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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림은 이제 그만하고 미래에 뭐가 될건지 생각해봐. 그림은 취미로만 하자? 응?" 어느날 나온 이야기,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날이였다. 처음에는 '아니 나 이렇게 그림 열심히 하는데' '잘하진 않지만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있는데...'였지만 점점 생각할 수록 '내가 못그리니까 가망성을 못봐서 이런말을 하는 거야.' '그만 둬야하나? 그럼 뭘해야하지? 어차...
앗! 참가신청하러 와준거야?! 이름 도화 본명도 프리파라명과 같지만 프리파라 밖으로 잘 나가지 않습니다. 성별 XX 나이 불명 물어봐도 알려주지 않는 것 같네요. 뭐, 프리파라에서 나이가 필요한가요. 성격 발랄한, 활기찬, 적극적인 거의 늘 활기차고 밝습니다. 친구들에겐 특히 더 그렇죠. 키 / 몸무게 156cm / 43kg 몸무게를 밝히는 건 부끄러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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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뷔 합작 [만남부터 현재까지] 참여글입니다. 1. 지민의 기억 푸른 봄 처음 만난 너는, 유난히도 겁에 질려있었다. 천천히 내민 손을 순식간에 할퀴고는 하악질을 세 번이나 해댈 정도로 경계심이 많은, 어쩌면 까칠한 고양이였지만, 난 그 눈 속에서 불안함, 무서움, 그리고 외로움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어떻게 할까. 응? 어떻게 해줄까. 내가 어떻게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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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나비야 05 무슨 정신으로 집에 왔는지 모르겠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마음속에 꾹꾹 담아놓기만 했던 것들을 다 쏟아냈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멍하니 바라보는 사람들을 두고 그 곳을 빠져나왔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주찬이와 동현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지도 못했다. 그저 한시라도 빨리 그 공간에서 나오고 싶었다. 허둥지둥 학교 건물을 나오고 ...
니약니약 고영 니약니약 분명 전생 고양이였다 뽀뽀 많이 받아서 점돌이로 태어남 헉 근데 전생 기억하기 오 -헉 -전원우 보면 -볼 빨개지는 -친구 -(전생의 반려동물) 전원우:(뭐지 나 뭐 했던가 전에 비슷한 내용잇던거 같으니 전생을 좀 많이 과거로 만들어버리자 오 어디까지 보내시게요..? -전에 비슷한 내용 머 잇엇지 -고려시대쯤으로 가면 -많이 과거인가...
어느날 종야오는 그 특유의 팔 소매로 만장정의 항아리를 깨버림 그리고 순간 어지럽더니 시야가 확 낮아짐. 갑자기 고양이가 됐지만 종야오는 별로 놀라지 않을듯 그저 태연하게 형이 오면 저주를 풀어주겠지 하고 낮잠이나 잘거임 특이한 색의 청록색 코숏 고양이. 눈동자는 붉은색이라 고양이라기 보다는 마치 신성한 동물 같을거야 한참 자고 있느데 동방거리가 웅성웅성 ...
대기실 맞은편에서 예가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으며 장난치고 있는 위텅을 멍하니 바라봤다. 분명 어제 그에게 고백을 받은 거 같은데,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던거 같은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웃으며 인사를 하곤 평소처럼 말을 걸어오는 네가 오늘따라 낯설다. 저는 오늘 그의 얼굴을 어떻게 봐야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수도 없는 고민을 하고 왔는데 밤새 고민한...
클리셰로 고양이가된 안화로 안화여휘 여히가 안화를 짝사랑 해서 매일 같이 고백하는거 보고싶다 매일 같이 고백하던 나날 어느날 하루는 두 사람이 대판 싸우겠지 안화 : 내가 업무에 사적인 감정을 섞지 말라고 말했을 텐데? 여휘 : ...니가... 안화 : 몇 번을 말해야 인정할거지? 네 감정은 그저 흔들다리 효과일 뿐이다. 여휘 : 니가 몰알아! 너 같은거 ...
분홍저택, 사기꾼, 고양이 w.돌 시발 미쳤지 미쳤어, 씹 부승관 미쳤냐 진짜. 승관은 핸들에 달라붙은 채 연사코 욕을 짖씹었다. 열두살 어린애가 듣기에는 교육상 좋지 않았지만 귀청이 떨어져라 터지는 폭죽 소리 덕택에 욕설은 오로지 뱉은 자만이 들을 수 있었다. 뚜껑이 열리고 이끼가 낀 녹슨 지프차가 덜그럭 거리면서도 빠르게, 잔디 밭을 가로질러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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