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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05 “나 사실, 병원에서 너무 심심했어. 근데 생각해보니 너 번호가 없더라. 이거 내 번호니까 저장해. 그리고… 그러니까, 이제 나 심심하게 하지마세요- 계상이 형.” “뭐야, 갑자기 무섭게… 하던대로 해.” 자기가 멋대로 굴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나? 형 소리를 하지 않는 게 가만히 생각해보니 많이 기분 나쁜 일이었나? 퇴원 후 집에 왔는데 2-3...
<엔시티> 사다코의 허파 가장 마지막으로 클리어한 부키님 팬픽. 맨날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못 읽고 이번에 드디어 완독했다. 문장이 집중하지 않으면 쉽게 쉽게 읽히지 않아서 그런 듯. 이번에야 다 읽을 수 있었던 비결은 와이파이가 끊긴 상태에서 사다코의 허파 상이랑 크랙만 크롬창을 띄워놨기 때문이다. 1시간 동안 크랙이랑 사다코의 허파 상을 ...
월하화 copyright. 아련 한편, 업무를 보고 있는 정국의 한숨소리가 김내관의 귀를 때렸다. 처음보는 지민의 모습이었다. 저를 그렇게 차갑게 내치던 지민은 낯설었그에, 정국 또한 당황스러울 따름이었다. "전하, 무슨 일이라도..." 결국 정국의 한숨 소리를 듣다 못해 조심스레 여쭌 김내관이 정국의 눈치를 스윽, 살폈다. "..내 이야긴 아니고, 친구의...
----------21. 맞잡은 손 끝의 적 -62 “어이 가브리엘. 좋은 소식이 있다.” 푸른색의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긴 모자를 쓴 남자는 가브리엘을 보며 뭐가 그리도 재밌다는 건지 모르게 히죽거리며 말했다. “암호가 풀린 건가?” 가브리엘은 그런 남자를 보며 기분 나쁘다는 듯 인상을 찌푸렸지만, 그가 말한 ‘좋은 소식’에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02.힘의 주인 : 환영(幻影) -04 “알리야. 전부터 말했지만 난 네가 환영의 힘 소유자가 되었으면 좋겠어.” “마리네뜨...” 마리네뜨의 말에 알리야는 섣불리 대답하지 못했다. 그런 알리야를 보며 마리네뜨는 몰래 한숨을 내쉴 수밖에 없었다. 알리야가 ‘힘’의 소유자가 되는 걸 망설이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본래 알리야는 ‘힘’을 받아들이는...
“야, 이창섭” “에? 왜요?” “우리 인간적으로 에어컨 한번만 키자.” “안돼요, 나 돈없어. 아직7월 말이잖아요. 8월되면 그때...” “이건 사람이 버틸 수 있는 더위가 아니야.” “천사니까 버틸 수 있겠네...” “야...!!” “아, 악마니까 뜨거운 걸 못 버티시나?!” 그래, 어쩐지 사이좋게 있다고 했다.얼음 동동 띄운 물 담긴 대야에 사이좋게 ...
붉은 노을 물든 나의 개회나무 上 w. J (bgm 꼭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눈을 감으면 아직도 고통스러울 정도로 선명하다. 붉디 붉은 노을에 물든 옅은 빛깔의 머리와 곱게 감긴 눈의 끄트머리에 매달린 속눈썹. 그는 마치 이 세계에서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내려온 불타는 천사 같았다. 교복 상의 바깥으로 쭉 뻗어 나온 팔과 손이 나를 향할 때, 나는 감격에 ...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 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
늘 깔끔하던 검은 책상 위에 오늘은 크고 두꺼운 서적 두어 권이 각각 덮이거나 펼쳐져 있고, 펼쳐져 작고 빽빽한 활자들에 더해 의미 모를 표와 그래프까지 무덤덤히 내보이는 책 옆에는 그 갈피에서 흘러나왔다기에는 이질적인 사진 한 장이 무심히 놓여 있었다. 자신이 왜 손을 뻗는지에 의문을 제기할 틈도 없이 시노하라는 사진을 집어 들여다보았다. 네 살 정도로 ...
엿같은 상황이 종결됬다. 악질무리들은 결국 해산한채 태형과 윤기앞에서 흩어졌다. "입학 첫날부터 싸움을 벌어제끼냐?이놈들을 그냥…" 심지어 셋한테도 비난으로 혀를 내두르며 교무실로 사라지는 교감선생님이었다. 그리고 교무실 문앞에 검은 앞머리를 내린 지민의 하얀 얼굴이 보였다. '등신' 눈으로 하는 말이었다.온갖 한심하다는 표정을 다 지은 지민은 태형이 있는...
[걱정하지 마. 어머니께는 내가 설명드릴테니까. 너한테까지 피해가지 않도록 할께. 오늘 그렇게 돼서 미안했어.] 미안하다는 메세지를 써놓고도 보내지 못한채 한참을 멍하니 누워있었다. 그렇게나 다시 보고 싶었던 얼굴이었는데, 우리의 만남은 엉망이 되어버렸다. 현관문 앞에 선 왕의 앞에 어떠한 경고도 없이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마도 왕이 가장 보고 싶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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