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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다 대충 식판을 내버린 세훈은 돌아가면 백현과 다시 마주칠 게 싫어 운동장을 괜히 어슬렁 거리다 야자 시작할 시간이 임박해서야 교실에 들어갔지만 백현이 보이지 않았다. 무슨 상관이랴 싶어 이어폰을 끼고 책을 펼치고 공부해 보려고 노력해도 7시가 다가올수록 계속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야자 시작할 시간인데 어디간거야.....
막 여름에 접어들었을 무렵, 보슬비가 촉촉하게 내리던 날. 그날은 한지우가 아침부터 많이 바빴던 날이었다. 금요일인데도 오전부터 예약이 가득 차서 지우는 새벽부터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른 시간이라 한창 자고 있을 서준을 깨우지 않으려고 조용히 움직였다. 서준이 먹을 아침 식사를 간단히 준비하고 식탁에 메모를 남겼다. 아직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
1부 첫만남 머리의 끝 그 위와 두 발 아래, 갈 수 있는 모든 방향으로 향해 보는 고개가 닿는 사방보다 더한 팔방이 하이얀 단색으로 이루어진 병동에서 유니폼을 받아 들었을 때 그 또한 흰색 옷감을 쓰고 있었다. 지민의 온몸은 바깥으로부터 데리고 온 갖가지 색깔에 더불어 짙은 남색 모자나 청바지 따위로 아무리 은신하고 있다 한들 맨살이 빛을 보는 마다마다 ...
온 세상이 우리를 닮은 꽃 빛으로 반짝이는 이 겨울에 소중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가비지 타임의 성준수 천사님을 선후배 > 썸 >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가비지 타임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정말 깊은 편이에요. 장난 또는 가벼운 마음으로 오지 말아주세요. 무통보/잠수 이별은 절대 사절이며,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
본 회지는 통판 발송 완료 후 유료 발행됩니다. 회지 구매는 소장 의미로 생각해주세요. [샘플 페이지]
I try to terminate this war with you… 라디오에서 철 지난 펑크록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규빈은 그 익숙한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내비게이션의 자동주행모드를 켰다. 화면에 레인보우 사의 파란 로고가 나타났다. 레인보우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이번 분기의 새로운 모델인 한빈의 음성이었다. 그동안 줄곧 중견 배우를 내세우더니, 인기...
칙, 지직, 지지직. 끼이잉! ... ... ... 끼익. 열린 문 사이로 그림자가 기울어진다. 무엇도 자리하지 않지 않은, 그저 하얗고 검고 푸른 공간 사이로 누군가가 들어온다. 맨들한 바닥이 맞닿으며 나는 마찰 소리가 약하고 느리다. 잠시간 공간을 관조하듯 바라보던 고개가, 텅 빈 테이블과 의자를 확인하고는 그 앞에 당연하다는 듯 앉는다. 의자는 삐걱거...
"아무도 없어요? 내 말 안 들려요?" 며칠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기억 나는 거라곤 고삐를 놓친 다음, 몸이 공중으로 높게 뜬 후 화살보다 빠르게 바닥으로 추락했다는 거다. 추락하면서 무서운 거 보단 날 걱정할 정국님이 마음에 걸려 정국님 이름만 불렀고, 그다음 기억은 없다. 꿈을 꾼 거 같다. 한 번도 어머니를 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어머니인걸 알 수 ...
소월이는 밤하늘 같은 눈을 반짝이며 요정을 보고 말한다 "좋아!!! 내가 다 구해줄게!!!" 그러자 요정은 소월이에 손목을 잡고 빛과 같은 속도로 밤하늘을 달린다 소월이는 놀라 소리친다 "내가 하늘을 날고 있어!!!" 소월이는 크게 웃는다 소월이와 요정은 밤바람을 맞으면서 바다로 들어가려 한다 소월이는 놀란다 "뭐 하는 거야!!! 그 쪽은 바다야 이러다 물...
부장님 이것좀 드세요, 부장님 차좀 내올까요, 부장님....부장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여기까지 와서 내조를 하는 가온이 엘리야는 이해가 되질 않았다. 게다가 애인을 저렇게까지 부려먹는 요한의 모습까지 더해져서 이 상황이 맘에 들지 않은 그녀였다. 그때, 멍하니 앉아 입에 젓가락을 물며 가온이 움직이는대로 고개가 움직이며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
이쁜 사주임ㅋㅋㅋㅋ 얼굴 이쁘실듯. 물상은 밤바다에 비친 반짝이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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