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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는 죽음 너머를 믿지 않는다. 이만큼 자존심을 버려서 살아왔으니 오래오래 등 따듯하고 행복하게 살아야만 했다. 그러니 죽음 너머는 허황된 상상이고 필요 없는 생각이다. 고로, 유령을 믿지 않는다. 안식을 믿지 않는다. 너머에 있는 평화와 행복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당장의 행복. 그러니 티아는 꾹 말아쥐었던 주먹에 힘을 푼다. 숨을...
[파이브바냐] The Phantom of the Violin (中) * 오페라의 유령 AU * 오페라의 유령 파이브 X 바이올리니스트 바냐 W. 지온 바냐는 눈앞에 있는 통칭 ‘오페라의 유령’이, 자신이 생제르메 거리에서 공수해온 질 좋은 케냐 원두로 막 내린 뜨거운 드립 커피(cafe filtre)를 홀짝이는 모습을 멀뚱히 지켜보았다. 유령이라고 해서 좀...
첫 키스는 아니었다. 그것이 문제가 될 상대도 아니었지만, 키스 자체는 이미 여러 번 해봤다. 동갑부터 연상까지, 사실 입을 맞추고 혀를 넣고, 농도 짙은 스킨십을 시도하며 뒹굴었던 적이 없는 건 아니다. 어느 타이밍에서 입술을 맞추고, 어떤 순간에 혀를 밀어 넣으면, 자신도 상대도 불편하지 않게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는지를 안다. 그 일련의 과정에서 일종의...
대략 학생회장(폭군) 에렌이 전학생 리바이한테 포치(노예)당하는 만화
*대충 이런 아이다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생각날때마다 추가될 예정 Saintia 성은 없이 세인티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애칭은 세인이지만 이상하지 않으면 어떤 애칭으로 불려도 상관없다고. 에린의 왔을 때, 이전의 기억은 사라졌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사라진 기억들에 충격을 받거나 기억을 찾으려고 노력했겠지만, 세인은 받아들였다. 희미한 기억이라도 ...
진격이랑 모 댄스만화콜라보가 나와서 빼빼로데이 우울쓰 부부싸움 모짤패러디
백예린 - Square [나재민] 바닐라 소년 1. 모든건 6개월 안에 끝났다. 그토록 사랑하던 연인도, 좋아죽었던 노래도, 곽티슈 한통을 다썼던 책도 반년이 지나면 그저그런 존재로 남기 마련이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도 그랬다. 좋아 미칠것 같아서 자격증도 따고 카페와 빵집을 이직하며 기술을 배웠다. 레시피 공책이 꽉 채워졌을 때 가게를 차렸지만 6개월이...
장난 아닌 날조입니다 원작이 없으니 ? 내가 다해먹어도? 괜찮겠지? 가 낭낭한 감성 대지속성 조슈아에 대한 망상이 치덕치덕 묻어있고 죄다 날조입니다 거의 창작 수준입니다 함께 썰을 나눠주신 우는새 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날조라 주의사항 적을것도 없네요 죄다날조입니다. 풀슈아는 미친놈입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은 혐오에...
※ RPS 주의 RPS 주의 RPS 주의 ※ 현실 인물의 이름과 얼굴만 빌린 픽션입니다 "흉벽 증후군입니다." 최종적인 진단에 되묻는 소리를 내자 돌아오는 답이 더욱 간결했다. 엑스레이상 이상 소견도 없고, 근육에 염증이 생긴 것 같네요. 너무 아프면 소염진통제 드시면 되는데 따로 처방해드릴 건 없고요. 조금 참다 보면 통증도 사라질 겁니다. 차분하게 이어...
창 파괴자 디트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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