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밴드를 떼어냈다. 이번에도 남은 자국 위에는 네임이 아닌 까만 점 하나가 찍혀 있었다. 이것까지 몇 개더라. 초반에는 점이 생길 때마다 수를 세었는데 지금은 그 수가 너무 많아져서 포기했다. 셈은 이제 무의미하다. 어차피 앞으로도 쭉 무수히 많은 수의 점을 얻을 게 뻔한데, 무한을 일일이 세는 것은 다 쓸데없는 짓이다. “어?” 잠을 좀 설쳤더니 온몸이...
"이상해." "뭐가?" "요즘에…… 잇몸이 덜렁거린다." "뭐?" 농구 연습을 마친 후 나란히 백호의 집으로 돌아가던 중, 백호가 던진 말에 호열이 화들짝 놀라며 백호를 올려다보았다. 미간을 찌푸린 백호가 진지한 표정을 하곤 혀끝으로 제 입안을 더듬고 있었다. 사탕을 문 것처럼 볼록 튀어나온 뺨을 한 백호에게 호열이 걱정스레 물었다. "잇몸이 덜렁거리다니 ...
(BGM 재생 적극추천.) 성준수 가라사대. 훗날 회고하길ㅡ 성준수 인생의 단 한 가지의 실수라면, 가족들의 말을 믿었다는 것이다. 씨발, 좆됐다······. 눈을 질끈 감는다. 인생의 피노라마가 차르륵 지나간다. 갓난아기 성준수가 응애, 응애, 씨바거...... 울기 시작한다. 입시에 쩌든 성준수가 몬스터 한 캔 들이키고 다크서클로 한강을 만들어 뻗어있다...
-멀린런너긴 한데 멀린 네임리스 드림 글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틀린 맞춤법 오타 다수... 사유 귀찮아서 검사기 안 돌림 -퇴고x 생각없이 쓴 글이고 짧음! 멀린, 넌 운명을 믿어? 언젠가 런너님이 운명을 믿냐고 물어보신 적이 있었죠. 그때의 저는 아니요, 라고 명확하게 답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때의 전 런너님께 호감을 품고 있지 않았지만요. 그...
임술월의 을사일주. 금을 제외한 모든 오행이 고루 갖춰진 사주. 본인 자체는 을목으로 유연하며 사려깊지만 특히 눈 여겨볼 것은 재성의 힘이 좋고 뿌리가 깊다는 점으로 성향 역시 재다처럼 현실적이며 결실을 내려하는 성격이다 정재격에 가까운 사주이고 다만 인성이 보이지 않는 무인성 원국이기 때문에 지금의 사주 원국 자체는 목기운인 비겁의 힘을 좀 더 필요로 한...
알페스 / J03까진 썰체 주의 / 오탈자주의 왕이 될 운명의 두훈이랑 그 운명의 시작이자 이유인 형오랑 미래를 읽고 운명을 알고 있는 민규랑 모두를 지키고 싶은 우림이가 보고 싶어 쓰는 썰. 두훈이는 왕권에서 좀 멀어진 현 황제의 형의 아들인데 태어날 때 제왕성이 떠오름. 물론 그걸 알고 있는건 두훈이 부모님과 친한 사제 한 명. 두훈이 조차도 모르게 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전생을 받아들이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다. 그저 꽤나 오래된 꿈을 꾼 것 같은 기분. 아니면 자연스럽게 동화되어서 그런가. 10년밖에 살지 못한 꼬꼬마 마르코의 정신보다는 노련한 해적의 정신이 더 강하기 때문일까. 게다가 이 세계에서 살아온 어린 마르코의 기억은 매우 단조로웠다. 그저 살아옴 그것.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것을 충족하는데 그치는 삶. 죽지...
"..맞선도 질리는구만그래."
눈을 떠보니 온통 이목이 제게로 쏠려 있었다. 여사님은 대놓고 궁금해하셨고, 아저씨는 그렇지 않은 척하면서 궁금해하셨고, 누나는 책을 보는 듯하지만 귀는 이쪽을 신경 쓰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소문이 지금 해줄 수 있는 말은 딱 하나였다. 카운터, 안 하려고요. 여사님이 아니, 어떻게 그런 결정을 할 수가 있냐고 언성을 높이셨고 누나가...
괜찮다고 생각한 건 착각이었을까. 실연의 후유증이었는지 갑작스러운 몸살로 며칠 앓아누웠던 운학은 뻐근한 허리를 두드리며 자리를 털고 일어나 기지개를 쭈욱 켠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 쉬어져서 힘들었는데 이제야 조금 살 것 같다. 그래도 며칠 앓아누운 보람이 있었는지, 이제는 형의 웃는 얼굴을 떠올려도 가슴이 저릿하지 않다. 보고 싶은 건 어쩔 수 없...
10월 대운동회 때 판매할 회지 선입금을 위한 샘플페이지입니다. 추후 웹 발행 계획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距离 : 거리 > 만화/A5/무선제본/26P 5000원 우성태섭 구룡AU로 단편 만화입니다. (고증 같은 거 없고 분위기만 빌려왔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