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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과거날조(심함), 캐붕, 약스포 주의!+제가 임의로 만든 캐릭터가 등장합니다(비중은 별로 없음)*아르센+플란츠(원래는 논컾이었는데 쓰다 보니 논컾과 아르플란아르 사이 어딘가에 안착한 것 같아요 어느쪽이든 내키는 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르센은 고개를 들었다. 유리구슬 같은 연두색 눈동자를 눈에 담았다. 잎맥을 제거한 채로 얼기설기 재구성한 나뭇잎의 어쩔...
-이이다(모리) 린타로x니이무라 코우 커플링 연성. 탑바텀 위치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은 연성이지만 리버스식의 소비를 극지양합니다. -린타로와 코우가 동거를 하고 있다는 전제를 두고 있습니다. -코우 사이드 스토리(유료분)을 보신 후 정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천일 뿐이니 큰 상관은 없습니다! 過勞 니이무라 코우라는 사람은 합리적인 사람이다. 나쁜 일을...
*은찬이가 주작 신기를 숨기고 있단 설정입니다 *무제1(http://posty.pe/1opa5a)의 중간 내용입니다.
민성은 자꾸만 어긋나는 시선을 올바르게 맞추려 했다. 간헐적인 숨을 토해 내는 입술,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 하며, 발갛게 달아오른 뺨 하며, 오직 자신만을 갈구하는 그 눈동자를 온전히 눈에 담고 싶었다. 그러나 발끝을 감는 저릿함에 민성은 차라리 눈을 질끈 감기로 했다. 제 의지와는 달리 흔들리는 몸을 통제할 수 없었을 뿐더러, 단순히 초점 없이 쾌락에 허...
*트리거 워닝 : 가정폭력 학교폭력 범죄 묘사 있습니다. *자체 세계관이랑 전독시 짬뽕시켜서 만든 잡탕밥같은 무언가 *중혁x독자 베이스 유한킴 나옵니다. *이전에 올렸던 내용 수정본입니다. 한수영은 김독자라는 인물이 지독하게 싫었다. 한수영은 이상하고 구렸던 첫 만남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눈 오는 어느 날 이사를 왔다며 제 엄마의 손을 꼭 잡고 한수영의...
그는 땀에 젖은 머리를 손으로 가볍게 털어내었다. 습하지도 무덥지도 않은 이 날, 제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는 땀방울을 가볍게 훔쳐내보아도 그다지 티는 나지 않았다. 벌써 몇 시간이나 지난 건지. 분명 동이 틀 때쯤 구보를 시작하고, 기본적인 기초훈련을 마치고, 대련 시간을 가지고, 개인 훈련… 생각보다 길었군. 평소보다 목이 타고, 나른한 기분이 드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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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을까, 아니, 그저. 네가 가버리지 않았을까. 내가 궁금한 건 이것 하나였다. 오로지. 푸르른 것은 오직 바다 뿐인데도 헤이븐은 녹음이라도 뿌려놓은 듯 푸르러 보였다. 시멘트 먼지로 희뿌옇던 라스트 시티도, 온통 모래뿐이던 스코치도 아닌 우리가 찾은 마지막 안전가옥이기 때문일까. 라스트시티에서 구출되어 ...
※ 동거하고 있는 설정 + 연인 관계. ※ 지인분의 썰에 오너의 로망을 첨가함. 거의 판타지 급. ※ 후쿠이 시점. --- --- --- --- --- 눈을 뜬다. 침대 옆은 이미 텅 비어있지만 아직 조금이나마 온기가 남아있다. 아직은 멍한 머리로 눈을 몇 번 깜빡인다. 뒤에서 희미하게 물줄기 소리가 들리기에, 벌써 그런 시간인가. 하고 터져 나오는 하품을...
어슴푸레 한 새벽 빛 아래에 감겨있던 눈을 뜬 사내는 잠시 아무 말 없이 허공을 바라보았다. 심장을 꿰던 그 소름끼치도록 시린 칼날과 몸을 두드리던 미지근한 빗물이 아직까지도 생생했던 탓이었다. 흐릿하게 멀어져 가던 의식과 피를 철철 쏟게 만들던 커다란 상흔, 가련하기 짝이 없는 눈으로 저를 바라보던 아름다운 남자, 그 남자의 손에서 요요한 빛을 내뿜던 검...
공미포 1,420자. 현제와 유진이가 꿈에서 만납니다. 회귀 전. 던전 브레이크 직전 정도. 성현제 씨는 아마도 미래의 현제 씨. 트위터에 올린 걸 백업합니다. -- 상상의 친구. 보통 어린 시절에 한 번은 겪고 지나간다는 그걸 한유진은 겪은 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동생이 있는데 상상 친구 같은 거에 한눈 팔 정신이 어디 있나...
W.하루노 사쿠라 *문호 다자이 오사무의 필체를 따라적었습니다. 부족해도 봐주시길 바랍니다. *짧음주의 행복, 슬픔, 공포. 이 셋중에서 공통점인 것은 인간의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말하기로는 인간의 감정은 신이 주는 가장 행복한 선물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도대체 인간의 감정이 무엇이길래, 슬픔에 울고, 행복에 ...
49, 50.우리는 새해를 맞이했고, 같이 한 햇수도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 번화가에 나가 사람들하고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맞은 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서로 손 꼭 잡고 맞이한 날이었다. 아직 잠이 부족한 건지 미동도 않은 채 꿈을 헤매고 있는 내 반려를 곁에 두고 잠시 복도로 걸음을 옮겼다."803호 보호자분 되시죠?" 나를 멈춰세우는 목소리와 잠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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