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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젖몸살 소재 주의…) 마들렌은 꽤나 예민한 편이었다. 그것은 으레 말하는 눈치나 타인을 신경쓰는 사사로움과는 거리가 멀었다. 무슨 말을 해도 갑옷같은 웃음으로 호탕히 넘어가는 기사단장을 향해 쿠키들은 저토록 무던할 수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으나, 기실 마들렌의 예민함은 육감에 편중되어 있었다. 그건 전시상황이라던가 하다못해 훈련할 때가 아니라면 절대로 겉으...
그런데 이제 셋중에 어떤 커플이 될지는 확신할 수가 없는(저기요) 기분 나빠. 옥상 문을 열자마자 토도로키의 머리위로 지나치게 좋은 햇빛이 쏟아져내렸다. 토도로키는 망설임없이 옥상을 가로질렀다. 지나치게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후지오와 츠카사가 차지했던 소파에 오늘은 무라야마가 누워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정복을 입지 않는다 싶더니, 무라야마는 오늘도 파란 스...
1부 5화 시작 > <!! 오늘은 좀 조신하게 5화 보기로 했삼 베드로야 내가 물위를 웅앵 디오 왤케 오랜만이지? 그새 머리가 많이 길엇구나,. 눈화가 땋아주고픈 밤이내,. 디오 얼굴만 보면 절대로 노트북에 KISS, 참을수 없어 포코는 부럽다... 나단이 등에 매달릴수 있어서... 나도 고목나무에 있는 매미마냥 잘 붙어 있을 수 있는데... 나...
*로보토미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완전히 날조와 적폐로 이루어졌습니다 *트위터 ( @ D3lus1on ) 에서 푼 썰들을 모아두었습니다 * PC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썰과 날조는 글이나 그림 연성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포타 댓글로 사용 허가를 맡아주시거나, 트위터에서 연성하시면 저를 꼭 태그해주세요!! _장갑 끼는 A 카르멘 잃은 이후 손목...
*유혈 묘사 주의* 찰나의 고통과 함께 발끝에서부터 온몸을 채우는 낯선 느낌이 나쁘지 않을뿐더러 황홀했다. 있을 때마다 욱신거려서 잘라내고 싶었던 왼쪽 발목도 아무렇지 않았다. 은유는 다시 태어나 또 다른 생일을 맞이했다. 이은유는 다시 눈을 뜨게 되면 뭐가 보일지 상상한 적이 있었다. 새하얗고 밝고 천국, 새까맣고 뜨겁고 어두우면 지옥이겠지. 좆같은 인생...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 어제 그 사람 같은데." "..." "어제 나 보고 튀었죠." 어제 골목길에서 여자랑 물고 빨고 하던 모델 이제노. 내가 보려고 본 게 아니어서 이제노랑 눈 마주친 다음 바로 뒤돌아서 집 갔는데 이제노는 혹시나 내가 말할까 봐 나만 졸졸 따라다녀. 근데 내 반응이 꽤나 재밌나. 내가 좋다던데. . 나는 3년 차 포토그래퍼임. 처음으로 찍었던 화보집이...
BL소설 그 선배 대신의 외전편입니다. 본편을 먼저 보고 오셔야 이해가능합니다. 1. 민성시점 이현 선배는 모르는 게 많다. 첫 번째로는 1학년과 3학년은 이현 선배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선배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었다. 적어도 같은 스터디에 있는 3학년 선배들은 이현 선배가 어떤 소문이 있는지, 어떤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지 전부 알고 있었...
최재현은 순식간에 문을 밀고 들어오려 하고, 나는 문 손잡이를 잡고 버틴다. 그러나 그 애가 곧 무너질듯한 얼굴을 하는 그 찰나에 나는 마음이 약해지고, 그 틈을 놓치지 않은 최재현이 힘주어 문을 밀고 들어온다. 나는 이렇게 잠깐도 최재현에게 모질어지지 못한다. 나는 잘못이라도 한 사람처럼 문 뒤에 숨어있었다. 그런 나를 보고 최재현은 무너져내린다. 언제 ...
#3 독서실에 갈까 하다 말았다. 부모님 두 분 다 주말 출근을 하셨으니, 내가 독서실에 가면 배세진 혼자 이 집에 남겨지게 되는데. 어제 그 꼴로 보아선 오늘 꽤나 고생할 거 같거든. 엄마는 어릴 때 돌아가셨고, 아빠는 늘 바빴고. 덕분에 간단한 요리―레시피가 확실한―는 그럭저럭 했다. 열릴 생각도 없어 보이는 배세진의 방문을 슬쩍 쳐다봤다가 스마트폰을 ...
그 상황을 목격하게 된 건 19살 때였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한 달 정도 지났을 무렵, 여느 때와 같이 도우진을 보러 밴드부실로 올라가고 있었다. 막 계단 코너를 돌아서려 할 때 복도 중간에서 이기현과 서준이를 발견했다. 그땐 물론 이기현이라는 사람을 알지도 못했을 뿐더러, 둘의 애정 행각에 놀란 마음 뿐이었다. 쟤가 왜? 도가람이랑 뭐 있던 거 아니었나?...
bgm AJR, Burn The House Down 정우는 천성이 그랬다. 청개구리. 하라면 하기 싫고, 하지 말라면 하고 싶고. 그래서 오합지졸에도 어울릴 줄 알았고, 얼마든 그 흥이 떨어지면 어떤 무리든 빠져나올 줄도 알았다. 하지만 상연, 재영, 그리고 하연은 여지껏 어울리던 그런 치들과는 조금 달랐다. 무엇보다 십오 분 안에 해치우는 그 짜릿함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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