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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혼날 일인지, 아닌지, 벌이 충분한지, 아닌지, 이해 안 되거나 궁금하면 물어볼 수 있어. 얼마든지 물어봐도 돼. 하지만, 멋대로 판단하면 오늘처럼 혼나. 알겠어...
마주석이랑 필광때문에 이리저리 치였는데 하나가 철큰에 배가 뚫리고 겔리한테 목이 졸려서 위험했잖아요 근데 이때 소문이도 치명상 급은 아니더라도 어디하나 뼈 부러졌더면 어땠을까 하고 글을 써봅니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주석의 힘에 저항하긴 했지만 갑작스런 힘...
솜인형 커미션 받습니다! 동물형 10cm(샘플용..) : 3.0 인간형 10cm(불가사리)(샘플용):4.0 인간형 10cm(정상체) : 5.0 인간형 15cm : 6.0 인간형 20cm : 8.0 반제작 바디 이용합니다. 바디자수: 2.0(직접 바디를 만들어야 하기에..) 급행 : 3.0(7일 이내) 마감기한: 신청일로부터 2달. 밑은 면피+ 10cm 샘플...
안녕하세요. 타로 리더 썸니아입니다. 타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여러분의 매력을 읽어드려요. 여러분의 첫인상, 디테일한 성격들, 그리고 내가 나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과 상대가 나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들. 나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어떻게 하면 타인에게 잘 다가갈 수 있을지 그 조언까지 읽어드립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그믐달, 초승달, 반달, 상현달, 보름달 중...
민혜린은 사람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알고 보면 타인의 생각만큼 좋아하지 않는다' 거나 '가끔은 그렇다' 따위가 아니라 대관절 문장 그대로 민혜린은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민혜린을 알고 사는 사람 대부분은 그럴 리가 있냐 따위 믿지 않을 황당한 개념이겠지만 본인은 아마 곤란하게 웃어넘기고 말 문장이다. 아무 말도 없이 꾹 다문 입 어색한 웃음.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출발 전에 그녀에게 우리만을 위한 여행이 아니라 해준이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솔직히 말했다. 그리고 해준이가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게 우리를 위한 여행인 척해달라고 언급해두긴 하였다. 생각보다 훨씬 이해심이 많고 센스가 좋은 그녀는 아주 능청스럽게 굴며 협조해주었다. 내가 해준이를 좀 먹여야겠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그녀는 맛집 리스트를 잔뜩...
*은혼 마지막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 방지 Dragon Night. : 1) 폭풍 전야. 2) 거하게 취하고 난장판으로 노는 광란의 파티 3) 군인, 파일럿들 사이에서 전쟁 전의 불안함을 내포한 평화를 칭하는 표현. *타카스기가 죽었다고만 아는 긴토키, 카츠라, 사카모토 모든일이 끝났다. 글쎄, 그래 그렇게 시작하는 이야기여야 맞다고 생각한다. 끝이...
거대한 전쟁이 끝났다. 어린 아이들이 남았다. 살아남은 청년들이 남았다. 권력을 가졌던 노인들이 남았다. 세계가 망가졌고 많은 것이 사라졌다. 남은 자들은 세계를 재건할 수 없었다. 자원, 기술, 사람이 부족했다. 그런 채로 몇 년이 흘렀다. 인류를 양분 삼아 지구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지켜보던 젊은 지도자가 말했다. '인류의 대를 끊는 게 어떻겠어요?' ...
S1. 그들은 영웅이었다. 낮이고 밤이고 세계를 구했다. 긴 머리의 여자가 물었다. '너는 왜 세계를 구하고 있는 거야?' 곱슬머리 남자가 대답했다. '동생을 위해서.' 호출음이 들렸다. 잡담을 멈출 시간이었다. S2.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범죄는 줄어들지 않았다. 더 많은 곳에서 그들을 필요로 했다. 긴 머리의 여자는 궁금했다. 남자가 한 대답의 의미...
태생이 존나 잘났다. 돈 많은 부모의 지원 아래 좋은 학교, 좋은 사람을 만나며 하고 싶은 것만 마음껏 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 삶. 음악, 특히 밴드 음악에 빠져 외국으로 유학 보내달라고 부탁도 아닌 통보를 했을 때에도 부모님은 조용히 영국 행 일등석 편도 티켓을 끊어 태래의 손에 쥐여주셨다. 어차피 기업을 이을 경영 후계자는 태래보다 아홉살 많은 형...
* “조 대리 가서 일 잘하는 거 보니까 너무 좋다.” “부서 옮길 때 너무 급하게 가느라고 폐 끼쳐서 죄송해요, 장 실장님.” 여주가 장 실장을 마주하고 콧등을 찡그리며 웃어 보였다. 마음이 석연치 않을 때면 버릇처럼 짓는 표정이었다. 장윤화 실장이 여주의 손등을 툭툭 두드려주었다. “폐는 무슨 폐. 굳이 사과를 하고 싶으면 나 말고 서 과장한테 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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