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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미친 사람이 있어. 언젠가 들었던 노래가 떠오른다. 그 뒤에 가사는 모른다. 내 안에 미친 사람이... 내 안에 미친 정휘인이 있어. 휘인은 창밖을 내다보며 속으로 두번 세번씩 가사를 홀린듯이 곱씹었다. 용선의 입에서 나온 커플통장이라는 말을 들음과 동시에, 용선이 저를 보던 눈빛을 매칭시키니 그제야 해답이 나왔다. 대신 상황은 더욱 어렵게 돌아가...
「 인생의 회전목마 」 모 작품 속 할아버지는 말한다. 오, 음악이여. 그 어떤 것보다 더 위대한 마법이지! 할아버지가 간과한 게 있다면, 그 마법이 마냥 아름답기만 한 건 아니라는 것이다. ♬#~ 귓가로 익숙한 피아노 소리가 들려온다. 익숙하다 못해 귀에 진물이 흐를 지경이다. 이번에는 대충 3일이구나. 시간 단위까지 정확하게 세는 것은 이미 그만둔 지 ...
무엇이든 첫 경험은 무섭다. 아직 해보지 않은 것 이니까. 무엇이든 첫 경험은 무궁무진 하다. 이 또한 아직 해보지 않은 것 이니까. 그렇다면 이것도 용기가 필요한 모험이 아닐까? 우리가 만화 주인공 처럼 호주머니 파트너를 데리고 있지 않아도 우리의 세계가 그들의 세계처럼 판타지 적이지 않아도 그들처럼 용기를 내어 모험해볼 수 있는 보물 같은 것 이지 않을...
내 앞의 이 오만한 여자가 뭐라고 말하는걸까. 오만하다 못해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으리라 믿는 저 황금만능주의. 가난하다고 해서 자존심도 없을 줄 아는걸까. 일단 난 없다. "뭐라고?" "네 인생, 내가 사겠다고." 내 앞에서 내 인생을 사겠다고 말하는 이 인간. 대체 무슨 개소리를 하는걸까. 내 장기라도 팔아치울 생각인걸까. "내 옆에 있어 평생." ...
브로콜리 인생 나는 브로콜리를 무척이나 싫어한다. 무척이나. 그렇게 된 이유는 물론 있다. 단순히 브로콜리가 맛없기 때문에, 그 이유는 아니다. 브로콜리의 맛은 나름대로 매력이 있다. 내가 브로콜리를 싫어하게 된 이유, 그 애 때문이다. 어떤 애가 나에게 다가오며 말했다. 브로콜리 인형을 품에 꼬옥 안고서. "친해지고 싶어. 너랑" 싫지가 않았다. 아니, ...
일단 내 그림실력은 매 해 1월이 되면 리셋됨 그러나 2018년은 정말 잘 그렸다 이 때 무슨일이 있었냐면 졸업과제준비때문에 스트레스 팍팍받던시기였다 대학교 편입따윈 하지 않겠다며 과제스트레스로 울기도 했다 2016년으로부터 어언 2년이 지난 뒤 드디어 뭔가 보이기 시작함 2018.1.1 쿠키런 슈크림맛쿠키 2018.1.11 내가 이걸 이때 그렸었구나......
정주는 정후와 함께 술을 마시고는 천천히 하늘을 둘러보고 있었다. 정후는 그새 술을 퍼마시고는 평상에 드러누워서 깜빡 잠이 든 것인지 잠꼬대를 하고 있었다. "에휴, 그래. 잘하고 있는 거면 좋겠다." 정주는 정후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다시금 떠올리며 옆에서 흠냐 거리면서 잠을 자고 있던 정후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는 이내 바로 정후를 흔들어 깨웠다. "야...
여러 음이 섞여 아름다워 지는 것이 음악이라는 것. 여러 사람이 섞여 만들어 지는 것이 세상이라는 것. 세상과 음악 사람으로 친다면 서로 닮은 쌍둥이 이겠지.
*소리를 키워주세요.
박잠뜰은 태어날 때부터 뭐 하나 모자란 거 없이 살았다. 아버지는 의사. 어머니는 검사. 그리고 그 둘 사이에서 사랑받는 외동딸. 어릴 때부터 가르쳐주는 건 곧잘 배워서 못하는 것도 없었다. 수영, 검도, 피아노, 바이올린, 플루트, 중국어, 일본어. 뭐든 가르쳐주면 가르쳐주는 대로 잘 배웠다. 딱히 성격이 모난 편도 아니었다. 같은 반 친구들과도 잘 어울...
어떻게 집으로 돌아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쿠로오라는 검은 머리의 남자가 그녀에게 칼을 들이미는 남자를 말리고 덜덜 떠는 드림주를 새까만 차에 태워 집으로 보냈다. 배꼽보다 위에, 명치보다 아래에 칼에 찔린 곳은 어느새 피딱지가 생겨있었다. 찬물로 몸을 씻으며 잠자코 그 피딱지를 만지작거린 드림주는 앞으로 그 사람들이 무슨 일을 시킬지 겁이 나서인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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