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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다니엘이야.” 어색한 서울억양에 하얀 피부. 가늘고 가로로 길게 찢어진 눈은 이상하게 전혀 날카롭게 보이지 않았다. 작았지만 길쭉길쭉하면서도 다부져 보이는 체격은 같이 뛰어놀기에 제격인 듯 했다. 일단 합격. “안녕. 나 알지?” 가슴을 앞으로 내밀며 일단 기선제압부터 해야 했다. 드라마세트장을 오가며 지훈이 제일 먼저 배운 것은 선빵이 중요...
* 교회조가 살아 있는 할아의 언젠가.... 카니발판타즘? * 하나하키 병 소재 1. "......." 교회 문턱을 넘던 길가메쉬가 멈춰섰다. 포근하고 따사로운 햇빛이 신발 앞코까지 들이치고 있었다. 길가메쉬는 한참동안 교회 문 밖의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미묘하게 미간이 구겨졌다. 새가 지저귀었다. 그때에서야 멈췄던 걸음을 뗐다. 교회 밖으로 이어진 ...
제4화. 소중유도 笑中有刀 웃음 속에 칼이 있다 무엇을 보았느냐 묻는다면 음의 끝을 보았노라 답하겠다. 음기의 음陰이기도 하고, 음란의 음淫이기도 하다. 혈기왕성한 수컷이라면 자극을 받고서 기립하는 것은 당연지사. 지극히 자연스럽고 생리적인 현상일 뿐이다. 그러니까 이놈이 예쁘건 말건. 이런 자세에서, 더군다나 저런 것을 보게 된다면 누구라도 저와 같이 흥...
For Youth, For You 청춘담 W. Highlighter (@58I3_) / 여정을 떠나다가 어깨에 놓인 봇다리가 무겁다면 잠시 쉬어가세요. 잠시 쉬는 동안 물도 마시고, 정성스레 싸온 도시락도 먹으세요. 여정을 떠나는 것도 좋지만, 계속 여정하기 위해 대비하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For Youth, For You. / 호석은 푸른빛이 어스름하게...
일본 스튜디오 スタジオYOU 사의 공식엔솔로지에 초대받아서 보낸 원고입니다 2016년. 소닉 사랑한다
쾅쾅 울려대는 스피커는 소음에 가까웠고 사람 사이에 치여 룸 근처에 가기도 힘들었다. 워낙 눈앞이 번쩍이는 탓에 바로 앞사람 얼굴도 알아보기 힘들어 윤기는 쓰고 왔던 모자를 벗었다. 겨우 인파를 밀치고 들어온 룸에는 몇몇 아는 얼굴들이 보였다. 그중에는 윤기를 초대한 유진도 있었다. 전에 같이 작업을 한 사람들이 윤기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런 데 잘 안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차.눈을 뜨니 평소에 보이던 익숙한 파란색 천장이 아닌 깔끔하고 깨끗한 낯선 하얀색의 천장이 보였다. 손에 만져지는 느낌도 보들보들한게 내 침대는 아닌게 확실했다. 뭐지, 이 납치당한 기분은. 게다가 난 왜 여기있지. 어제의 일이 거의 반 정도는 날아간듯 기억이 나질 않았다. 알쓰들이 흔히 앓고 았는 병, 알코올성 치매. 나는 그런 쓰잘데기 없으며 인생엔 ...
$$$포카리 급전 커미션$$$ 💘 § 모든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한테 있습니다! § 노인, 메카, 갑옷, 19금, 마초, 동물, 3D등은 그리지 않습니다! XX § 커미션 진행은 돈을 받은 후 진행합니다! § 1차 컨펌때는 절반을 환불해드리고, 그 이후엔 절대 환불 불가입니다. 💘 § 참고자료 제발 꼭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ㅠㅠ § 간단한 단색 배경까지는 ...
깊숙이 묻어져있는 것 같은 진실은 언제나 의외의 순간. 진부할 정도로 갑작스런 순간의 움직임 하나로 툭 튀어나온다. 특히 세상을 왜곡 없이 바로 보는 청춘에게는 더 그렇다. 그래서 청춘은 총명하다. 그런 청춘의 반듯함을 어쩌면 어른들이 무지함으로 왜곡하고 있는 것일지 모른다. 제 앞에 난 길 그 하나만 보기에도 버거운 청춘들은 그 길 만큼은 가장 정확하고 ...
나고 자라야만 고향이 아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면 그 곳이 바로 고향이다. 지훈에게 부산은 그런 곳이었다. 남들보다는 덜하다지만 충분히 학업 스트레스를 갖고 생활해야만하는 서울과는 다르게 이 도시는 지훈에게 아름다운 추억만을 안겨줬다. 보통의 여행지가 그러하듯. 부산역에서 내린 지훈은 두 팔을 벌려 불어오는 강렬한 햇살과 바닷바람을 온 몸으로 맞이한다...
For Youth, For You 청춘담 W. Highlighter (@58I3_) / 방황. 세상이 그들의 외침에 붙혀준 이름이였다. 잠깐 타올랐다가 금방 꺼질 불씨라며 다들 그렇게 지나쳤다. 하지만 그들은 스스로를 청춘이라 칭했고 수풀로 가득했던 그들의 길을 개척해 나갔다. For Youth, For You. / 어릴 적 이혼한 부모님. 아버지는 남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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