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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트위터에 풀었던 내용에 아주 조~~금 추가됐을 뿐 거의 비슷합니다. 김수진 교수와 이낙현 변호사는 요즘 제 아들 준호로 인해 섭섭한 일 투성이다.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데다 서로 바쁜 탓에 1년에 대여섯번이나 만날까, 왕래가 드물기는 했지만 천성이 다정하고 가족을 애틋하게 생각하는 준호였기에 특별히 문제될 건 없었다. 딱 하나, 만나고 있다는 여자친구와 관련...
그냥 썰풀이식으로 작성. 음슴체 많음. <그냥 나랑 친구하자 again> -사건 발단: 1999년 6월 15일 미애+홍규 생일 그날, 김철이 오기 직전 고구려중 일진 무리로부터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구르는 미애(ㅜㅜ). 김철은 달려오다가 미애가 계단에서 넘어지는걸 목격한다. 급하게 뛰어내려가지만 미애는 이미 굴러서 기절한 상태. 구급차, 경찰차 오...
“우리 애들이랑.” 연습 같이 하세요? 이미 알고 묻는 말에 뼈가 있었다. “네, 스케줄 끝나고…” “왜요?” 말을 끊고 들어온 뾰족한 질문에 살짝 눈이 커지면, “왜 같이 연습해요?” 길어졌지만 여전히 그닥 친절하진 않은 질문을 해온다. “……좋으니까?” “네?” 솔직하게 답하자 본인의 예상 답변을 벗어난 듯 되묻는 석진. 그렇다. 혼은 지금 월와핸 진을...
ep. 13 ••• "야 채설아 우리 찜질방 가자" "찜질방? 어차피 남자 여자 나뉘는데 뭔.." "아니 얘가 뭐래" "씻고 싶으면 화장실 가서 씻으세요- 욕조도 있더만" "너 찜질방 안 가봤냐" "가봤겠니, 나 혼자 그런 데 못 가" "그럼 가야지 빨리 옷 입어" "아 귀찮게시리" 나재민은 나재민 침대에 누워 드라마나 보고 있는 나를 일으켜세워 찜질방으로...
이은혁의 신호를 받자마자 정말 죽을힘을 다해 뛰었다. 안 그러면 진짜 죽을 수도 있었으니까. 그가 가리킨 방향과 반대로 뛰는 바람에 이은혁은 조금 당황스러웠겠지만, 그에게 내 계획을 설명할 시간은 없었다. 이은혁과 김여주.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둘의 조합으로는 괴물을 조질 수 없을 것 같았다. 조져지는 게 우리라면 모를까. - 시발, 시발, 시발, ...
본편은 무료입니다 결제창은 소장용,후원용입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전개 지송해요ㅜ. 암튼 둘이 헤어졌어요. 나재민이헤어지자함. 이번편부턴 분위기가 가벼워져요 동혁이가 개불쌍한 관계가 끊어진지 어언 2개월. 둘의 이별생활은 어땠을까. 일단 나재민은 잘먹고 잘놀았다. ~클럽~ 나재민과 그의 친구 김한남과 이제노는 잦은 술로 인한 숙취속에서도 만나 해장술을 마시는 ...
** 대대적으로 기사가 뜨기 시작했다. 주영 그룹 3세 주선호와 유안 병원장의 차남 윤정한의 결혼 소식은 전 국민을 놀라게 했다. 모두가 조금 더 있는 집안과 정략적인 혼인을 할 것으로 생각했던 주영 그룹의 3세였다. 주영 그룹이 주선호라는 혼기 찬 가장 좋은 패를 가지고 겨우 레지던트 나부랭이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모두가 입을 모...
BGM 꼭 들어주세요🤍 영상 꾹 눌러서 연속 재생! 이 유죄 인간이 또 그런 말 좀 하지 말라고 ㅡㅡ 심술부리는 건 난데 심란하다 심란해 이동혁은 아직도 면역 없을 텐데 제발 ㅋㅋ 우리 사이? 앙탈은 ㅋㅋㅋ "하……." 나재민 생각 그만하고 웃으라는 말 돌려서 하기 왜 또 왜 ㅠㅠ 자기가 선 넘지 말라고 했으면서 연인들이나 할 법한 짓을 하자고? 어쩔 줄 ...
늦은 저녁, 11월의 차가운 바람은 퀴디치 월드컵이 열렸던 숲을 조금씩 얼려가고 있었다. 3년 전 퀴디치 월드컵이 열렸을 때도 시리우스와 리무스, 셀레나와 해리는 이 텐트를 사용했었다. 1층에는 셀레나의 고향 집과 똑같이 생긴 거실과 부엌이 있었고, 2층엔 시리우스가 방을 각자 하나씩, 총 네 개나 만들어둔 덕분에 공간이 아주 넉넉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네...
셀레나는 두 시간째 텐트 밖에 홀로 앉아있는 중이었다. 해리의 향이 나는 셔츠는 품이 조금 컸다. 한 달 만에 터진 감정은 쉽사리 진정이 되질 않았다. 홀로 참아온 고생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억울하면서도, 그것마저 제 선택이었음을 알기에 아무도 탓할 수 없어 괴롭기만 했다. 갑자기 덮쳐온 막막함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셀레나는 가족을 두고 온...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고들 하나 동현은 그 시간 속에 살아온 자신이 해결한 것이라고 보았다. 그런데 잊는다고 해서, 사랑한 세월이 지워지는 것도 아니다. 기억은 듬성듬성 구멍이 나고 희미할지 몰라도. 시간은 유유히 上 『느지막한 아침, 골목길 구석에 자리한 컨테이너 옥탑방의 철문이 끼긱 소리를 내며 열리더니 작은 체구의 청년이 터덜터덜 걸어들어왔다. 벌써 이...
"페이몬" "여행자, 왜?" "나 있지, 아주 오랜 꿈을 꾼 것 같아." 정말이지, 깨어날 리가 없다고 느껴질 만큼 긴 꿈을 꿨다. 다시 만나서, 매일 같은 순간, 같은 공간 속에서 숨을 쉬고, 같이 잠시 눈을 붙였다가 일어나면 내 어깨에 네 머리가 닿아있었다. 네 가냘픈 어깨가 나를 감싸안은 듯 온기가 내게로 전해져와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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