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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crew 이름: 청월 구화산 좋아하는 것: 화산, 청명 스승, 매화 싫어하는 것: 종남, 마교, 천마 "저는 화산에 남겠습니다." "스승님의 귀환을 기다리는 동안 저는 매화검존의 제자의 칭호가 부끄럽지 않도록 화산을 지키겠습니다." "그러니 다녀오세요. 청명 스승님." *청월 엔딩* 청월은 화산에 들이닥친 마교들에게서 이대제자와 삼대제자들을 지켜...
-요금- 3만원 헤어1개 의상2벌 MMD 쉐이프키 눈 안깨지게 수정 텍스쳐 최적화 o 포이요미, 릴툰 o 옷장 o 표정x (기본표정 눈 감는것만 안깨지게 수정) 페이셜 가능 (부스에 판매하는 페이셜 기준) 0.5추가비용 VRCHAT 업데이트로 인한 아바타 오류 발생시 처리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의상 헤어 추가시 개당 0.5의 추가비용 발생합니다. 모듈러 사용...
찬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계절. 찌던 여름을 지나 숨통이 트이고 난 뒤 슬슬 에너지가 쌓여 주체하지 못하는 시기. 어영부영 선생님과 학교에 적응하고 또 공부에 대한 결심을 다지던 1학년을 지나, 입시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금 놀아두지 않으면 돌아버릴 거라고 생각하기 십상인 2학년들의 가을. 십 대들이 진창 모인 교실의 쉬는 시간은 온갖 군상들로 채워지기...
안녕하세요! 날이 쌀쌀해지고 있는데, 다들 잘 계시죠? ㅎㅎ 저는 불나게 마감을 하고 있습니다. 포타에서 작성했던 피그말리온 AU를 책으로 내게 되어 글을 올려요ㅎㅎ~!! 표지부터 내지까지 전부 제가 작업한 책입니다 >.,< 🔗상세 인포 & 판매 폼: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21107...
자신에게 있던 재능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가꾸면 세계가 응답해주리라는 청춘의 희망은 언젠가 좌절을 맛볼지 모르지만, 문학 안에서는 어떤 모습이었든 여정만은 헛되지 않다. 박현주, 트루먼 카포티 소설선집 『내가 그대를 잊으면』 역자후기 중에서 (시공사, 2018) 오늘은 작가의 말이 아닌 역자 후기의 말을 들고 왔습니다. 최근에 트루먼 커포티의 10대 시절...
그 후로 종종 이찬은 시끄러운 소리가 날 때면 제 방문에 귀를 대어보곤 했다. 또각대는 경박한 구두 소리가 멀어져 제 귀에 들리지 않을 즈음 조심스레 방문을 열어 다락방 문에 작게 노크했다.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소리는 없었다. 못 듣는 걸 알면서도 노크를 하는 건, 아마 그 여자애가 혹시라도 잘못 됐을 때 느낄 죄책감을 덜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어떤 꼴을 ...
*일본의 2ch(현 5ch)형식>> 익명 스레딕 * 진짜 얼레벌레 쓰는 글 *추후 수정 가능성 완전 높음 유니버스 익명스레 > 괴담 > 경험담 [까다로운]이상한 일을 겪었어[대화자] 1 : 무명의 괴담 확실히 괴담 같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내가 겪은 일 같은 괴담이 안보여서 여기 올린다. 그리고 쓸데없이 까다로워!!!!!!!!!!!! 2...
소재 주의 (리버시블 O) 제발 체통을 지키십시오, 전하... 그 말이 "아니 넌 진짜 체통이란 걸 모르는 거냐?"로 변하는 건 늘 오래 걸리지 않았다. 종성은 이를 꽉 깨물고 뒷목을 짚는다. 아오 대가리야, 내가 여기서 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익위* 박종성. 22년 전의 어느 날, 창경궁 호산청(護産廳)을 우렁차게 울리는 울음소리와 함께...
속옷이 뒤집어 개어져 있는 걸때 묻은 손으로 곱게 펴 놓길뻐끔뻐끔 벙어리 장갑이길바닥에 내팽개쳐져도 좋으니지느러미는 찢질 말고 넘어오거라다리가 두 개라 슬픈 아이야,자라나는 혹을 잘라낼 생각 못 하고배덕에 긴 바지를 젖혔으니떼어낼 필요 없이 그대로 길러내거라섬유유연제, 젖내가 그 비릿함을눅눅한 손수건이 그 짠내를,어찌어찌 바지 구멍에 기억을 끼얹는가 하면난...
신데렐라는 놀란 눈치이다. 왕자가 아직까지도 구두를 들고 나타나지 않은 까닭이다. 남은 한 짝의 유리구두를 숯이 엉겨 붙은 헝겊으로 반짝이게 닦았다. 에메랄드 빛깔 위로 검정이 묻은 작은 얼굴이 굴곡을 타고 비친다. 신데렐라는 생각한다, “무슨 일이지, 올 시간이 영 지났는데.” 못된 새언니들은 연회에서 만난 고위 계층 남자들에 대해 킥킥대며 떠들고 있다....
폐허 속의 허물어진 벽 사이로 기어 나오던 나비 한 마리가파랑꽃 한 송이 찾아 더듬더듬 눈알을 뒤룩대는데,금세 눈꺼풀 없이 시야를 가리고자기가 놓여있는 마른 땅 위의 모래를 한 움큼 쥐더니,당신의 눈 위로 곱게 흩뿌렸다에퉤퉤,당신은 따갑다며 얼굴을 찌푸리고서 칭얼댔지만어디 사는 나비 씨는 개의치 않고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네가 나열한 세계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의 다리가 두 개씩이나 있다는 사실은 어떤 중요한 표지로서 서 있는지도 모른다. 걷고, 뛰고, 그 이외에 짚고, 눕고, 기대고, 오므리기도 하고, 떨고, 벌리고, 잠을 자고. 두 다리는 맞물리지 않고서 삐걱삐걱, 쩔뚝쩔뚝, 눈치 주는 복사뼈를 중간에 두고서 딴청 피워대는 정강이. 무릎은 언제나 앞만 보고 넓적다리는 언제나 입술을 맞댔다 떼었다, 붙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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