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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프로필은 pc 화면에 적합하게 작성되어있습니다. 언젠가 저 바다 너머로 가는게 소원이에요..! 어.. 정말인데..! 거짓말 아니에요..! [ 푸른 바다의 매혹(诱惑) ] ☀이름 정 샛별 샛별, 금성이 새벽하늘에 보일때 이르는 말으로 새벽의 별, 새로 난 별 의 줄임말이라고들 하지? ☀나이 17 아직 앳된 나이, 희망을 놓지 말아주길☀성별 xx ☀외관 정...
손 새로 흘러나는 땀 한 줌을 바짝 쥐고, 재진은 놀라 떨리는 몸을 겨우 받치고 섰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존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길 바랐다. 그러나 여느 때처럼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저거 어제 네가 잃어버린 거 아니야?” 성식은 주형이 읽고 있는 원고지가 재진의 것임을 즉각 알아차렸다. 그는 움직이지 않는 재진을 대신해 주형에게 원...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4.26. (조의신이 황호를 좋아한다 vs 안 좋아한다, 조의신이 다른 애들을 너무 좋아...
* 편의상 '님'자 제외 했습니다*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학교폭력, 혈흔 소재 들어갑니다. 주의 해주세요.* 등장인물과 배경, 장소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그저 픽션이니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도용시 사과문 10000자 요구 하겠습니다.* 모든 배경은 미수반 시점으로 돌아가며, 세부사항은 블라인드 폐교 살인사건에서 따온 것입니다.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거울아, 거울아…. 이 회사에서 제일 재수 없는 건 누구니?" "마케팅팀 이마크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제일 또라이인 건 누구니?" "마케팅팀 마크 리요!" "저기요. 다 들리거든요? 혼자 뭐 하세요?" 도영은 휙 몸을 돌려 이마크를 노려봤다. 회의 직전에 회의실 거울에 대고 혼잣말하며 사람 욕한 건 본인이면서 더 뻔뻔한 행동에 마크는 기가...
휴,,, 블님, 케님과 함께한 카게배 후기입니다 음식사진이 잇습니다 뻘소리와,, 암튼,,, 엄살쟁이의 변명문에 가까운듯ㅋㅋㅋㅋ
강민정 생존 if, 드라마 엔딩 이후, 감정 자각 후 노빠꾸 한주원 x 동네 과부 이동식 서늘함. 사람이 죽으면 사람은 사람을 땅에 묻는다. 기억처럼 흙을 덮는다. 묻지 않으면 닳아 없어진다. 볕을 쪼고 바람이 쐬이면 사람 몸뚱아리는 쉽게 닳아 없어진다. 강진묵이 강민정을 묻은 것은 기억이 아니었다. 사람은 사람을 묻는다던데, 강진묵은 딸을 묻었다. 피 한...
-카노 플래그 스포일러. -트친분께서 한 장면을 그려주셨습니다..! 다 읽고 이쪽도 봐주세요! https://00characterlog.postype.com/post/9750261 "아소 짱, 장난감 피아노 사 와.""드디어 인간의 식생활을 버리게 되었나요?""아소 짱도 애벌레로 이직하지 그래? 잘 어울리잖아.""당신이 괴이 액상과당으로 개명한다면 고려해보...
#뜰팁_전설_합작 _글 애열 | 삽화 구마(@rhrnak0423) _永離別(영이별); 다시는 만나지 못하고 영원히 헤어짐. 無. 그 얘기 들었어? 무슨 얘기. 절벽 아래에는 산신님이 잠들어 계신대. 시원스럽게 찢어진 웃음이 산골을 가른다. 꿈에서마저 희미한 얼굴은 반딧불의 흐릿한 옥빛 너머로 뭉그러져 아른거린다. 사라지지 말라 애걸했던 울음조...
아르의 기숙사 방. 블랑은 자신의 목에 겨눠진 검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저기... 설명해줄 테니까 이것 좀..." "싫은데? 내가 왜?" "아, 아니... 무섭다고..." "내 알 바인가? 네가 무섭든 말든 나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아르가 그러며 칼을 좀 더 들이밀자 블랑은 문에 바짝 붙은 채 악에 받쳐 소리쳤다. "서, 설명해줄 테니까 그만...
언젠가부터 재진의 귀에 정적이 들린다. 크지 않게 뛰는 맥박에 집중한 채 마냥 앉아 있으면, 잘게 떠는 소리가 귀를 쥐고 앙구는 것이다. 그 무렵에는 늘 낯선 무언가가 자신을 찾아와 덮칠 것만 같은 예감에 시달린다. 이런 상태가 영원처럼 이어지다 모르는 새 잦아들면 이유 없는 아쉬움만 뒷맛으로 남는다. 정적의 목소리. 재진은 이를 소재로 시를 써도 괜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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