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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강양이님💕 닉네임 볼때마다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지겨워. 사는게 지겹다.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도 지겹고, 원치 않는 숨을 내뱉어야 된다는 것도 지겹다. .......아니, 지겨웠었다. "안녕하세요 리쿠님- 좋은 아침이에요!" "...네, 좋은 아침이에요 타마노님-" "오늘은 날씨가 참 좋은 것 같아요, 하늘이 맑게 개었어요~ 음, 바람도 시원하다-" "........그러네요~" 오늘부로 벌써 7일째....
<목도리 하나에 세 사람은 너무하지 않아?> 최승철 윤정한 홍지수
*유혈묘사,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이에 유의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BGM - 어떤 미래 piano ver. (https://www.youtube.com/watch?v=vvFmio4seJk)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야만 인간은 살 수 있다. 윤정한은 그래서 더는 살 수 없다. 종일 이어진 등급 검사를 마치고 정한의 손에 들려진 검사지는 그렇게 말...
*스위트홈 AU 적막한 공간속에 긴장감이 돈다. 식은땀이 절로 흐르고 입이 바싹바싹 말라갔다. 허리가 너무 아팠다. 눈에 띄지 않게 상체를 계속 숙이며 이동한 탓이었다. 작은 숨소리 마저 자칫하면 목숨을 앗아갈 기회가 되는 이곳은 성수고시원 3층. 성수고시원은 고시원주제에 꽤나잘나가서 8층짜리 건물을 통째로 고시원으로 쓰고 있었다. 1층엔 빨래를 할 수 있...
* 작중 내 등장하는 인물과 장소는 허위임을 알립니다. 윤정한. 천일고교 3학년 7반 18번. 특이사항; 1. ************************************* . . . " 윤정한, 빨랑 안 나오냐! " " 아, 나간다고! 나간다고! " 눈을 반쯤 감은 채 칫솔모가 빗자루마냥 뻗친 칫솔로 이를 닦던 정한은 초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동파되어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1=0 네 별이 내 눈에 담길 때.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7월의 여름은 최악 중에 최악이다. 제 아무리 더위를 잘 견딘다는 8월생이라도 별수 없었다. 이른 아침이라기엔 조금 늦은 8시 30분. 부지런한 햇살이 이미 세상을 뜨겁게 달궈둔 시간이다. 승철은 지옥 불 같은 열기에 속으로 쌍욕을 집어삼키며 냉기가 가득한 집을 나와 지옥 ...
윤정한은 어느날 이세계로 떨어졌다. 흔한 라노벨 같은 전개였다. 윤정한은 일어나자마자 길게 흘러내린 제 백금발과 감자색 이불과 저가 입고 있는 비슷한 색의 의복을 보고 제 대가리를 한대 후렸다. 물론 꿈에서 깬다거나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윤정한은 다시 잠들기 위해 감자색 이불을 덮고 누웠다. 꿈이라기엔 촉감이 너무 생생했다. 윤정한은 ?? 하며 제 ...
창밖의 하늘은 달빛 한 줄기 없이는 그 무엇도 볼 수 없다고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것처럼 너무나도 어두웠고, 화려한 방 안은 지나치게 넓고 사치스러우면서도 지나치다 느낄 정도로 조용했다. 그녀는 조심스레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를 손으로 짚으며 발장구를 치듯 바닥으로 추정되는 곳에 다리를 뻗어서 발을 허우적 거렸다. 하반신과 손바닥에서는 폭신폭신한 느낌이 드는...
✖️클리셰 주의✖️ ✖️HL[HeteroLove]✖️ " 할 말이 있어 " " 마침 잘 됐네, 나도 있는데 " 약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던 어느 날이다. 감기를 심하게 앓아 결석을 해야 했었던 나와 병원에 입원하느라 결석을 해야 했던 민유, 정말 오랜만에 그를 마주할 수 있었다.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 거부할까 봐 내심 불안해 하며 말을 걸었는데 다행스럽게도 ...
ANEMONE 01 톡토독 톡톡. 타다닥 타닥탁. 바쁘게 움직이는 손가락. 빠르게 새로 뜨는 노란 말풍선. 쉴새없이 카톡을 보내보지만 말풍선 옆 1은 사라지지 않는다. 페이스북은 15분 전 활동. 중간중간 손톱을 물어뜯어보지만 흔들리는 몸을 주체할 수가 없다. 나머지 손톱마저 부러뜨릴듯 핸드폰 액정에 강하게 처박힌다. 덜덜 떠는 손에 맺힌 식은땀을 애써 무...
이제 곧 열두 시가 넘어갈 것 같았다. 머리통에서 별 생각이 다 든다. 그 중 최악은 30분 안에 다른 남자를 만나서 하는 건 아닐까였다. 그리고 바로 문 열리는 소리에 뛰쳐나가고 싶었으면서 이불에 파묻혀 급하게 티브이를 켰다. 들어오자마자 너는 신발부터 벗었고 손에는 생일 케이크와 샴페인, 고깔모자가 매달려 있었다. "늦었죠. 늦게까지 문 연 데가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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