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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겨울 나이: 스물 여섯 - 여덟 키워드: 조용, 눈치백단 키/몸무게: 155/42 가족관계: 언니 (한 밤) 기타 - 술집에서 일 함 - 포기가 디폴트, 욕심이 전혀 없음 - 눈치를 많이 보기 때문에 생각이 많은데 겉으로 티나지 않아서 대부분 무던한 성격이라고 생각함 - 까만 눈동자, 까만 긴 생머리, 작은 체구 - 최두일🔥, 한겨울❄ - 함께하는...
“난 친구를 팔천 명 정도 사귈거야. 사귈 수 있겠지?” 아렌델에 새로운 왕으로 즉위하는 날, 안나는 엘사에게 말했다. 아렌델의 전 국민을 긁어 모아도 1000명이 채 안 된단다, 엘사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 말을 하는 대신에 말을 골라서 답했다. “나랑 올라프도 있고, 크리스토프도 있잖아.” “에이, 언니나 올라프나 크리스토프는 그냥 가족이지. 난 진짜 ...
오타, 비문 많음 의식의 흐름대로 트윗하는 사람이라 전반적으로 굉장히 두서없고 어수선한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실시간으로 스토리가 추가됨에 따라 현재와 캐해석이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7월 와타에이는 오메가버스au하면 역시 알파x알파거나 베타x오메가일 거 같단 말이지 그리고 이쪽이 알파x오메가일 때보다 오히려 더 성사가 수월할 거 같음......(사유: 텐쇼인...
lt 글쓴이가 의학적 지식이 없기에 의학적인 지문은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gt 겨울과 정원은 바쁜 병원 일로 결혼식 날짜를 좀처럼 잡지 못했다 특히 율제병원 소아외과는 정원이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을 정도여서 너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대이트 하는중에도 콜을 받고 나가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 때문인건 알아도 겨울이는 내심...
66. 사계산장 “그럼 난 이만 간다.” 장명산의 노신선은 사계산장으로 이어지는 도화림의 초입에 닿자마자 미련 없이 두 사람을 떠났다. 당초 그가 이곳까지 동행한 목적이 곤주에서 미식을 즐기기 위함이었으니, 두 손제자가 머물 곳이 어디인지 대충 파악한 이상 사계산장이 묻혀 있는 산속까지 그가 따라 들어갈 이유는 없었다. “찾을 일 있으면 장명산으로 서신을 ...
양요섭과 이기광, 흰 수평선 넌 어디에 있는 걸까. 하얀 숨을 내쉬며 주변을 둘러보던 요섭의 눈에 낡은 역사가 들어왔다. 저 안에 네가 있을까. 일말의 기대감을 품은 채 덜컹거리는 문을 열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역사 안에는 싸늘한 냉기만이 감돌 뿐 기광은 보이지 않았다. 요섭은 심란한 발걸음으로 한참을 서성거리다가 역사 밖으로 나왔다. 성글게 흩날리는...
로딕 트레이더와 쌍둥이. 유년시절 둘 중 하나만 살아남은 쪽이 빛의 전사가 되는 평행세계로 가정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호쾌한 웃음소리가 들렸다. 술잔이 춤을 추고 조명이 사정없이 이지러지는 정신없는 장소에서 누구라도 한번쯤 고개를 돌려볼만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어쩌다 한번 그녀의 말이 귀에 들어오면 누구라도 어느새 이야기에 빠지게되는 말솜씨를 가진 ...
스모커는 난감한 얼굴로 눈앞의 접시를 바라보고 있었다. 접시에 담긴 것은 막 냄비에서 퍼내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카레였다. 적당한 크기로 잘린 당근, 양파, 감자가 듬뿍 들어 있고 먹음직스러운 빛깔로 윤기가 나 냄새만으로도 식욕을 돋구는 아주 잘 만들어진 카레. 아마 그럴 것이라고 스모커는 짐작했다. 그에게는 아무 냄새도 느껴지지 않았기에. 맛은 전부터 ...
그 섬의 겨울은 아주 길다고 했다. 은퇴를 결정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물어오는 동기들의, 부하들의 질문에 겨울섬으로 간다고 대답했을 때, 하나같이 ‘왜?’라고 물어왔다. 보통 해군이 은퇴하고 노후를 보내는 곳은 비교적 평온한 네 개의 바다 중 하나거나, 그랜드라인에 있더라도 기후가 안정된 편인 봄섬이나 가을섬이기 때문이리라. 당연한 의문에 스모커는 그 섬의 ...
오랜만에 만난 그는 전보다 쇠약해진 모습이었다. 특유의 숱 적은 눈썹도, 강직함을 그대로 보여주듯 불거진 광대뼈도 그대로였건만 그 육체만은 세월에 못 이겨 굽고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그럼에도 카자미 유우야는 여전히 경시청의 유능한 인력이었고, 절뚝거리는 다리였으나 불편을 내색 않고 휠체어를 마다하는, 그런 부류의 남자였다. "제가 오는 편이 나았을 텐데, ...
기타 연성교환 공지 https://posty.pe/zeh649 캐릭터를 무조건 건조하고 아무것도 없는 겨울 아포칼립스 세계로 보내버립니다. 인원 상관 없습니다. 보통 1~3인을 추천하고 있으며, 상황 설정은 풀 오마카세로 진행됩니다. 괴물, 유혈 등 기타 겨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어느 관계라도 살해 요소까지 포...
네가 하얀 눈이 되어 나리는 꿈을 꾸었어. 좀먹힌 그리움 위를 뒤덮은 그 차가움 속에서 난 얼어죽을지, 아니면 꽃을 피울지 고민하였단다. 그 겨울 어딘가에 새겨져있을 너의 자취 위로 눈이 쌓여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되어버린 것 처럼 그렇게 나의 그리움 또한 은몰해버리길 얼마나 바랐는지. 오늘도 때아닌 폭설이 내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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