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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 미 (Bite Me) 내 인생은 제법 무료했다. 애당초 삶에 욕심도 없었고. 삶의 방향도 몰랐다. 이 모든걸 잡아준 사람은 변백현. 내 삶에 허락없이 침투해 어쩌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이젠 본인의 삶에 나를 열외시킨다. “복숭아는 너무 달달해.” “....” “달아서 별로야.” “....” “난 민트가 좋아.” 딱 세마디였다. 고지운 넉다운 시킨게...
트리거 워닝 - 재난, 사고, 산사태, 사망, 우울증, 자살시도 歸路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 숲의 초입에는 짓궂은 존재들이 산다. 고룡들의 말에 의하면 황금빛 털을 가진 그들은 홀로 찾아온 여행객이나 아이들에게 들러붙는다. 해가 떠 있을 때에는 함께 어울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하지만 저녁까지 떼어내지 못하면 못된 마법을 건다고 한다. 집으로 돌아가는...
단정하다. 태섭이 명헌의 집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느낀 감상이었다. 중간중간 명헌의 초록 외계인 사랑이 묻어나왔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평범했다. "뭐야, 왜 집에 못 오게 한 거예요? 별것도 없구만." 태섭이 괜히 명헌에게 툴툴거렸다. 이 초록 외계인들 때문인가? 태섭은 출처가 궁금해지는 외계인 시계를 들어올리며 말했다...
*세피클라 | 세피로스x클라우드 스트라이프 *원작 날조 *연분홍빛 춤출 무렵 연작 네 번째(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櫻色舞うころ私はひとりあなたへの想いをかみしめたまま 연분홍빛 춤추며 떨어질 때, 나는 홀로 그대를 향한 마음을 깊이 생각하며 연분홍빛 춤출 무렵 다시 봄, without you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하더군.” 천하의 그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크르르르륵. 싸구려 플라스틱 의자가 아스팔트 지면을 요란하게 긁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류청우 앞의 얼굴 벌개진 배세진은 연신 자기 얘기 종알거리느라 바빴다. 있지, 그러니까, 류청우, 내 말은…… 듣고 있어? 으레 술기운에 푹 젖은 사람들이 할법한 행태다. 실제로 취한 것도 맞지만. 응, 듣고 있어. 류청우는 눈 겨우 반만 뜨고 있는 배세진의 손 위로 제 ...
이야기 속의 히어로와 빌런의 역할은 명확하다. 빌런은 제 욕심을 앞세우며 사회에 민폐를 끼치는 집단이며 나쁜 사람들이고, 히어로는 그런 빌런을 상대하며 사회의 질서를 수호하는 착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현실도 그럴까? "그럴리가." 공룡은 스스로의 생각을 비웃었다. 그럴리 없었다. 히어로나 빌런이나 모두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들이었다. 히어로...
요즘 들어 부쩍 증상이 심해졌다. 배도 아프고 설사도 하고 기운도 없어지고 단순 장염일거라고 식단하면 될거라고 괜찮아 질거라고 긍정적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려 했지만 걱정 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찢어버리고 심해지는 증상은 나에게 생각 하나를 떠오르게 했다 행복하고 즐거웠던 관해기가 끝났구나 슬프다 속상하다 불안하다 힘들다 이상하다 그만 끝내고 싶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0748064/chapters/78184739 오후는 느리게 흘러 갔고, 버키는 드로셀 정보를 다시 읽으면서 눈이 점점 감기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온라인 포럼과 비디오 사이트로 옮겨 가, 사건 발생 지역 주민들의 증언을 찾아보기로 했다. 브라질 현지 뉴스가 눈물 범벅인 여성을 인터뷰한 클...
*트친님이 요청으로 더 풀긴 했는데 뇌절의 뇌절이라...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오타 주의 도여소 2세 아들은 갑자기 아빠도 생기고 아빠라고 불러도 된대서 맨날맨날 신나했음. 엄마랑 둘이 살 때도 좋았는데 완전히 같이 사는 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못해도 3~4일은 아빠가 집에 있으니까 같이 밥도 먹을 수 있고 같이 목욕도 할 수 있고 뽀송뽀송해진 상태로 잠옷...
퇴고X / 천천히 수정합니다 정한과 지수는 서로의 손을 마주 잡았다. 깍지 낀 두 손은 남는 부분 없이 겹쳐 꼭 들어맞았다. 손바닥의 온도는 뜨거웠다. 둘은 동굴에서 나와 함께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들이 바라보는 방향은 옛 서식지였던 섬을 향하고 있었다. 거처를 상의할 필요가 없었다. 둘의 생각은 이미 하나로 동일했다. 목적지는 그곳이었다. 그 옛날 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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