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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생은 비극이라고 생각해요. 3명의 상담사를 옮겨 다니며 나는 그 말을 했다. 세 사람은 모두 그 이유를 물었고 몇 년의 시간을 거치며 나는 그 이유를 조금씩 다르게 설명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원래 그렇다고 생각해요. 라고 대답하기 시작했다. 비극을 극복할 생각도 떨쳐낼 계획도 없다. 왜냐하면 타고난 성질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사람과 사람 사이...
오늘은 다이어터들에게 유용한 정보 모음집이야 목차는 다음과 같아 시간 절약하면서 먹을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자 포만감 높은 음식들 순위별로 살빠진다고 착각하기 쉬운 (생각보다) 살찌는 음식먹어서 살빼볼까? 살빠지는 음식들 다 모았다. (오이, 당근, 샐러리 이딴 거 아니다)먹을수록 살빠지는 음식 best1
2022/03 첫발행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드림멤버들 같이 적으려다가 컴백도 얼마 안남았고 다 쓰러면 한달걸릴거같아서 천천히 멤버한명씩 세세하게 적어보려고 함 일일맠프같은 마음으로 적음 그렇다고해서 좋은말만 적지는 않았음 마크를 보면서 느낀 내 생각들을 적어놨음
익명구매 가능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첫발행2022/01 더링크 플러스 콘서트 다녀온 후기 추가함 이 글은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서술하는 글임. 내말이 틀리고 님 생각이 맞음 호모녀라 호모얘기도 함 유사 관심없어서 잘 모름 병크언급있음 난 엔시티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살았음. 127을 파면서 느낀점, 개인에 대해 얘기해 보겠음 (마크,해찬은 드림에서 윈윈제...
내가 필요해서 일코 플레이리스트를 자급자족하고나 42분짜리 영상을 만들었다. 만들면서는 즐겁고 쉬웠다... 그런데 인코딩에 10시간이 넘게 걸리고 있다... 유튜브가 별안간 내 영상을 토하기도 했다... 그래도 하말넘많의 영상들을 계속 틀어두어서 버텼다... 오늘 안으로 영상이 올라가기를...
'우울'이라는 단어는 현대 사회에 깊숙히 들어왔다. 우울증과 같은 심각하고 무거운 단어를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쉽게 입 밖으로 내뱉는다. 인간이란 존재가 언제나 행복할 수는 없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친구와 싸웠을 때 아니, 그냥 아침 식사가 맛없을 때나, 버스를 놓쳤을 때도 우리는 행복하지 않음을 느낀다. 그러나 '행복하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랜만에 자판 앞에 나를 세운다. 글을 쓰지 않은지 족히 1년은 넘은 것 같다. 이러저러한 글을 쓰기는 했으나, 공모전을 위한 글이거나, 일의 일환으로 쓴 글이거나, 모두 나를 감추는 글 뿐이었다. 누가 하라고 어디 지하실에 묶어놓고 협박하는 것도 아닌데, 자의적으로 다시 게시판을 연 것은 나인데,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가 지하실 천창을 쿵쿵 울리는 납치법의...
안녕 댓걸들아 시리즈물이니 프롤로그부터 보고오기...♥ 그리고 메세지로 응원 해줘서 고마워! 내가 저번 글에서는 1) 퍼스널 브랜딩이 무엇인지? 2) 왜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한지? 3) 이게 인플루언서 되는거랑 어떤 연관이 있는건지? 4) 이걸 놓치면 왜 10년을 고생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줬지. 그렇다면 오늘은 그놈의 퍼스널 브랜딩이라는걸 어떻게 하는건지 ...
똑같은 아이돌이지만 누구는 잘되고.. 누구는 잘안되는 아이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지금 쓰고 있는 글은 아직 0화가 없다. (프롤로그라고 명명하기 보단 0화가 더 맞을 것 같다. 난 프롤로그라고 이름 붙이지 않으니까.) 그 사실을 깨달은 건 9화까지 썼을 때, 글을 지인에게 보여주고 나서였다. 이번 소설은 1인칭 시점이라 문장 대부분이 '나'로 시작한다. 이름을 알려면 주변 인물들이 불러주는 수 밖에 없었다. 이 소설을 처음 쓸 땐 3인...
대선이 끝난 직후, 가능한 빠르게 내 선거를 준비해야 했다. 사실 공천이 확정되기까지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나에게 선택의 제안이 들어온 게 사실이다. 두 선택지에서 나는 돌아보지 않고 광역의원을 선택하겠다고 했다. 뒤돌아보지 않기 위해 경기도에서 가장 빨리 예비후보로 등록한 광역의원이 되기도 했다. 선택의 이유는 간단했다. 지금 이렇게 바람이 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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