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장범준 님. 치유커플,마츠노 이치마츠 첫사랑이자 짝사랑,마지막 사랑.
유아만을 향한 이치마츠만의 첫사랑이자 짝사랑,마지막 사랑을 사랑을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사랑을 모르는 둔하고 서툴고 어설플 수 밖에 없는 쑥맥이자,모태솔로(동정)인 이치마츠인데도 천천히 편안히 무사히 잘 깨닫게 된다면 이 사랑이란,얄궃은 녀석은 나날이 가뜩이나,개인적 마음적 상처들로 괴로운 이치마츠를 더더욱 괴롭히기만 하였어. 아름다우며,따뜻하고,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