리 기사단장 빌이 폭죽을 보며 말했다. 라온할트는 눈을 끔뻑이며 쳐다보다 손을 들었다. “기습에 대비하도록.” “기습……?” ...
왠지 모르게 손을 잡은 채였다는 걸, 리사는 한동안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적어도, 자신의 생일 축하 파티가 끝나고 돌아오는 귀갓길, 유키나 외의 셋과 인사하며 헤어질 때까지는. 언제부터 잡고 있었는지, 혹은 잡혀 있었는지도 확실하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게 유키나와 손을 잡고 있었다. 둘만 남은 순간 드디어 상황을 이해하고, 갑자기 자각과 동시에 부끄러움...
Give us your freedom we'll give you hell Hear no evil see no evil speak no evil * Red Sharks - Crimson Glory 괴물의 낮과 밤은 뒤바뀐 채 그의 숨통을 억세게 쥐었다. 익숙해지기 직전에 좁은 기도에 숨이 가득 차오르고, 폐부에 역한 시체 냄새가 들이차는 것이었다. 괴물은 익...
- 외관 및 설정은 원작 소설을 따릅니다.- 선결혼 후연애. 전편 : https://posty.pe/4ejh29 천지를 꽃무릇 핀 서천으로 물들였던 석양도 그새 다 물러갔다. 남망기는 위무선의 차림새에 한 점 흐트러짐 없는 것을 재차 점검하곤 그를 이끌고 외진 담벼락을 벗어났다. 위무선은 상인들이 저마다 색색의 등을 꺼내 가게 앞에 다는 것을 반짝이는 눈으...
잠에서 깬 다혜는 제대로 몸을 가눌수가 없었다. 부담감이나 두려움같은, 감정에 의한 압박은 아니었다. 그녀를, 그녀의 몸을 압박하고 있는것은 틀림없는 물체였으며, 틀림없는 '공간'이었다. 다혜는 눈을 뜨고 상황을 이해하려 했지만, 너무나도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던지라 다혜는 이 모든것이 꿈인 것은 아닐까, 의심했다. 그러나 다혜의 몸을 짓누르고 있는 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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