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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으악 내용이 꽤 많이 후레입니다) (*오너는 캐릭터 사상에 절대!! 동의하지 않습니다!!!)
*퇴고안함, 새벽 감성으로 급발진해서 쭉 달린 글 주의*CP요소 거의 없음*3부+4부 스포일러有 . . . 모리오쵸에서 키라 요시카케를 쫓는 여정은, 다소 찝찝한 형태으로나마 그 결말을 맞이했다. 속 시원하지 못한, 약간은 황당하기까지 한 그 결말은 오히려 법으로 처단할 수 없는 악에게 있어 가장 알맞은 형벌일지도 모른다. 오늘은 그 가장 큰 공로자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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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침 매번 해리보다 일찍 일어나는 스넾..눈 뜨자마자 보이는 해리 얼굴 천천히 훑어보겠지. 낯뜨거워서 매번 틱틱댔는데 이럴땐 입가에 미소 띤 채로 얼굴 빤히 쳐다볼듯... 그러다가 하루는 해리가 눈감은채로 ..나 부끄러운데, 세브. 하고 중얼거려서 벌떡 일어나는데 그런 스넾 끌어당겨서 가만히 안아줄듯ㅋㅋ 해리 가슴팍에 닿은 스넾 얼굴은 따끈따끈하겠지...
그는 자기 자신을 몰랐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법을 몰랐고, 그런것을 배운적이 없었다. 그는 그 누구보다 똑똑한 사람이다. 계획을 완벽하게 짜고, 그런 계획들은 실행에 옮겨도 문제가 없이 깔끔했다. 그는 자기 자신을 깔볼줄을 몰랐다. 그는 가장 중요한것을 배우지 않은 멍청한 사람이지만, 자기 자신이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런 완벽을 너무...
코믹스6권, 20권, 소설2권 등에서 문장을 인용했습니다 다자이는 그곳에 있었다. 임산도로에 있는 나무 그루터기. 바로 얼마 전에 아쿠타가와를 부하로 맞이했던 숲이다. 그날 나뒹굴던 시체들은 진작 처리했지만, 아직도 피 냄새가 남아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그리고 환청. 고요한 숲속을 채우던 아쿠타가와의 거친 숨소리, 다급한 발소리, 그것을 기다리던 자신의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틀어주시면 후회 안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계인은 고독하다. 그것은 지구인이 만들어 낸 스테레오 타입이자 오해. 외계인을 떠올렸을 때 고도로 문명화된 사회를 떠올리는 사람은 별로 없다. 기본적인 도로조차 포장되어 있지 않은 허허벌판에 UFO 하나 벗 삼아 자리 잡은 홈리스, 그게 지구인들이 곧잘 떠올리는 이미지. ……너무해. 우리도 집 있고 가족...
"바빠?" "어." "...얼만큼?" "통화할 시간 없어. 끊는다." 단번에 끊긴 핸드폰을 멍하니 바라봤다. 아니. 내가 지 목소리 듣고 싶어서 내가 사준 핸드폰인데 이렇게 목소리도 못 들을 일이야? 어? 통신비도 다 내가 내는데? 기가 찬다. 그렇다고 화가 난 건 아니다. 핸드폰 메뉴화면에 뜬 시계를 바라보니 수긍이 가긴한다. 한참 바빠질시간이네. 그래 ...
* 100%의 날조로, 게임의 설정을 일부 가져오긴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 발람이 시발람으로 나옵니다. * 일부 폭력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당장 목숨이 붙어있을 날이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반나절이나 자리를 비운 것 치고는 변함없이 뻔뻔한 목소리였다. 키렐은 당장이라도 발람의 면상을 후려치고 싶은 걸 참으려고 떨리는 주먹을 억지로 쥐었다...
* 발람 캐릭터의 해석에 있어, 원작 설정이 아닌 개인 캐해석을 따릅니다. 처음에는 으르렁거렸던 힐데와 발람도-사실은 힐데의 일방적인 견제였지만-이제는 서로의 존재에 익숙해져, 키렐의 집은 어느샌가 셋의 아지트 비슷한 게 되어 있었다. 힐데가 가져온 손선풍기로 유치한 장난을 치던 것도 잠시, 셋은 무더운 오후의 열기에 흐물흐물 녹아내리기 시작했다. 수영장 ...
* 발람 캐릭터의 해석에 있어, 원작 설정이 아닌 개인 캐해석을 따릅니다. "파티에 잠입이요?" 이건 우리 스타일 아니지 않나···? 갑작스러운 잠입 임무에는 그저 눈썹을 한 번 찡그렸을 뿐이던 키렐은 이어지는 말에 결국 소리를 높이고 말았다. "얘랑요?" "내가 뭐 어때서!" 평소라면 불만 가득한 말 몇 마디를 했다는 이유로 꼬투리를 잡히고도 남을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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