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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天使、見たような気がしたりもする。" "천사, 본 것 같기도 해." 이름 : 良川春空 (요시카와 하루쿠/Yosikawa Haruku) 성별 : 남성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83cm/표준 체중 생일 : 1월 9일 별자리 : 염소자리 탄생화 : 노랑 제비꽃(꽃말_수줍은 사랑) 혈액형 : RH- AB형 [성격] - 희생적 - 집단 생활 중 기피 되는 행위...
포타 개설하고 재업만 반복이니 저도 새 글 공백이 넘 길어지고,, 암만 6월까지 바삐 굴리는 몸이라지만 원래 글은 바쁠 때 숨통창구로 쓰기두 하니까요:) 연재하던 원인홀은 완결까지 마무리냈고 (더는 미룰 수 없다 나의 원인홀), 이런 맘으로 업뎃도 좀 꾸준히 하고 있기도,,🤍 사실 요즘 글 종목 불문하고 이것저것 갈기는 중인데 취향 생태조사도 해보고 싶어서...
온 몸을 부드러운 천으로 감싸는 듯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몸을 움직였다. 움직이는 나를 따라 함께 움직이는 부드러운 무언가가 얼굴에 닿아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 하지만, 너무나 취해버린 부드러움에 풍덩- 빠져버렸다. 20xx년 4월 5일 -특급 주령에 의해 주술고전 1학년 1명 사망, 1명 중상 어떤 주령인지 몰랐다. 도착했을 땐 모든게 끝나있었고 정신...
몇 번의 격한 관계 후엔 녹초처럼 침대에 늘어져 있었고, 이준혁은 그런 나를 안아 들고 살뜰히 몸을 닦아주었다. 저 혼자 샤워까지 다시 마치고 이불 속으로 들어오기에, 기다렸단 듯 품에 안겼더니 팔베개를 해주며 나를 바짝 당겨 안는다. 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불쑥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 눈을 가늘게 떴다. 야, 생각해보니까. “...야... 나는 너...
먹히던가, 아니면 먹던가지. 강한 놈만 살아. [ NAME ] Felix. 라틴어로 '행복', '행운', '성공'을 의미하는 단어. 본인도 이름과 이렇게 매치가 안 될 수가 있냐고, 장난식으로 말하고는 한다. 정식 발음은 필릭스이지만, 필립으로 소개하고 다닌다. [ AGE ] 28. [ GENDER ] MAN. [ TRIBE, COMPANY ] 해견, 전투...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21.10.24 수정 6 괴물은 살고자했다. 그리고 살고 싶었다. 그러니까 그, 나카하라 츄야 말이다. 사람들이 으레 말하는 ‘괴물’이라는 형상과 그의 형상은 다르다는 것을 보자마자 알 수 있을 정도로, 둘 사이의 비슷한 점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하지만 적어도 당사자인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카하라 츄야=괴물’이라는 수식은, ‘1+1=2’ 같은 절...
“배고프다.........” 한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일제히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고개를 끄덕인다. 모닥불을 지펴놓고 둘러앉은 인술학원 5학년생들은 피로와 배고픔과 싸우고 있었다. 지금 그들은 뒷뒷산에서 서바이벌을 벌이는 실전훈련 중이었다. 내용은 간단하다. 산 속에서 사흘 동안 자력으로 버티고 산을 내려온다. 그러나 기온차가 심한 한겨울에 맹수가 언제...
※ CP는 미도리와 치아키인데 박고 박히는 게 아니라서 별다른 좌우구분이 없습니다. 시작이야 의외랄 것도 없이 미도리네 야채가게에서 썩기 간당간당 직전인 블랙사파이어 포도를 가져온 것입니다. 이 맛있는 게 안 팔리다니 그런 일이 존재할 수 있냐구요? 이건 아마 사장님 부부가 '물건이 좋다!'라고 하면 아묻따 물건 떼오긴 하는데 그 동네 상점가 이용하는 사람...
밤이 저문 동녘 하늘 아래, 여명을 망토처럼 두른 채 환히 웃는 당신을 본다. 어스름한 빛을 작은 등으로 받아내며 버티고 선 당신의 낯은 조금 침체되어있다. 당신이 맨발로 돌바닥 위를 딛고 나아가면, 어김없이 지나간 자리 위로 붓칠을 한 것처럼 작고 둥근 발자국이 생겨난다. 수면 위를 거니는 구름의 그림자처럼 가볍고 얕되 뚜렷하다. 쌓인 흙더미가 으깨지며 ...
생리2일차+생리통 때문에 고통받는 (-) 그런 (-)의 옆에 찰싹같이 붙어서 눈치 없이 계속 쫄랑대는 보쿠토 “(-)아!! 거기서 뭐해 나 스파이크 연습하게 공 좀 던져주라!!” 보쿠토가 눈치 없이 부탁하자 바로 거절하는 (-) 보쿠토는 거절하는 (-)에게 달려가서 공을 던져달라고 찡찡대자 (-)은 한계점에 도달했는지 “아니 보쿠토 그만해 나 진짜배 아프다...
#막 프랑켄슈타인물도 보고싶다 시대는 전기가 발견된시기 엄 19세기 중반? 준완은 유명한 의사(마을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해서 이쪽으로는 빠삭함 근데 낯도 많이 가리고 사람이 속을 알수없다는 이유로인기가 많은편은 아님, 실력이 좋아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지 인성은 별로라는 소문도있음 수현이는 가난한 집안의 가장으로 어렸을때부터 닥치는대로 일을했음 공부머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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