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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에 그리다가 드랍했던 만화입니다. 다시 손 댈 것 같지가 않아서, 미완성인채로 올려봅니다. 파란색으로 가린건 당시 닉네임, 초록색으로 가린건 현재 활동명입니다. [등장 장르/드림주] 도검난무/아와타 린네 히프노시스 마이크/후미즈키 카나에 진격의 거인/레비 아커만 석세스 장/아키히메 각종 가치코이/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습니다. 왜 이렇게 그렸지...
Aya was awoke at 6 in the morning with a knocking on the door. She opened up to see Levin. He gave a bouquet of flowers to Aya, along with some cakes. Said he's off today and would like them to spend ...
ⓒ 2018. HYEHWA All rights reserved. “진짜 그랬다니까.” “거짓말~” “쟤 말 믿지 마.” 반짝거리는 하늘이 눈부시게 빛나던 어느 날. 햇살을 받아 반짝거리는 강가를 도란도란 두 명의 여학생과 한 명의 남학생이 걸어가고 있었다. 제법 더운 날씨에 꺼내 입은 하복이 살랑거리는 바람에 간간이 흔들렸다. “그래서 수행평가를 까먹었다고...
ⓒ 2016. HYEHWA All rights reserved. “Stockholm Syndrome - 스톡홀름 증후군” 공포심으로 인해 극한 상황을 유발한 대상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는 현상. 인질이 인질범에게 동화 혹은 동조하는 비합리적인 현상을 뜻한다. 검은 하늘 유일하게 떠있는 밝은 달 하나로 온 세상이 푸르스름하게 빛나던 그날 밤. 어느 때와 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너에게 늘 하던 말 "별 따다 줄까?" 현실성도 없는 말을 너는 참 좋아한다. 늘 내가 이런 말을 해주길 기다리고는 하는 너가 귀엽다. 둘이 나란히 앉아서 밤하늘을 구경하는게 하루의 마지막이 될 정도로 우리는 하늘을 보는 걸 좋아했다. 나보다는 너가 더 좋아해서 가는 것도 있었다. 나는 너가 좋아하는...
내가 어째서 잠들었는지… 깨어나기 이전의 기억이 없었다. 나는 창문이 일순 팍, 하고 깨지며 집 안으로 물이 들어차고 침수된 오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상상을 했다. 잠시간의 상상에도 사위가 고요하면 나는 이제 지금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소파에서 일어나 재현을 찾기로 했다. 재현은 며칠동안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정재현은 이렇게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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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5983 작가님들을 위해 쿠도스 한 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Not Easily Conquered"와 페기의 스피치에서 일부 인용된 정치 팸플릿 <위기론> 전문 번역. 일부 인용된 시 <율리시스> 전문 번역. Auld ...
The schedule afterwards consisted of Aya spending a lot of time like a personal assistant. Paperwork, the calls, the reservations, the taking lunch or dinner to Levin in the magistrate library, taking...
His devotion to the surrounding life was admirable. He was the perfect neighbor, the really appreciative son, great friend, the irreplaceable worker, the most pleasing person on a train, the nice help...
-2021.10 꿍왼합작 나의 낭만에게 참여글입니다. "나 어디까지 얘기했지?" "첫사랑은 안 이루어진다 까지." "어어, 그래 그러니까아─" 나 좋아하지 마. 미안하다며 고개를 푹 숙인 정수리가 빽빽했다. 이년 전 샛노란 양아치 색으로 탈색을 하고 나타나 두피를 문지르며 뱉었던 말과 똑같은 포즈, 똑같은 말투만 아니었다면 임창균의 가슴은 만 갈래로 벅벅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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