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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 전에 썼던 글을 백업합니다. -쇼타 단금이 나옵니다.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단델은 나님을 싫어하는 게 맞다. 분에 못 이겨 소란스럽게 현관문을 박차고 집에 들어갔다. 눈앞이 조금 뿌예서 소매 자락으로 눈을 비볐다. 눈가가 붉어졌는지 조금 따끔거렸다. 힘이 들어간 발걸음 탓에 온 집안에 쿵쾅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부엌에서 포켓몬들...
“제이슨 넌 첫 키스가 언제였어?” “나?” 스테파니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바바라와 카산드라의 시선이 제이슨에게로 집중되었다. 제이슨은 기억을 더듬는 듯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 “한 16살쯤인 것 같은데.” “엑, 제이슨이면 그것보다 더 늦을 것 같았는데.” “오, 예상외네.” “예상외야.” 스테파니가 안 믿긴다는 듯 눈을 휘둥그레 뜨고 바바라와 카산드라가 ...
조커가 스캐어크로우와 합작해 이상한 가스를 만들어냈다. “뭐요? 뭔 가스?” {뽀뽀가스요!} 츄~ 하는 거죠! 조커의 말과 함께 전화 너머로 들리는 깔깔대는 웃음소리는 분명 할리의 것이었다. 조커의 판에 할리가 들어갔다는 건, 이번 사건이 분명 웨인을 노리고 벌인 짓이란 거다. 웨인이라면… 웨인파티! 브루스가 주최하는 파티가 오늘이었다. 브루스가 이미 가스...
“꽤애액!!!” “지금 이게 뭔… 아니, 이 앵무새가 조커 님이라고요?” “네!” “빙고! 휙~!” 해맑게 말하지 마! 선명한 녹색의 앵무새가 대가리를 흔들어 재끼며 긍정하고, 할리도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여 긍정했다. “제이 님을 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하다 그만 조커님이 당해버렸어요. 안타깝죠… 하지만 전 뭐든 재밌으니 오케이입니다.” 할리가 엄지를 치켜세...
Dear. 레일런 아르바이트 때문에 답장이 늦은 건 미리 사과드릴게요. 진상 손님이 찾아와서 대처하다가 탈모오는 줄 알았거든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일도 하고, 소피랑 장난도 치고, 애들이랑 놀러도 다니고 하면서요. 집들이 선물은 실용적인 용품들로 부탁할게요. 휴지라던가··· 먹을 거는 금방 사라진단 말이예요. (너무 속물 같나요? 어쩔 수 없어...
IF) 부활 후 뱀파이어가 된 제이슨 *제이슨이 내숭 버려서 본편보다 좀 더 적극적인 편 제이슨이 부활 후 가장 변한 게 있다면 바로 뱀파이어가 되었다는 거다. 갑자기 웬 뱀파이어인가 싶겠지만 부활한 당사자가 더 당황스럽다. 되살아나고 보니 인간에서 뱀파이어로 변해있다니…. 왜 하필 뱀파이어인가 싶지만 이미 변한 거 뭐 어쩌겠나. 시체처럼 창백한 피부에 뾰...
감사합니다.
*LOA에서 나온 직후 여기저기 여행하다 메트로폴리스에 도착한 상태 제이슨은 야경이 괜찮아 보일 옥상을 물색했다. 적당히 높아 보이는 건물 하나를 골라 보안 시스템에 걸리지 않게 잠입해 잠긴 옥상 문을 따고 들어갔다. 근처에 번쩍이는 요란한 간판도 없고, 렉스 루터가 있는 회사랑도 거리가 있고 대충 고른 거지만 꽤 괜찮은 장소 선정이었다. 제이슨은 제 장소...
조커의 최애커플을 말하자면 슢뱉이었다.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조커지만 커플은 슈퍼배트! 바로 다음으로 좋아하는 게 조커뱉(혹은 뱉조커), 브루제이였고 그러다 보니 조커는 슈퍼맨과 브루스의 로맨스라던가 브루스와 제이슨을 엮은 작품들을 만들었다. 할리가 애정 하는 캐릭터는 당연히 할리퀸이었고 할리의 최애 커플은 조커할리, 조커제이였다. 조커가 자기가 조커가 ...
제이슨은 웨인사 앞에 도착했다. 오늘은 알프레드에게 브루스가 일을 제대로 하는지 감시하라는 특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일을 혼자 처리하느라 죽어가는 팀도 불쌍하고. 솔직히 얘는 자기가 일을 벌이는 거라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브루스가 하도 일을 안 해서 알프레드가 좀 화도 난 것 같고. 어쨌든 브루스가 일을 제대로 하도록 옆에서 감시하기 위해 제이슨은 웨인사...
카라는 제이슨과 요즘 인기 있다는 디저트 카페에 와 있었다. 둘의 외모가 눈에 띄는 탓인지 2층에 있는 카페테라스에 앉아 있자 안쪽에서 시선이 쏠려왔다. 시선이 익숙한 카라와 제이슨은 그것을 신경 쓰지 않으며 먹음직한 디저트에 더 집중했다. 코너의 정면 돌파를 위해 먼저 제이슨을 파악할 필요가 있었다. 제이슨과는 이미 친한 친구지만 그건 친구 얘기고 제이슨...
제이슨은 심심함에 침대에 가만히 늘어져 누워 있었다. 다른 애들한테는 안 그러면서 제이슨이 다치는 거엔 매우 민감한 브루스가 제이슨에게 외출 금지령을 내린 것이다. 자경단 활동 하다 보면 다칠 수도 있는 건데 이번엔 폭탄이 연루되었던 사건이라 그런 것 같다. 하얗게 질린 얼굴로 ‘제발, 제이슨. 나는 너를 다시는-’ 하며 애절하게 붙잡는데 순순히 외출 금지...
*해당 커뮤니티는 익명으로 운영됩니다. *분란 조장, 상업적 광고 금지 *히어로와 사이드킥은 정회원, 조력자는 준회원 자격이 주어집니다. 상세한 사항은 공지 참고. ============== [안녕하세요 신입 히어로분들] : 제 친구가 많이 어두컴컴하고 성격 나빠 보이지만,,, 사실 낯을 가릴 뿐 마음만은 따뜻한 친구랍니다. 너무 오해하진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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