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날조있음. 규혁도윤 요소 있음. 내맘대로 엔딩날조....(ㅠ) 뒷부분은 나중에..
이름 모를 나무들이 하늘로 높게 솟아 가려진 나무 틈 사이로 구름 한 점 없이 허공을 노래하는 하늘을 바라보다 앞을 보면 초록으로 뒤덮인 이 숲에서 유일한 오차인 마냥 보이지도 않는 햇빛에 반사돼 빛나는 하얀 조약돌들이 보인다. 그 모습이 한껏 어색하기도 하면서 오차인 주제에 원래 안식처인 마냥 일정하게 놓아진 모습이 웃겨 그 돌을 따라가면 너가 보인다. ...
- 살해, 목을 조르는 행위에 대한 트리거 주의하세요. 첫 번째 살인은 그저 그랬다. 강도살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것. 금품을 노리고 행한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 사람들도 단순 강도범죄로 취급한 것이었다. 집 안은 여기저기 어지럽게 흩어진 사물들, 아래서부터 열린듯한 서랍장, 다툼의 흔적, 그리고. 붉은 얼룩이 이곳저곳 자리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 섬멸..섬멸... " 매우 더운 한 여름날, 가면라이더 빌드인 키류 센토는 일반 시민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시민들은 빌드를 선멸해야 한다며 빌드에게 달려들었고, 그들을 해칠 수 없었던 센토는 그들을 피해 종일 도망 다녔다. 애석하게도 미소라와 사와 역시 그들과 똑같이 빌드를 섬멸해야 한다며 빌드에게 달려들었다. 시민들 사이에서 수난을 겪고 있던 그때, ...
타닐리엠은 어디서 멈춰섰을까? 스포가 포함된 그림입니다! 아직 플레이를 안하시거나 스포에 예민한 분들은 뒤로가기를 추천드려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프로필 " 프리파라를 캔디의 색으로! " 🏝이름 사토 아메 🏖나이 14세 🏝신장 및 체중 146cm / 45kg 🏖타입 러블리 🏝애용하는 브랜드 Sugar Rush(슈가 러쉬) 달콤하고 부드러운 파스텔 색을 중심으로 러블리함을 살린 의상이 대부분입니다. 설탕의 맛과 비 슷하겠네요 🏖호 불호 호 - 애비동(새우튀김덮밥), 밤식빵, 분홍색, 프리파라, 아이돌...
저렴한 그림
높이 치켜든 검이 섬광과 같이 적을 꿰뚫고는 그대로 살갗을 갈라 베어버린다. 꽃잎처럼 흩어지는 핏방울이 더러운 것인 양 히어로는 갑주를 찬 팔을 들어 피가 튀는 것을 막았다. 거기까지 채 1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여 춤을 추는 듯 우아한 동작이었다. 윈드스토커는 그 모습을 쳐다보며 휘이, 작게 휘파람을 불었다. ‘여전히 무시무시하네.’ 비웃음 섞인 감탄이...
*괴물 루팡과 괴물 사냥꾼 패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원래 성격에 동인 설정 섞였습니다. *내용이 내용인지라 조금 잔인하거나 유혈 표현 나옵니다. *커플링은 중간에 바뀌지 않는 한 적1(카이케이)/토오아야/2황(사쿠우미)/X3(노엘츠카) 위주입니다. 몇 년 전. A 구역 제약회사 연구소. 갑작스럽게 생긴 폭발로 연구소에 일하는 자들이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
뻔하게 눈을 뜬 두 사람은 전날 민규가 가리킨 곳을 향해 걸었다. 날씨는 변하지 않았고 임무를 수행하는 npc처럼 묵묵히 걸었다. 때가 되면 민규와 무언갈 먹었고 말할 기운이 있을 때는 헛소리를 하며 떠들었는데 지루했다. 대부분의 시간이 지루했다. 정한은 슬슬 이 여정이 지겨워졌지만 온갖 투정에도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끌고다니는 민규에게 져주었다. 민규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