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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을 보다보면 눈에 띄는 인물들이 있기 마련이다. 비주얼이 잘났거나 춤을 뛰어나게 잘 추거나 완벽한 노래실력을 뽐내거나. 하지만 요즘 같이 '아이돌 과포화시대'인 지금, 아이돌 멤버들이 눈에 띄기가 참으로 어려워졌다. 이렇게 생각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사람이 있다. 바로 그룹 펜타곤의 키노다. 키노를 처음 본 건 당연히 펜타곤의 데뷔 무대를 통...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 한 날들이었다. 원홍의 도움으로 문제의 퀴즈의 답안을 호가는 나름대로 잘 적어 내려갔고-물론 정답인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틈 나는 대로 시시를 찾아가 먹을 것을 챙겨주면서도 용의자-라는 이름으로 왕카이가 불렀다.-와 마주치지도 않았고 어쩐 일 인지 교수님들이 과제를 내 주시지도 않았다. 시시의 말랑말랑한 앞발 젤리를 만지작거리며 ...
#5. 친구 "생각보다 멀쩡해 보여서 다행이네." 재환은 소주잔을 만지작거리며 중얼거렸다. 다니엘이 전화해서 대뜸 휴학했다고 말한 탓에, 레슨도 취소하고 달려나와서 자초지종을 듣고 있는 중이었다. 손을 다쳤다고 죽을 상을 하고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담담하게 치료 얘기를 하는 걸 보니 역시 강다니엘이다 싶었다. 재환은 다니엘과 예고 동창이자 대학교...
잠시라도 눈을 감았다 하면 어김없이 보이는 검은 배경. 그리고, 그 검은 배경을 한참동안 응시하다보면 보이는 붉은 자국들. 긴토키는 그것을 또 한참동안 바라보다가 소리를 질러버리지만, 아무리 컥컥대도 소리는 나오지 않는다. 홀로 검은 배경을 뒤로 한 채로, 온 몸은 피투성이가 된 어린 아이가 눈물을 흘리면서 목소리를 쥐어짜내다가 포기하고 잠들려고 하던 때면...
#1. 선고다니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피아노를 치는 자신의 모습이다. 아주 어릴 때부터, 누군가 꿈이 무엇이냐 물으면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고 답했었다. 그가 그리는 그의 가장 먼 미래도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었고, 그것을 의심한 순간은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수술… 수술을… 해야 하는 겁니까?" 처음엔 트릴 연습을 너무 많이 했나 생각했다. 하지만...
* 캐붕폭발* 뭔 내용인지 나도 모름 * 그냥 보건실에서 자는 호아를 보고 싶었을 뿐 '졸려....' 왜 인간은 밥을 먹고나면 졸려오는걸까. 의자에 앉아 등받이에 기댄 호아는 생각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학생들의 복도를 뛰어다니는 소리, 대화소리에 시끄러웠던 교정은 수업이 시작함과 동시에 그 소음들을 전부 가져갔다. 덕분에 그렇지 않아도 졸렸던 잠이 더욱...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지막처럼을 들으면서 일기를 쓰는 중이다. 블랙핑크 노래는 평소에는 듣지 않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게 된다. 1. 대화가 줄은게 같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시간들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자꾸만 지루해지고 내가 그런 생각이 드니까 너도 그런 생각이라서 이런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늘어났다고도 말했다. 그래서 조금만 소홀히 대해도 눈물이 나고 화가 난다고. 넌...
저번에 이어서 <먼치킨 퇴마단> 소제목을 따온 노래에 대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00-3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원래는 60화까지 2부를 마무리 지으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길어졌네요... 지금 같아서는 70화가 넘어도 2부가 안 끝날지도..... 물론 2부가 끝은 아니구요. 지금 스토리는 대충 3부 정도까지는 구상해놨어요~ 혹시 보...
[혈계전선]노래하는 꽃1그는 아름답다오늘도 은색원숭이가 날뜁니다.시끄럽지만, 아름다운 그의 멋진 모습을 감상 할 수 있기도 하니, 조금, 아주 조금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위로 담배재를 털었을 때는 정말정말 괘씸했지만, 저의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기로 했습니다.쿵, 쾅, 퍽.떨어지는 은색 원숭이를 다리 하나로 받쳐 주는 저 자애로움이라니, 오늘도 아름다우십니...
왠지 레벨 덕후도 아니면서 얘네 신곡 나올때마다 다 듣게 된다. 과일을 한 명씩 인터뷰하는 컨셉. 노래 마음에 든다. 이거 보니까 너무 포도 먹고 싶어짐. 애들 다 예쁘게 나와서. 특히 조이하고 예리 엄청 감탄하면서 봄. 의상도 마음에 들고, 머리도 마음에 든다. 뮤비에 시간과 공 들인 티가 난다. 뭔가 하이틴 영화스러운 느낌이었다.
- 희생이라 하기에는 당신은 악인이 저는 억울한 사람이 되는 것 같잖아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꽃망울이 헝클어져도 이파리가 잘려나가도 푸른 줄기가 꺾여도 뿌리째 뽑혀나간다 해도 좋으니 부디 이런 나를 밟고 지나가주세요.
오늘도 너는, 나에게 사랑이 아니라 말한다. 눈물로 들썩이던 어깨가 조용해진 건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였다. 끝내 돌아누운채 잠든 그 고집스런 어깨에 나는 겨우 손을 내밀어본다. 잠든 너는 나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다. 포식자를 바라보는 어린 동물과도 같은 두려운 눈으로 날 바라보지도 않는다. 잠든 너는 나에게 가장 상냥하다. 그래서 나는, 네가 잠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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