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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본 썰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도 있으며, 본편의 설정과 저어어언혀어 관계없는 망상이 100% 꼭꼭 심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최한케일 + 전팀장케일(김록수) 기반 *전팀장 시점의 이야기가 조금 깁니다. 우리 작가님이 정말 복선회수? 착실히 하셔가지구... 썰 읽다보면 말이죠, 전팀장이 암과 관련되지 않을까 하는 가정의 썰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
죽은줄 알았던 헌주가 돌아왔다. 돌아오기는 했는데... 살아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그 때 사고이후 수만번 넘도록 시간을 돌려 서로를 살리기 위해 달렸지만 운명을 피할수는 없었다. 그리고 그 운명에 먼저 순응한 것은 헌주였고 햄은 사고 이후로 헌주를 단 한 순간도 잊지않았다.그 때문일까 이미 죽은지 한참이 지났을 사람이 두다리로 멀쩡히 자기 눈앞에 나타난거다...
나는 너를 구원하지 못했다. 너도 내가 너의 구원자가 될 수 없었다는 걸, 가장 비참한 순간에 깨달았을 거라 충분히 눈치챌 수 있었지만 과연 너 또한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란 걸 언제쯤 알게되었는지는 몰랐지. 이미 나는 망가져있었고, 더 망가지지 않기위해 너로 하여금 망가져야 했고, 그리하지 않으면 모든 걸 망가트리고 말았으니까. 그래서, 결국엔 너마저 망가...
아뉘 진짜 고전물 알오버스는 음인양인이라고 하나요 소음인태양인같애요 https://mercuryfuck.postype.com/post/2488528 <대강 이 설정 그대로~ 내용은 상관없을무 무석은 불편하게 꿇어앉은 자세를 유지하곤 제 밥 숟갈 위에 올라오는 새우살이며, 전복 같은 것들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아침부터 불러내서 조수라를 겸상하자 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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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스타입에 3화까지 올린 'Gray whale(귀신고래)'을 '암록의 귀신고래'라는 제목으로 토르로키 온리전 Royal Wedding에 들고갑니다~ 행사날 스탭부스에서 찾아주세요^^)9 선입금 예약을 원하신다면 신한으로 7,000원을 입금 후 아래폼을 작성해주세요! 앞서 올린 수량조사와 별개의 신청 폼입니다^ㅁ^ 토르로키 온리전에 냈던 <암록의 귀신...
첫 문장과 두 번째 문장 사이에 구겨지는 편지 몇 번 더 마침표를 앞에 두고 찢겨지는 문장들 꽃들이 엉망진창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이곳엔 아직 피지도 않았는데, 가는 봄 적히지 않을 편지를 쓴다, 비로소 쓴다꽃은 봄의 암호화된 메시지편지는 늘 수신인에게 무사히 도착한다완성된 편지를 접어두고 잠이 든다붙잡을 수 있지만유예될 수 없는 문장들로 가득한 밤이번 편지...
[석진하피] 두려워하는 건 반드시 찾아온다 생존만을 위해 발버둥 치던 스스로의 삶이 어느 순간 조잡하게 느껴졌을 때, 그 기로에 하와이 피스톨이 서 있던 것을 석진은 떠올렸다. 1. 동료의 정보를 내다 팔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런 밤이면 바람은 더욱 차가웠다. 석진은 코트 깃을 여미며 좁은 골목길을 빠져나왔다. 별안간 촘촘한 가로등의 눈부신 대로변에 뱉어...
※ 주의사항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들이 부를 초월해 (대부분) 같은 시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며 암살팀과 아라키장을 비롯해 작중에서 죽은 인물들이 (대부분) 살아있는 것을 전제로 했습니다. 썰 풀면서 암살팀의 각 멤버 당 아라키장을 한명씩 랜덤하게 짝지웠으며 본 소설에서는 그 과정을 최대한 디테일하게 담아 어떻게든 개연성을 줘보려했습니다. 약간 뮤지...
스승님은 웃고 있었다. 어부가 물고기의 대가리를 내려쳤을 때, 물고기가 경련을 일으키며 바닥에서 펄떡거렸을 때, 갈퀴로 찍어올렸을 때, 질질 오줌을 흘렸을 때, 한 쪽 눈알이 빠졌을 때, 시드가 하얗게 질려 자기 입을 감싸쥐고 도망쳤을 때, 나와 스승님의 눈이 마주쳤을 때, 스승님은 웃고 있었다. 시드가 사라졌다. 스승님이 나를 깨웠다. 걔가 갈 곳이 어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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