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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갓 성인 된 연하의 호기심과 기세....가 너무 귀여워서 좋아합니다...거기서 시작한 의식의 흐름이었어요😇 언제나처럼 보고싶은 장면과 좋아하는 해석을 적당히 이어붙인 짧은 만화입니다😌 어설픈 스토리 전개력이 나아졌으면~하는 마음으로 분발해야겠다는 마음이 늘 가득이지만, 그럼에도 즐겁게 봐주시는 분들 늘 감사합니다🙇♀️🙇♀️🌸
오정언의 삶을 축약하자면 몇 가지 단어로 줄일 수 있었다. 파티, 공부, 그리고 지루함. 바다의 풍경은 늘 똑같았고 부모의 관심사도 언제나 변하질 않았다. ㅡ유모, 이 아이는 어떤 재능이 있지? 그 말에 대한 답도 늘 한결 같았다. 셋째 왕자님은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십니다, 셋째 왕자님은 정치가의 꿈이 없으십니다, 셋째 왕자님은... ... . 삶은 ...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지만, 실존 인물/단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포레스텔라 멤버 일부가 동물의 모습을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므로 어색한 문체, 글 진행, 사투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흥미와 만족으로 쓰는 글이므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문의 있을시 따로 메세지 주시기 바랍니다 ---------------...
시간이 멈춰 버린듯한 그 느낌내게는 너만이 보였어꿈속에서나 만날 것 같던사람이 내 앞에 나타나줬어 3년 만에 복학한 학교는 같은 듯 새롭다. 꼴랑 1년 다니고 휴학 한 탓에 학교랑 친밀해질 틈이 딱히 없었지만, 그래도 역시 좀 낯설다. 3년의 휴학에 종지부를 찍으며 결심을 하나 했다. 누구보다 조용히 그리고 빠르게 졸업한다! 그것만이 나의 목표. “여기야,...
- 그 소문 들었어요? - 어떤 소문? 14인 위원회의 일원이 된 헤르메스에게 그 소문이 들린 것은 우연이었다. 이 시기에 길 잃은 사역마가, 희미하게 돌아다닌다고 해요! [헤르메스x히카센] 감정의 형태 “얘, 넌 누구의 사역마니?” 레태 해의 등대에 걸터앉아 휘페르보레아 조물원쪽을 보던 인영이 고개를 돌렸다. 푸른 비행생물을 탄 가면을 쓴 여성이 희미한 ...
(노보쿠다) 나만의 천사 *오타 주의 *스토리 주의 *노보리가 형/쿠다리가 동생 어느 저녁때처럼 모든 전철들을 원래대로 돌려놓은 뒤 다 마지막까지 확인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쿠다리는 먼저 집으로 돌아간 상태이고 나는 마무리 일 때문에 마감한 뒤 돌아가는 길이였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듯했다.. 이렇게 늦은 저녁에도 날씨가 푹푹 찌는 날씨...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오메가버스 *역하렘, 리얼물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입니다 :) 1편: https://posty.pe/31v0zp 스튜디오로 들어가니 모든 이의 시선이 제게로 꽂혔다. 뭐야, 나 뭐 잘못했어..? 순간 딸꾹질이 날 뻔 했다. 로드 매니저는 녹화현장에서 대기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뒤에 있는 정우를 슬쩍 보면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이다. 자리로 무사히 가...
주인이 미워. 치사해. 어떻게 그럴 수가. ...같은 유치한 마음으로 밖을 나서기는 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언사반은 난생 처음 보는 해변가 마을에 도착해있었다. 내가 어쩌다 이곳에 갔었더라? 언사반은 그것에대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1. 바다로 갔다. 2. 바다를 탐험하며 생각의 시간을 가진다. 3. 좀더 가출했다가 저택으로 돌아가자. 였는데 저 ...
어린 첫만남 “이번 여름호 잡지 봤어요.” “어머, 그거요. 잘 나왔죠?” “이번에 구한 모델들 표정이 정말 좋던데. 그런 아이들은 대체 어디서 발굴한 거예요?” “아 그 아이들. 한 쪽은 선별한 모델이 맞는데 한 쪽은 사장님 아드님이세요.” “아드님이요? 사장님이 잘 생기긴 하셨죠. 참, 유전자란.” 어느 모 아동복 잡지의 편집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내가 어떻게 봐.. 희철이형, 려욱이, 그리고 종운이형 얼굴을 어떻게 봐.... 우리 아버지만 아니었으면 평범하게 살았을 사람이잖아.. 조직은 관심도 없었던 희철이형이......
0. …Yet in these thoughts myself almost despising, Haply I think on thee, and then my state, Like to the lark at break of day arising From sullen earth, sings hymns at heaven’s gate; For thy sweet lov...
습작. 초고. 상시 수정 중. 비밀글 용도로 유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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