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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안녕~ 나는 낭랑 18세는 아니고 17세 이여주야~>< 갑자기 왜 반말이냐고? ...미안, 내가 누구한테 존댓말 하고 그럴 상황이 아니라서..ㅎ 하하하 이해 부탁- . . 미리 말하자면,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 그리고 혈육이 있는데..걔랑도 떨어져 살아^^ 학교도 아예 달라서 마주칠 일이 없어 그냥 아주 가끔 생존신고 하듯 부모님 통해서 안...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별들은 별들처럼 웅성거리고 여름에는 작은 은색 드럼을 치는 것처럼네 손바닥을 두드리는 비를 줄게과거에게 그랬듯 미래에게도 아첨하지 않을게 어린 시절 순결한 비누 거품 속에서 우리가 했던 맹세들을 찾아너의 팔에 모두 적어줄게내가 나를 찾는 술래였던 시간을 모두 돌려줄게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별들은 귓속의 별들처럼 ...
아, 확실히.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선은 필요해요.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는 선행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남을 위해 일할 수 있는가'예요. 자기가 제어할 수 없는 희생도 물론 훌륭하지만. 그보다는··· 지속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 제게 중요한 건 이로워지는 세상보다는 '하는 일' 그 자체죠. 괜히 의무라 표현하겠어요? 이 말만 들...
"어윽..." 귀를 찢을 기세로 울려오는 매미의 울음소리에 사내는 미간을 좁히며 부스스 상체를 일으켰다. 해가 중천에 걸려 있었지만 오랜만에 휴가를 얻은 그에게 있어서 해가 언제 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의 그에게 있어서 시간이 어떻게 되든간에 눈을 뜨면 아침, 눈을 감으면 밤이었고, 일어나자 먹는 밥은 아침 식사, 자기 전에 먹는 밥은 저녁 식사...
다음날 코난은 몰래 퇴원을하게 되었다.''야 남도일 너 진짜 괜찮겠냐?''''당연하지''''그래도 그 누님한테는 말해야지''''누님? 아 홍장미 말이야... 괜찮아 어짜피 검은조직땜에 가는건데 뭐하러...''''어디로 가?''''어제 궤도를 생각하면 그 건물이야''''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출발한다!''그렇게 어제 저격당한 건물로 도착한다.''도착했다'''...
"아- 말하래서 했는데, 못 한다고 내빼겠다? 그분들이 아무리 최악이라고 한들 허상만 잡고 살아가는 너희보단 훨씬 희망 있지. 말과 희망과 가능성 하나만 붙잡고 사는 머저리들보다는 실용적이지 않나요? 줄 것도 없으면서 뻔뻔하게 요구만 하는 것보단 실체 하는 것을 제게 쥐여주는데, 그걸 더 믿겠죠." 그 어떤 멍청이가 그걸 거절하겠어? 말도 안 되는 일이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220327 리퀘박스 7번 크아악 너무 늦게 썼네요... 기절 부디 마음에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걸 소재를 제공해주신 익명님께 돌립니다 리퀘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 하... 좋다... 맨날 웃고 있는 란이 드물게 정색하고 노려보는게 생각만 해도 너무 좋네요... 서로 이럴 수 있다는 걸 언제든지 알고 있었지만 아무리 상상했어도 현실은 상상...
이름: 서은아 나이 :31 신체: 170cm / 60kg 직업: 바텐더 종족(?): 마법사 좋아하는 것: 달콤한 사탕, 손님, 돈, 마법 싫어하는 것: 진상 손님, 무례한 사람, 거울, 접촉 딸기빛이 도는 붉은 머리카락과 대비되는 깊은 호수같은 푸른 눈동자 그리고 더 돋보이게 하는 새하얀 백옥같은 피부와 그녀의 매력 포인트인 왼쪽(캐릭터 기준) 눈 밑에 나...
81. 센가물에빙의했더니⋰˚★갑분사방신 (지딱) https://posty.pe/rljy9n 약간 호그와트 분위기 나는 글.. 거기에 센가물+사방신 그냥 미쳤다ㅠㅠ 사방신 종류대로 생활관을 나눠서 살아가는 센티넬의 이야기입니다 키워드: 역하렘/센티넬학교/사방신/빙의/이동혁/황인준/김도영/정재현/김정우/이마크 82. 이 게자식들아 ㅎ (어리둥절?) https:...
"막상 나오긴 했지만 할 것도 없네." 그 말대로였다. 집에서부터 당찬 발걸음으로 거리로 뛰쳐나오긴 했지만 이 이상, 할 것도 없었다. 아리스는 평소대로 풍선껌이나 질겅댈 뿐이었다. 한참을 걷던 아리스는 곧 거리 가운데에서 멈춰섰다. 그리곤 바닥에 털썩, 앉았다. 이 곳이다. 아리스 일행의 게임 시작 장소. 지금이 어느 시점일지는 모르겠지만, 아리스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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